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3.72포인트(0.60%) 떨어진 617.67로 마감했다.
투자주체별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29억원, 516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725억원 순매수했다. 프로그램은 68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 건설이 2.50% 내려 낙폭이 컸다. 인터넷(-1.77%), 반도체(-1.35%), IT부품(-1.17%), 운송(-1.16%), IT하드웨어(-1.13%), 기계장비(-1.11%), 종이목재(-1.10%), 일반전기전자(-1.10%), IT종합(-1.00%) 등이 1%대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비금속(0.52%), 출판매체복제(0.52%), 오락문화(0.31%), 제약(0.15%), 섬유의류(0.04%)는 소폭 반등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희비가 엇갈렸다. 바이로메드가 4.50% 내려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고 컴투스(-2.44%), 카카오(-1.79%), SK머티리얼즈(-1.30%), GS홈쇼핑(-0.81%), CJ오쇼핑(-0.62%) 등이 하락했다.
파라다이스는 2.35% 올랐다. 메디톡스(1.69%), 휴젤(1.42%)이 1%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로엔(0.88%), 코미팜(0.44%), 셀트리온(0.40%), CJ E&M(0.38%)은 소폭 상승했다. 에스에프에이는 보합으로 마감했다.
종목별로 아리온이 액면분할 후 첫 거래일에 가격제한폭(29.91%)까지 치솟았고, 피씨엘이 상장 첫날 시초가(7800원) 대비 17.44% 급등하며 공모가(8000원)을 웃돌았다.
프리젠은 정리매매 마지막날 75.62% 급락했다. 이날부터 정리매매에 들어간 케이엔씨글로벌은 58.97% 떨어졌다. 파산신청 각하로 거래가 재개된 코아크로스는 14% 하락했다.
전체 상승 종목은 상한가 1개를 포함해 338개, 하락 종목은 하한가 없이 771개다. 보합은 93개다.
유병철 기자 yb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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