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16:31
포천시가 2025년 하반기 주요 고용 지표에서 경기도 1위를 기록하며 지역 일자리 기반과 고용 안정성이 높은 수준임을 보여줬다.4일 시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기준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 비율’이 85.8%로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 비율'은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취업자 가운데 같은 지역에서 근무하는 비율을 의미하는 지표로, 수치가 높을수록 지역 내 일자리 기반이 안정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평가된다.시는 다수의 취업자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 지역 내에서 근무하는 구조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핵심 생산연령층(15~64세) 고용률’ 역시 73.1%를 기록하며 경기도 1위를 차지했2026.03.03 12:08
이천시가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고용률 2위를 기록하며 도내 상위권 고용도시로 자리했다고 3일 밝혔다. 조사 결과 이천시의 고용률은 66.1%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62.7%)보다 3.4%p, 경기도 평균(63.4%)보다 2.7%p 높은 수치다. 경제활동참가율도 67.8%로 전국(64.6%)과 경기도(65.2%) 평균을 각각 3.2%p, 2.6%p 웃돌았다.핵심 생산연령층(15~64세) 고용률 역시 72.9%를 기록해 도내 2위에 올랐다. 포천시(73.1%)에 이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은 것으로, 상반기 도내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상위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도내 전체 고용률 1위인 화성시(67.1%)와의 격차도 1.0%p 수준에 불과해 충2025.12.02 10:27
수원특례시의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지역 경제 전반에 ‘고용 훈풍’이 불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수원시 고용률은 64.1%로, 국가통계포털(KOSIS)에 공개된 26차례 조사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코로나19 이후 회복세를 지속해 온 고용 지표가 첨단기업 유치, 지역기업 성장 지원, 맞춤형 일자리 정책 등에 힘입어 본격적인 상승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수원시 고용률은 전국 시 단위 평균(62.6%)과 경기도 시 단위 평균(62%)을 모두 웃돌았다. 특히 청년·중년·장년·노년 등 전 연령층에서 고용률이 동반 상승했으며, 여성 고용률도 56.5%로 전년 대비 3.3%p 증가해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2025.10.23 11:08
푸디스트가 장애인 고용에 있어 모범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장애인 고용, 함께 일하는 내일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체계적인 장애인 고용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푸디스트는 장애인 디자이너를 비롯해 다양한 직군에서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하고 있다. 단순히 법적 의무를 이행하는 수준을 넘어, 장애인 근로자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 같은 노력이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 안정성과 직업 만족도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푸디스트는 장애인 고용 전문 컨설팅 기관과 협력2025.09.03 10:00
수원시의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수원시 고용률은 64.1%로 전년 동기 대비 2.6%포인트 상승했다. 실업률은 3.1%로 같은 기간 1.7%포인트 하락했다.수원시는 지난해 하반기에도 고용률 62.9%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는데, 반년 만에 다시 신기록을 세운 것이다. 수원시 고용률은 전국 시 단위 평균보다 1.5%포인트, 경기도 시 단위 평균보다 2.1%포인트 높았다.계층별로는 전 연령대에서 고용률이 상승했다. 특히 장년층(5064세)은 4.3%포인트 올라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고, 여성 3.3%포인트, 중년층(3049세) 2.6%포인트, 어르신(65세 이상) 2.6%포2025.05.18 15:52
4월 고용률이 63.2%로 사상 최고치다. 그러나 60대 이상 노인의 취업 증가율을 빼고 나면 모든 지표가 감소세다. 제조업 취업자 감소폭은 6년 3개월 만에 최대다. 통계청의 4월 고용 동향을 보면 20대 후반 취업자는 1년 새 9만8000명이나 줄었다. 청년층 고용이 12년 만에 최대로 감소한 것이다. 15~29세 청년 고용률 역시 1년째 하락 중이다. 구직 의욕을 잃은 ‘그냥 쉬었음’ 인구도 12개월 연속 늘었다. 4월에 늘어난 취업자 수는 19만4000명이다. 4개월 연속 증가세다. 이 중 남성 취업자는 3만3000명으로 여성 16만1000명의 21%에 불과하다. 남성 고용률은 70.9%로 1년 전보다 0.2%P나 줄었다. 지난해 3월 마이너스로 전환한 이후 13개2025.02.27 15:38
지난해 하반기 수원특례시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통계청이 주관한 ‘2024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2024년 하반기 수원시 고용률은 62.9%로, 전년 동기보다 1.8%P 상승했다. 실업률은 4.1%로 전년보다 0.3%P 하락했다. 수원시 고용률은 전국 시 단위 평균(62.4%)보다 0.5%P, 경기도 시 단위 평균(61.9%)보다 1%P 높았다. 계층별 고용률은 장년층(50~64세)을 제외하고, 모든 계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상승했다. 청년(15~29세) 고용률 상승폭(5.0%P)이 가장 컸고, 어르신(65세 이상) 4.2%P, 여성 2.8%P, 중년(30~49세) 1.4%P 각각 상승했다. 장년층은 0.4%P 하락했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65.6%로 전년보다 1.7%P, 15~64세2024.10.16 14:59
인천광역시는 지난 15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디지털훈련센터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와 함께 장애인 고용의무 이행 및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인천시 및 산하 15개 공공기관의 인사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장애인 고용 현황과 고용의무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장애인 우수 고용 사례를 공유하며, 의무고용 이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인천시 및 산하 15개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률은 2024년 6월 기준 3.9%로, 전년 대비 0.18%p 상승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인천시는 장애인 고용에 대한 공공기관의 관심을 높이고, 전문성 강화와 함께 장2024.02.20 13:50
서울시 산하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공공기관 총 22곳 가운데, 서울연구원, 사회서비스원을 포함 총 2곳 기관(2023년 12월 말 기준)만이 장애인 법정 의무고용을 이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미준수한 2021년과 2022년 기관(7곳)에 비해 현저히 줄어든 수치인 것으로 파악된다.서울시의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4)이 지난달 25일 서울시로부터 받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및 고용부담금 납부 현황’자료에 따르면, 2023년 11월 기준 공공의료재단이 서울의료원으로 통합, 서울기술연구원이 서울연구원으로 통합됨에 따라, 시 산하 공공기관 중 장애인 의무고용의 적용 기준이 되는 상시 고용2024.02.14 13:14
유로존의 경제 선진국들이 역대급 고용률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일손이 모자라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용시장에 유입된 인력이 어느 때보다 충분해졌음에도 막상 기업들이 필요한 만큼 근로자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용률은 높은데 구인난이 여전히 이어지는 이례적인 상황이 전개된 셈이다. 가장 큰 이유는 직장과 개인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는 직장인이 갈수록 크게 늘어나는 새로운 추세가 널리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독일·네덜란드·오스트리아 등 유로존 경제강국들 ‘근로시간 확대’ 방안 고심13일(현지시간)) 독일의소리(DW)에 따르면 유로존의 최대 경제대국인 독일을 위시해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2024.01.08 13:04
인천광역시는 ‘2023 인천광역시 청년통계’ 결과를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공표했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 청년 기준은 18~39세로 청년인구는 85만7595명이다. 또 청년인구는 전년 대비 0.7%(6341명) 감소했다. 성별 청년 인구는 남자가 52.5%, 여자가 47.5%를 차지하며, 성비는 여자 100명당 남자 110.5명이다. 인천시 총인구 298만 9125명 대비 청년인구 비중은 전년 대비 0.5%p 감소한 28.7%로 17개 시도 중 6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청년 추계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2050년에 청년인구 비중은 16.8% 수준에 이를 것으로 나타났다.청년 가구 비중은 22.1%로 17개 시도 중 7번째로 높게 나타났고, 일반 가구 중 가구주 연령이 18~392023.10.13 22:01
한국의 15세 이상 인구 세 명 중 두 명이 직장에 다니는 가운데 남은 이들 중 상당수가 취직을 원치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3년 9월 고용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15세 이상 인구 4543만1000명 중 경제활동 인구는 2935만9000명(65.5%), 취직을 원치 않는 비경제활동 인구는 34.5%로 집계됐다.실질적인 경제 활동 인구인 15세 이상, 64세 이하로 한정할 경우 고용률은 69.6%, 29세 이하 청년층의 고용률은 46.5%였다. 경제활동 인구 중 직업을 구하지 못한 실업자는 66만1000명(2.3%)로, 이들 중 취업 경험이 있는 이의 수는 62만6000명(실업자 중 94.7%)였다. 집계됐다. 비경제활동 인구가 실업자 대비 15배2023.09.13 09:41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기재부 산하 공공기관 등 8개 기관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아 최근 5년간 20억여원의 고용부담금을 납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한은과 기재부, 기재부 산하 공공기관 등 8곳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서 의원에 따르면 이들 기관이 지난 2018∼2022년 납부한 장애인 고용부담금은 모두 20억1499만8000원에 달했다. 특히 한은은 5년간 6억4000만원을 납부해 수출입은행 6억4700만원과 함께 가장 많은 금액을 냈다. 그 다음으로는 한국투자공사 2억200만원, 조달청 1억7630만원, 한국재정2023.09.06 11:01
지난해 우리나라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3.7세, 여성 31.3세로 남녀 모두 전년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고용률은 처음으로 60%대에 진입했다. 여성가족부는 6일 이같은 내용 등을 담을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초혼 건수는 14만8000건으로 전년보다 0.6% 감소했다.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3.7세, 여성 31.3세로 전년 대비 각각 0.3세, 0.2세 상승했다. 이혼 건수는 약 9만3000건으로 전년 대비 8.4% 감소했다. 20년 이상 동거한 부부의 이혼이 36.7%로 가장 많았다.지난해 1인 가구는 750만2000가구로 2021년보다 4.7%(33만6000가구) 늘었다. 남성 1인가구는 30대(22.0%), 여2023.01.19 14:56
서울시 산하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공공기관 24곳 가운데 6개 기관(2022년 12말 기준)이 법에서 정하고 있는 장애인 고용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의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4)이 18일 서울시로부터 받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및 고용부담금 납부 현황’자료에 의하면,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중 장애인 의무고용의 적용 기준이 되는 상시 고용인원 50명 이상인 기관은 총 24곳이었다(2022년 12월 말 기준).그 중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고용 의무비율 3.6%를 준수하지 못한 서울시 산하 기관은 △교통공사(3.4%) △주택도시공사(3.2%) △서울연구원(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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