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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고급 아파트 공개 '보안 요원에게 신분증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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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고급 아파트 공개 '보안 요원에게 신분증 검사?'

에이미 / 사진=JTBC 뉴스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에이미 / 사진=JTBC 뉴스 캡쳐
에이미, 고급 아파트 공개 '보안 요원에게 신분증 검사?'

에이미가 과거 자택을 공개한 것이 다시 눈길을 끈다.

과거 에이미는 한 방송에서 한남동 고급 아파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집은 입구에서부터 보안 요원에게 신분증 검사를 받아야 출입할 수 있었다. 특히 개인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고급 아파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탁 트인 전망에 넓은 거실, 통유리 자동문으로 분리된 부엌 등 기존의 아파트와는 전혀 색다른 구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에이미는 4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별관 306호 법정에서 열린 '출국명령처분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또한 9일 오후에는 심부름 업체를 이용한 졸피뎀 매수 혐의로 경찰에 입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