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미국 증시는 국제 유가 급등 영향에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5.91포인트(0.42%) 오른 1만8112.61에 장을 마쳤다.
개장 직전 발표된 미국의 3월 산업생산은 직전월보다 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전 거래일보다 14.18포인트(0.67%) 오른 2134.14에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이 3679억원 매수 우위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48억원과 2600억원 순매도였다. 프로그램으로는 총 528억원이 유입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2.14%오른 1,477,000원에 장을 마친 가운데 SK하이닉스(0.45%), 한국전력(5.02%), NAVER(0.30%), SK텔레콤(1.32%)등이 올랐다. 반면 현대차(0.59%), 기아차(1.16%), LG화학(4.52%)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0.56% 상승한 698.31로 장을 마감, 700선 고지를 앞두고 이틀째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86억원과 337억원 순매도를 보였고 개인이 948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컴퓨터서비스(2.85%), 방송서비스(2.78%), 유통(2.29%), 통신방송서비스(2.05%)등이 상승했고 종이·목재(1.28%), 운송(1.18%), 정보기기(0.96%), 제약(0.67%)등이 하락했다.
윤지현 기자 ing051@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