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5 07:34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광주와 전남북, 제주 ,경남 일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국민안전처는 25일 오전 7시21분경에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를 발령한다는 내용의 안내 문자를 긴급 발송했다.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하고 외출 시에는 가벼운 옷차림에 모자를 쓰고 물을 자주 마셔야하며 직장·학교에서는 야외행사를 자제하고 단체급식 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독·청소에 신경을 써야 한다. ■기상특보- 25일 오전 5시발표o 호우주의보 : 충청북도2017.07.19 10:36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국민안전처와 기상청은 19일 오전 11시를 인천, 무안·장흥 등 전남 11개 지역, 횡성·춘천 등 강원 11개 지역, 경기(안산, 화성, 김포, 시흥 제외)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확대 발령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하고 외출 시에는 가벼운 옷차림에 모자를 쓰고 물을 자주 마셔야하며 직장·학교에서는 야외행사를 자제하고 단체급식 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독·청소2017.07.12 09:50
기상청이 초복이자 수요일인 12일은 장마가 지난간후 대구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상승하는등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확대 발령하는등 폭염이 초비상이다. 국민안전처는 이날 “오늘 11시 폭염주의보, 낮 동안 야외활동 자제 및 물놀이 안전 등에 유의해달라”는 긴급 문자를 발송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구와 광주, 경남 합천, 경주·포항 등 경북 6개 지역, 삼척 평지 등 강원 6개 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서울과 세종, 경기(안산·화성·김포·시흥 제외), 울산, 대전, 충북, 진주·양산 등 경남 12개 지역, 문경·청도 등 경북 17개 지역, 장흥·화순 등 전남 11개 지역, 계룡·예산2017.07.03 00:26
시작부터 집중호우를 동반 중인 3일 내리고 있는 장맛비는 서쪽부터 내린 뒤 낮에는 전국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서쪽에서 다가온 저기압이 남해상으로 물러났던 장마전선을 내륙으로 끌어올리며 전국이 본격 장마권에 들어왔기 때문이다.이에 국민안전처는 3일 00시를 기준으로 '호우경보, 산사태, 상습침수 등 위험지역 대피, 외출자제등 안전에 주의해주세요'라는 문자를 발송해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서울지역은 2일 오후 11시10분기준 강한비가 계속내리고 있고 온도는 22.5도다. 이 같은 장마전선 영향을 받아 이날 11시 10분 기준 서울을 포함한 경기도와 강원지역(동해안제외)에 호우특보가 발효중이며 시간당 30mm 이상 강한 비가 내2017.06.16 11:19
국민안전처는 16일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오전 11시부로 폭염주의보를 발령하고 노약자 야외활동을 자제해줄것을 당부했다. 앞서 정부는 이른 무더위에 어르신이 폭염 피해를 보지 않으려면 한낮에는 되도록 야외활동이나 농사일 등 야외작업을 자제하고 '무더위 쉼터'를 찾아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부는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경로당에 냉방비를 차질없이 지원하고,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전화 등을 통해 홀로 사는 노인 23만명의 안전을 확인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 관리를 위해 ▲ 라디오나 TV의 무더위 관련 기상 상황에 매일 주목하세요 ▲ 물을 자주 마십니다 ▲ 시원하게 지냅니다 ▲2017.05.08 06:01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인 국민안전처가 지난6일 삼척산불 발생 당시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위기관리능력에 구멍이 드러났다. 지난6일 삼척산불이 한창 번지고 있던 오후 4시 이후 국민안전처의 긴급 재난 문자는 없었다.이후 국민안전처는 산림청으로부터 통보를 못받았다는 핑계를, 산림청은 이미 지자체에서 주민대피령을 내려 재난문자를 보내지 않았다고 말하며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겼다.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산불발생 이후 긴급재난문자가 없었다는 불평과 뉴스속보도 곧바로 나오지 않았다는 누리꾼들의 비난이 쇄도했다.이날 오전 11시42분쯤 삼척시 도계읍 점리의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작업은 아직2017.02.10 12:51
오는 11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당국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는등 각 지자체에 산불 비상령이 내려졌다. 연합뉴스는 국민안전처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화재 통계 현황자료를 인용, 최근 5년간(2012년∼2016년) 정월 대보름 당일 숲이나 공터, 볏짚 등 전국적으로 야외, 들판에서 발생한 화재 발생 건수는 총 207건으로 하루 평균 41.4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5년간 야외·들판 화재에서 발생한 하루 평균 화재 건수 25.9건보다 59.8% 많은 셈이다. 논두렁이나 들판, 야외에서 태운 불씨는 주변으로 번져 대규모 산불로 번지는 경우도 잦다. 정월대보름 전후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 산림청과 국민안전처는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를 '정월 대보름 특별경계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감시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국민안전처는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해 인파가 몰리는 주요 행사장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 시행하고, 소방·가스·교통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정월 대보름 당일인 11일에는 주요 행사장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를 배치하고 대형행사장에는 구급차, 펌프차 등을 갖춘 현장지휘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산림청과 지자체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감시원 1만1천여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만여명 등 모두 2만1천여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2017.01.29 13:32
국민안전처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27일과 마지막 날인 30일에 눈이 올 것으로 전망했다. 안전처에 따르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자가용 운전을 하는 경우에는 체인, 스노우타이어 등 월동장비를 꼼꼼히 챙겨 만약의 위급상황에 대비해야 하며,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붙어 커브길, 교량, 그늘진 곳 등 결빙이 예상되는 구간에서는 감속운행, 안전거리 확보 등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해상에도 높은 물결이 전망됨에 따라 도서지역을 찾는 귀성객들께서는 최신 기상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해상여건 악화가 예상되면 신속히 귀경하는 등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안전처 김희겸 재난관리실장은 “설명절을 맞아 무엇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안전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2016.11.07 07:39
박승주 안전처장관 내정자가 도심 굿판에 진행위원장으로 참석한 사실이 드어나 일파만파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의 추천으로 국민안전처 장관 물망에 오르는 박승주 내정자는 2016년 서울 도심에서 열린 '구국 천제' 기도회에 한 단체의 임원 자격으로 참석한 것으로 YTN 이 보도했다. 이 구국 천제 기도회에서 박승주 내정자는 진행위원장으로 참석했다. 흰옷을 입은 여성이 거룩하신 하느님, 부처님, 모든 신이시여라고 모든 신을 부른다. 이 기도회는 나라를 위해 하늘에 제사를 지낸다며 개최한 것이다. 공식 명칭은 '구국 천제' 기도회이다. 정신문화 예술인들이 갈고 닦은 염력으로 행사를 치른다는 것이 주최 측 공식 입장이다. 박승주 내정자는 이날 하늘에 올리는 편지 이른바 '고유문'을 낭독했다. 한 명상 모임이 주도해 만든 이 단체는 국민이 바른 마음을 가지도록 하는 국민운동을 벌이겠다며 올해 설립됐다.2016.11.02 11:08
박근혜 대통령은 2일 오전 국민안전처 장관에 박승주(64) 전 여성가족부 차관을 내정했다. 박승주 안전처 장관 내정자는 개각 발표후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안전처 장관에 내정돼 주역이 된다고 생각하니 어깨가 무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전처 수장으로서 앞으로의 각오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은 못해봤다"면서도 "그동안 정부혁신 일을 많이 했다. 일하는 방법은 안다고 하지만 각 분야의 구체적인 콘텐츠에 관한 것은 전문가(공무원)들이 있으니 이들이 최대한 역량을 발휘하도록 격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병준 국무총리 내정자와의 인연에 대해서는 "(김 내정자는 내가) 일하는 스타일을 아신다. 그분은 2003~2004년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자문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위원장을, 나는 기획운영실장 겸 대통령비서관을 맡았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 전남 영광 ▲ 광주고. 서울대 경영학과·행정고시(21회) ▲ 내무부 자치제도과장 ▲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 내무부 자치제도과장 ▲ 행자부 제2건국운동지원팀장·월드컵지원국장·지방재정경제국장 ▲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기획운영실장 ▲ 중앙인사위 소청심사위원 ▲ 여성가족부 차관 ▲ 광주발전연구원 원장 ▲ 대통령소속 사회통합위원회 부위원장 ▲ 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2016.11.02 10:03
박근혜 대통령은 2일 신임 국무총리에 참여정부 정책실장을 지낸 김병준 국민대 교수를 내정했다. 국민안전처 장관에는 김 총리 내정자의 추천을 받아 참여정부 시절 여성가족부 차관을 지낸 박승주 씨를 내정했다. 박 승주 국민안전처 장관 내정자는 정통 내무관료 출신으로 지방자치 분야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특히 내무관료라면 당연히 거쳐야 하는 지방근무를 거의 하지 않고도 `지방자치의원보감'이라는 책을 냈을 정도로 지방자치 조직.제도.의회 분야에 대한 식견이 높다.참여정부 출범 직후 행정자치부를 떠나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 등을 지내면서 현정부의 개혁정책에 힘을 보탰다는 점 등이 감안돼 여성부 차관으로 발탁됐다는 후문.대인관계에 신중한 편이지만 성취욕이 남달라 1995년부터 제도화된 중고교생 자원봉사 활동의 지원.기획 관련 일을 개인적인 사회.자원 봉사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해왔다.연극과 판소리 관람이 취미이며 술좌석에서 흥이 날 때면 직접 판소리를 해낼 정도의 실력을 갖췄다. 부인 안선영씨와의 사이에 1남1녀.▲ 전남 영광 ▲ 광주고.서울대.행정고시(21회) ▲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 내무부 자치제도과장 ▲ 행자부 제2건국운동지원팀장.월드컵지원국장.지방재정경제국장 ▲ 중앙인사위 소청심사위원▲여성가족부 차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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