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중앙대 연영과 수시합격 여진구, "이상형? 위로 10살까지 가능" 고백에 누나팬들은 심쿵!

글로벌이코노믹

중앙대 연영과 수시합격 여진구, "이상형? 위로 10살까지 가능" 고백에 누나팬들은 심쿵!

사진=여진구 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여진구 페이스북
중앙대 연영과 수시합격 여진구, "이상형? 위로 10살까지 가능" 고백에 누나팬들은 심쿵!

'중앙대 연영과 수시합격'소식을 전한 여진구가 화제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함께 주목받고있다.

과거 MBC'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여진구는 연애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스무살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이 '연애'라고 대답했고, 이에 함께있던 설경구가 "3개월 남았다. 누나들, 얼마 안 남았다. 내가 물어봤는데 위로 10살까지 가능하다더라"고 덧붙이며 시선을 모았다.

그러자 여진구는 "더 가능하다. 나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중앙대 연영과 수시합격 ,대박", "중앙대 연영과 수시합격 우와", "중앙대 연영과 수시합격 심쿵", "중앙대 연영과 수시합격 , 짱", "중앙대 연영과 수시합격 , 오빠!"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