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론토 블루제이스 오승환은 3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개막전에서 팀이 0-5로 뒤지던 8회초 팀 5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섰다.
오승환은 강력한 슬라이더와 빠른 볼로 상대타자를 압도하면서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오승환은 12개 공 중 낙차와 커브와 빠른 볼을 골고루 던졌고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92마일이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