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제15회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트윈 기반 철도차량 정비 플랫폼’ 운영 성과로 ‘최우수 정책상’을 수상했다.
한국정책학회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지자체, 공공기관의 정책을 대상으로 공공성, 창의성, 가능성을 기준으로 우수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4일 오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열렸다.
27일 코레일에 따르면 ‘AI·디지털 트윈 기반 철도차량 정비 플랫폼’은 약 35만 평 규모의 KTX정비기지를 1대 1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으로 구현하고, AI 알고리즘으로 고속열차 정비 예측 모델을 정교화한 안전시스템이다.
한편, 코레일은 2024년부터 ‘AX(인공지능 기반 대혁신) 경영 로드맵’을 수립해, 안전·서비스·업무·역량·인프라 등 5대 철도 분야 혁신으로 철도 운영 체계를 고도화해나가고 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