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9 11:12
'군주 가면의 주인' 유승호와 엘이 김소현을 두고 팽팽한 대결을 벌였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세자 이선(유승호 분)이 5년 만에 궁으로 들어가 가짜 왕 이선(엘· 김명수 분) 앞에 무릎을 꿇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한가은(김소현 분)은 편수회의 꼭두각시인 가짜 왕 이선을 몰아내기 위해 궁녀로 들어갔다. 세자 이선은 궁녀가 된 가은을 데려오기 위해 궁으로 들어갔으나 편수회에 맞서기로 결심한 가은은 세자에게 매정하게 선을 그었다. 이후 세자 이선은 보부상 두령 박천수라는 이름으로 가짜왕 이선을 만났다. 과거 세자와 천민이었던 두 사람은 편수회의 농간으로 5년 만에 보부상2017.05.12 00:06
MBC드라마 '군주'에서 이선(유승호 분)이 한가은(김소현 분)과 모닥불에서 비밀을 털어놨다.세자 이선은 자신이 가면을 써야하는 이유를 한가은에게 고백했다.이선의 고민과 처절한 운명을 듣게된 한가은은 "나라면 닭장을 못나가는 닭이 아니라 힘들어도 높이 날아가는 새가 되고 싶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한가은의 이야기에 반한 이선은 "정혼자가 있느냐?"고 물으며 부드러운 미소를 보였다.한가은은 "그런 것은 왜 묻느냐"며 부끄러워했다.MBC의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은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힌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를 그린 드라마다.2017.05.01 12:31
배우 유승호와 김소현이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 이달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MBC 수목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의 부진 속에 ‘군주’가 시청률 1위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군주’는 강력한 부와 권력을 가진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이달 10일 방영 예정이다.이 드라마는 방영 전부터 유승호와 김소현의 출연으로 2017년 기대되는 드라마 중 하나로 꼽혔다. 유승호는 사랑하는 백성과 여인 때문에 왕권을 버리는 세자 이선역을, 김소현은 아버지를 참수한 세자에게 복수하는 한가은역을 맡는다. 한편 현재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27일 닐슨 기준 시청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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