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평균거래대금은 7조원에 육박했다. 장후반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2090선을 유지하면서 박스권 돌파 기대감으로 연중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거래량은 5억5038만주(이하 잠정치), 거래대금은 6조9497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외국인이 5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보이면서 지수상승을 견인했다. 이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828억원, 133억원 매수우위를 보인 가운데 기관은 2798억원 순매도를 보였다.
프로그램으로는 총 1168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5.48%), 증권(3.52%), 화학(2.89%), 종이목재(2.21%)등이 상승한 반면 통신업(1.32%), 음식료품(0.78%), 전기가스업(0.61%), 서비스업(0.53%)등이 내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 13종목 포함 450종목이 올랐고 하한가없이 363종목은 내렸다. 60종목은 보합권이었다.
13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7. 컴투스포인트(1.08%) 오른 689.39에 마감했다. 8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며 코스피와 함께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은 573억원, 개인은 2억원 매수우위를 보인 반면 기관은 445억원어치를 매도했다. 프로그램으로는 80억원 매수물량이 유입됐다.
업종별로는 제약(6.57%), 종이·목재(5.03%), 금융(4.80%), 출판·매체복제(4.42%)등이 상승한 반면 디지털컨텐츠(1.74%), 통신서비스(1.02%), 섬유·의류(1.01%), IT S/W & SVC(0.99%)등이 하락세였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23종목 포함 470종목이 강세였고 하한가 2종목 포함 515종목은 하락했다. 55종목은 변동이 없었다.
윤지현 기자 ing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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