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10:09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오는 19일 오후 3시 본관 3동 4층 미카엘홀에서 '갑상선암 미리 알고 대비하는 당신의 건강 비결'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갑상선암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강좌는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갑상선암은 초기 통증이 거의 없고 목소리 변화나 가벼운 불편감만 나타나 조기 발견이 어렵다. 대부분의 환자가 종양이 커져 목에서 혹이 만져지거나 호흡곤란이 발생한 뒤에야 질환을 인지하게 된다. 강의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이동진 병원장이 진행한다. 이 병원장은 두경부암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갑상선암의 수술적 치료, 최신 로봇2025.09.29 09:30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가스 주입 원스텝 단일공 겨드랑이 접근(GOSTA) 기반 갑상선 절제술 라이브 서저리를 통해 GOSTA의 우수성과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했다.GOSTA는 고대안산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장영우 교수가 세계 최초로 고안한 다빈치 단일공(SP) 기반의 갑상선암 수술 기법으로 2㎝크기의 겨드랑이 절개만으로 갑상선 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장 교수는 지난 19일과 26일 원격 미디어 플랫폼인 인튜이티브 허브 시스템을 통해 두 차례에 걸쳐 GOSTA 기반 갑상선 반절제술과 측경부임파선곽청술을 집도했다. 특히 갑상선암이 목 옆 측경부 임파선까지 전이된 경우 시행되는 측경부임파선곽청술은 인튜이티브 허브 시스템을 활용해2024.01.10 13:52
평균 생존기간이 1년 미만으로 알려진 '미분화 갑상선암'의 항암제 저항 원리를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10일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연세의대 의생명과학부 황성순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김석모, 윤혁준 교수 연구팀은 기존 항암제에 높은 저항성을 보이는 미분화 갑상선암(ATC)의 항암제 저항 매커니즘을 규명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항암제 효율이 낮아 치료가 어려웠던 미분화 갑상선암 분야에 새로운 치료전략이 나올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ATC는 현존하는 암 중 가장 치료가 어려운 암 중 하나다. 전체 갑상선암 환자의 1% 미만으로 흔치 않은 암이지만 주변 장기로 전이가 빨라 예후가 나쁘다. 치료하지 않으2023.01.03 21:51
새해 벽두부터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이 화두에 올랐다. 실제로 건강 상태가 심각하며 특히 최근에는 갑상선암 부작용으로 우크라-러시아 전쟁을 오판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새해 첫출발한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나스닥 다우 주가지수선물이 오르고 있다. 달러환율 국채금리 국제유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가상 암호화폐도 푸틴의 건강 이상설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3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자신의 건강 문제로 인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오판했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들은 덴마크 고위 정보 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푸틴이 지난해 2월 24일2022.08.29 09:29
유튜브서 구독자 81만명을 보유한 유명 스트리머 '선바' 김선우가 갑상선암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선바는 28일 저녁, 유튜브 영상을 통해 "갑상선 조직 검사 결과 암 판정이 나왔고, 수술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며 "정확한 일정은 잡지 않았으나 9월 중에 수술 일정을 잡을 전망"이라고 말했다.그는 이달 초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포함한 건강검진을 시행, 18일 방송을 통해 "갑상선에 혹이 발견돼 정밀 검진을 받아야 된다"고 말한 바 있다. 이날 영상에서 "암이 초기에 발견돼 예후는 좋을 것으로 보이나, 성대에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있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선바는 샌드박스 네트워크에 소속된 트위치 파트너2021.05.14 08:15
갑상선은 목의 정중앙의 아랫부분에 위치하며 혈관을 통해 우리 몸의 기능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기관이다. 이곳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것이 갑상선암이라 하는데, 대부분이 무증상이거나 목에 멍울이 만져지는 경우로 건강검진이나 갑상선 초음파를 통해 발견된다. 갑상선암은 크게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미분화암’의 4가지로 나뉜다. 갑상선 주위에는 △공기가 지나가는 기관 △성대를 움직이는 근육을 지배하는 반회후두신경 △핏 속 칼슘 수치를 높이는 부갑상선이 인접해 있다. 따라서 수술 후 자칫 목소리가 나오지 않거나 쉴 수 있고, 사례가 들리는 흡인이 발생하거나 칼슘 수치가 떨어져 손발 저림 등의 합병증이 발2021.01.19 14:26
KB손해보험은 신규 위험 보장인 ‘갑상선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비’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향후 3개월 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갑상선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비’는 보험기간 중 갑상선암으로 진단이 확정되고 그 갑상선암의 수술 후 ‘갑상선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를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이다.갑상선암은 건강검진 등을 통한 조기발견의 증가로 발생자 수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발견 후 대부분 수술을 통해 암 치료효과를 높여 5년 생존율이100%에 육박할 정도로 예후가 좋은 질환이다.그러나 갑상선암 수술 환자의 약90%는 수술치료 후 재발방지를 위해 갑상선호르몬제를 지속적으로2020.12.24 07:30
환자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는 주식회사 잇마플(대표 김슬기·김현지)과 한국에자이(대표 고홍병)는 갑상선암 환자와 그 가족에게 요오드 제한 식단을 전달하는 '맛있는 응원, 맛있저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갑상선은 대사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갑상선호르몬과 혈중 칼슘 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갑상선암은 이런 갑상선에 생긴 악성 결절을 말한다. 대부분 수술로 암을 제거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적절한 조치를 하면 완치 가능하다. 수술 후 남아 있는 암세포는 방사성요오드를 투여해 파괴하는데 이때 환자 몸에 요오드가 많이 축적되면 방사성요오드가 남아 있는 갑상선이나 암세포에 축적되는 것2019.12.24 21:32
국내 암환자의 5년 이상 생존률이 70.4%로 12년 전보다 1.3배 높아졌고 암 진단 이후 5년 이상 생존한 암환자 수도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는 24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7년 국가암등록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분석 결과 암 진단 후 5년 넘게 생존한 암환자는 103만 9659명으로 처음 100만명을 넘어섰다. 암환자 예후를 평가하는 대표적 지표인 5년 이상 생존률도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다. 2013∼2017년 발생한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70.4%로 12년 전인 2001∼2005년보다 16.3%포인트 증가했다.5년 상대생존율은 성별과 나이가 동일한 일반인 대비 암환자의 5년 뒤 생존 비율을 뜻한다. 100%이면2018.11.26 18:15
가수 허각이 갑상선 암으로 1년간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갑상선암에 관심이 쏠린다.특히 가요계는 허각 외에도 가수 이문세와 엄정화 등이 같은 병명으로 수술과 치료를 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수 이문세는 2007년 갑상선암을 판정받고 수술했다가 재발해 2014년 두 번째 수술을 받았고, 엄정화는 지난 2010년 갑상선암을 초기에 발견하고 수술한 사실이 알려졌다.갑상선은 주로 방사선 노출, 유전적인 요인, 기존 갑상선 질환 등의 요인으로 발생한다. 이와 함께 호르몬 요인, 평소 식습관, 비만, 양성유방질환 등도 갑상선암 발병의 원인으로 꼽힌다. 갑상선암은 흔히 ‘착한 암’이라고 불린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2017.12.04 14:15
가수 허각이 최근 갑상선암에 투병 중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이 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역시 커지고 있다. 갑상선암은 갑상선에 생긴 암을 총칭하는 것으로 ‘잘 분화된 감상선 암’과 ‘기타 갑상선암’으로 분류된다. 갑상선암의 초기 증상은 신체 대사가 가속화되는 것이다. 열이 나는 듯하고 땀이 계속 흐르며 신경이 과민해지는 현상들이 여기에 속한다. 또한 기력이 일찍 쇠해 만성적인 에너저 부족 현상도 오게 된다. 목 중앙 부근에 멍울이 진 듯한 느낌이 들어도 갑상선암 초기를 의심해 봐야 한다. 갑상선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스트레스 관리를 잘하고, 미역과 다시마 등 ‘2017.10.20 15:50
탤런트 겸 목사 임동진(74세)이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68회 - ‘탄탄한 연기의 소유자 임동진의 인생 이야기’편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그 가운데 임동진이 앓았다는 갑상선암과 뇌경색이 어떤 질병인지 또 후유증 증상은 어떤 것이 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갑상선에 생긴 암을 총칭하는 갑상선암은 갑상연골의 아래쪽, 숨을 쉴 때 공기의 통로가 되는 기도 앞쪽에 위치한 나비모양의 기관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 및 저장했다가 필요한 기관에 내보내는 기능을 하는 갑상선에 암세포가 자라는 병이다.갑상선암은 진행이 매우 느린 암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았을 경우 예후가 양호한 편으로 알려져 있으나, 장2017.09.22 13:04
EBS 1TV ‘명의’ 529회에서는 <갑상선암, 과연 착한 암인가?>이라는 주제로 이와 관련된 각종 건강정보를 전한다.우선 갑상선 이란, 갑상연골의 아래쪽 숨을 쉴 때 공기의 통로가 되는 기도 앞쪽에 위치한 나비모양의 기관이다. 갑상선은 호르몬을 생산 및 저장했다가 필요한 기관에 내보낸다. 이러한 갑상선에 생기는 암을 총칭하는 갑상선 암은 '잘 분화된 갑상선 암', '기타 갑상선암'으로 나눈다. 여기서 갑상선 암의 발병 부위로 조직학적 모양, 암의 기원세포 및 분화 정도에 따라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역형성암(미분화암) 으로 나눈다고 한다.EBS 1TV ‘명의’ 529회 방송안내에 따르면, 갑상선암의 경우 발병률은 1위이지만 52017.06.14 15:28
지난 2011년 3월 '원전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에 소아 갑상선암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정부 당국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누출로 소아 갑상선암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고의적으로 은폐하고 있다고 재팬 비즈니스 프레스가 13일(현지 시각) 폭로했다. 후쿠시마에서 발생한 소아 갑상선암 확진자는 145명에 달하며 갑상선암이 의심돼 수술이나 검사를 기다리는 아이도 38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1년부터 소아 갑상선암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의심되는 환자도 확진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그러나 후쿠시마현 건강조사검토위원회는 중간보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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