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8 13:59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대출 만기일이나 신용카드 결제일, 공과금 자동납부일이 도래시 연체이자 없이 만기가 연휴 이후인 오는 13일로 자동 연장된다. 반면 연휴 중에 주택연금이나 예금 지급일이 있는 경우엔 연휴 직전인 오는 8일에 관련 자금을 미리 받을 수 있다.금융위원회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추석 연휴 금융 이용 관련 민생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은행이나 보험, 신용카드, 저축은행 등 금융사의 대출 만기일이나 카드대금 납부일, 보험료·통신료 등의 자동납부일이 추석 연휴(9~12일)에 다가올 경우, 연체 이자 없이 만기가 오는 13일로 자동 연장된다. 대출을 조기에 상환하고 싶다면 금융사와 협의를 통해 오는 8일2016.09.12 10:05
인터넷 지로는 각종 지로 대금·공과금 및 세금 등을 인터넷에서 확인하여 납부하는 경우다. 특히 인터넷 지로 납부를 하려면 공인인증서가 꼭 필요하다는 점에 유념해야 한다.사업자가 송부한 지로 고지서, 공과금,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세금·세입금·범칙금 등을 금융회사 창구에 가지 않고 인터넷이나, 휴대폰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인터넷 지로 사이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 지로 사이트 운영 시간은 대개 연중무휴로 오전 0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대부분의 지로 납부에는 수수료가 없으나 국세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때에는 납부 금액의 1.0%를 수수료로 부담하게 되어 있다.2016.08.11 17:13
신한은행이 신한S뱅크 이용시 이체와 환전, 공과금납부 등 주요 거래에서 보안매체 및 공인인증서 과정을 생략해 이용절차를 간소화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신한은행은 1일부터 본인명의 신한은행 적금과 퇴직연금 등에 추가 불입시 보안매체 및 공인인증서를 모두 생략해 거래 편의성을 확대했다. 또 타행의 경우 사전 서비스 동의절차를 통해 이용 가능했던 거래도 별도 등록 절차없이 이용 할 수 있게 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조치로 본인명의 유동성 계좌이체가 총 3단계에서 2단계로, 예적금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입금이 완료되는 등 고객의 모바일뱅킹 이용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모바일뱅킹 이용 빈도를 고려해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하는 이체와 환전, 적금납입, 공과금 등의 서비스 간소화를 우선 적용했다"며 "8월 중 모바일을 통한 예·적금 신규 시에도 보안매체 입력을 생략하는 등 거래 절차 간소화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1
인도 잠수함 사업 수주 TKMS, 캐나다 65조 '빅매치'…한국, 독일 잡을 필승 카드는?
2
시바이누, 파생상품 시장 11조 베팅 몰렸다… 비트코인·XRP 압살
3
미국-이란 긴장 고조에 아이온큐·자나두 급락… 양자 컴퓨팅 테마 ‘직격탄’
4
태국 5억 3000만 달러 호위함 수주전…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등 6개사 경합
5
AI 인프라 핵심 GE버노바, 1분기 깜짝 실적에 주가 폭등
6
AI 전력 대란에 구글·빌 게이츠의 승부수… 美 '차세대 원전' 10년 만의 귀환
7
클래리티법 통과 확률, 43%로 급락… 암호화폐 시장 규제 기대감 무너졌다
8
"AI 칩 병목 3년 뒤 끝난다"… 젠슨 황이 숨긴 '진짜 공포'는 따로 있다
9
양자 컴퓨팅 자나두 51% 폭등…아이온큐·리게티 등 양자 섹터 '퀀텀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