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크로쓰 플랫폼에 온보드될 예정인 중국 게임 6종의 이미지.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크로니클스 오브 더 셀레스티얼 웨이', '아이들 판타지', '쓰론 오브 카오스', '프로젝트FF(가칭)', '캐노니제이션 오브 더 갓즈', '미스 레전드'. 사진=넥써쓰
넥써쓰가 블록체인 크로쓰(CROSS) 플랫폼에 중국 개발사 게임 6종을 온보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크로쓰 플랫폼에는 올 상반기 안에 중국 개발사 게임 5종이 론칭된다. 타이틀 명은 △크로니클스 오브 더 셀레스티얼 웨이 △아이들 판타지 △쓰론 오브 카오스 △미스 레전드 △캐노니제이션 오브 더 갓즈 등이다.
이 외에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장르 신작 '프로젝트FF(가칭)'의 온보딩 또한 준비 중이다.
넥써쓰는 지난해 3월 중국 광저우에 지사를 설립했다. 이후 중국을 현지 게임 소싱이자 투자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2026년은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게임을 온보딩해 크로쓰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중국 개발사들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라이트, 하드코어 이용자 모두를 아우르는 글로벌 온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