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 측은 이날 저녁 6시 방송에서 그룹 동방신기와 워너원, 몬스타엑스 등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는 타이틀곡 '운명'과 수록곡 '평행선' 무대를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 여유롭고 세련된 보컬과 동방신기만의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룹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타이틀곡 '부메랑'과 팬송 '약속해요' '너의 이름을' 등으로 컴백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JYP의 9인조 신인그룹 스트레이키즈(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의 데뷔 무대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볼 수 있다.
이밖에 갓세븐(GOT7), NCT 127, SF9, 우주소녀, 에이프릴, CLC, 자이언트핑크 등이 '엠카운트다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김현경 기자 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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