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14:27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인공지능(AI)용 고부가 제품을 중심으로 구조적 전환을 꾀하며 글로벌 밸류체인에 안착을 추진한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2026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13일부터 이틀간 익산공장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사업별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역량 강화와 핵심 이슈의 심도 있는 토의가 주가 됐다. 회로박사업과 전지박사업을 일자별로 각각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김연섭 대표이사는 “부분적인 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본원적인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구조적 전환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해가 되야 한다”고 올해 신년사를 발표한 바 있다. 첫날은 고부가 회로박 사업 중심으로 신속2025.12.16 18:12
삼성전자가 16일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내년 사업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에 돌입했다. 이번 회의를 관통하는 주제는 인공지능(AI)으로 주력분야인 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부문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호황)에 따른 매출 극대화와 생산량 증가 방안이 주요 의제로 오른다. 디바이스경험(DX)부문은 내년 2월 출시할 예정인 갤럭시 S26시리즈와 다음달 CES 2026에서 선보일 가전제품 등의 판매전략을 논의한다.이날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과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주재로 17일까지 DX부문 모바일·가전·TV 사업, 18일에는 DS부문 반도체 사업에 대한 회의를 진행한다. 글로벌 전략회의는 매년2025.08.27 14:40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조정래 미래성장부문부문장(부사장) 주재로 '25년 제2차 농협금융 글로벌 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농협금융 글로벌사업 유관 임직원과 해외점포장이 대면과 화상을 통해 참석해 미국 등 선진국의 금리 정책과 지정학적 리스크 변화, 트럼프 2.0시대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농협금융 글로벌사업이 나아갈 전략을 토론하고, 상반기 사업 성과와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현지에서 근무 중인 해외점포장들과 소통 및 토론을 진행했으며, 농협금융의 주요 전략 방향에 대해 현장의 관점과 실무자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2025.06.22 09:26
삼성전자 최고 경영진들이 최근 글로벌 전략회의를 통해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집중한 사업 경쟁력 강화와 매출 전략을 모색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은 지난 18일 진행된 전략회의에서 HBM을 메인 주제로 삼고, 엔비디아용 HBM3E(5세대) 12단 상용화 시점, HBM4(6세대) 양산, D램 설계 개선, 시장 점유율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회의는 매년 6월과 12월에 열리는 연례행사다. 글로벌 각 지역의 법인장까지 대거 참석해 사업 부문·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고 마케팅 전략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재용 회장은 회의2025.06.08 19:12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다음주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경영전략 마련에 나선다.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직무대행과 전영현 디바이스 솔루션(DS) 부문장이 주재할 예정인 가운데 미국의 관세강화 움직임에 따른 전사적 대응 방침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분야의 초격차 경쟁력 유지를 위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8일 업계에 따르면 17일부터 사흘간 개최될 이번 글로벌 전략회의에는 주요경영진과 해외 법인장이 등이 참석한다. 글로벌 전략회의는 삼성전자의 사업 부문별·지역별로 현안을 공유하고 내년 사업 목표와 영업 전략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매년 6월과 12월 개최한다. 이 회2025.06.05 09:53
삼성전자가 오는 17일부터 3일간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 전략 마련에 나선다.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번에 개최하는 글로벌 전략회의에는 주요 경영진과 해외 법인장 등이 참석한다. 글로벌 전략회의는 삼성전자의 사업 부문별·지역별로 현안을 공유하고 내년 사업 목표와 영업 전략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매년 6월과 12월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직무대행과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이 각각 주재한다. 이재용 회장은 통상 회의에 참석하지 않는 만큼 추후 사업 전략 등을 보고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DX 부문의 경우 △17일 모바일경험(MX)사업부 △18일 영상디스플레이2024.12.17 18:08
본격적으로 시작된 삼성전자의 글로벌 전략회의에서 환율 영향이 큰 소비자대상(B2C) 제품군의 대응책 마련에 이목이 집중된다.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B2C 제품인 만큼 판매전략을 통해 침체된 시장 분위기에 틈새를 노려야 되기 때문이다. 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부터 부회장 이하 임원진이 사흘간 글로벌 전략회의를 통해 시장 상황이 경영환경에 미칠 영향을 공유하고 타개책을 찾는 자리가 마련됐다. 처음 시작은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의 전사와 모바일경험(MX)사업부다. 가전제품과 스마트폰 등 소비자대상(B2C) 사업이 주를 이루는 만큼 환율에 보다 직접적 영향을 받기에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할 전망이다.앞서 비상계엄령 선포와2024.12.17 18:08
삼성전자가 연말 인사와 조직 개편을 마무리한 가운데 글로벌 위기 탈출을 위한 내년 사업 전략 집중 논의에 나선다. 특히 반도체(DS)부문의 위기 탈출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이 논의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사흘간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내년 사업계획을 구상한다. 이날 디바이스경험(DX)부문과 모바일경험(MX)사업부가 회의를 진행하고, 18일은 영상디스플레이(VD)와 생활가전(DA)사업부가 각각 회의를 진행한다. 이어 19일에는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이 회의를 한다. 통상 삼성전자는 글로벌 전략회의를 매년 6월과 12월, 1년에 두 번 개최해 국내외 임원2024.12.15 18:00
삼성전자가 17일 부터 내년 사업 계획을 논의하는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도널드 트럼프 2기 출범을 앞두고 미·중 갈등이 심화하는 등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한층 커지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마련을 위한 것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전략회의에 참석하지 않지만 이를 통해 마련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내년 다시 한번 도약에 니선다는 방침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가전과 모바일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17∼18일,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19일에 각각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 예정이다.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는 국내외 임원급이 모여 사업 부문별 업2024.12.12 21:49
국내 탄핵정국을 비롯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미·중 갈등이 심화하는 등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한층 커졌다.이에 국내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전략회의를 열고 내년 사업 계획을 점검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7∼19일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내년 사업 계획을 논의한다.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은 17∼18일,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19일에 각각 회의를 열 예정이다.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국내외 임원급이 모여 사업 부문별·지역별로 현안을 공유하고 내년 사업 목표와 영업 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한종희 DX부문장(부회장)과 전영현 DS부문장(부2024.07.03 08:25
BBQ가 글로벌 경영의 원년을 다짐하고 초격차 경쟁력을 마련하기 위한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최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2024 글로벌 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해외 57개국 700여 개 매장에서 소비자 매출(포스 매출) 3000억원, 해외 법인 매출 1100억원의 성과 달성을 확인하고 글로벌 성장세가 가장 컸던 2023년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또한 향후 지역별 사업 전략을 발표하고, 국가별 성공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회의에서는 국가별 우수 경영 및 마케팅 사례에 대한 발표, 현지 식문화에 따른 차별화된 메뉴 전략 공유와 마스터2024.06.26 17:06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이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새롭게 DS부문장으로 부임한 전영현 부회장 주재로 DS부문의 위기 극복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DS부문은 26일 경기 화성사업장에서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정배 메모리사업부 사장,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 사장, 박용인 시스템LSI 사장 등 주요 임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될 회의의 주요 주제는 위기 탈출 전략이었다. DS부문은 지난해 15조원에 육박하는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한 데 이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 생산)부문에서 경쟁 기업인 TSMC와의 격차가 더 벌어졌고, 메모리 부문에선 SK하이닉스에 주도권을2023.12.14 09:02
연말 정기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끝낸 삼성전자가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어 내년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돌파구 마련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4일부터 한종희 DX(디바이스경험)부문장 부회장과 경계현 DS(반도체)부문장 사장 주관의 글로벌 전략회의를 진행한다.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국내외 임원들이 모여 현안을 공유하고 내년 사업 목표와 영업 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올해는 전사와 모바일경험(MX)사업부를 시작으로 15일 영상디스플레이(VD)와 생활가전(DA)사업부, 19일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각각 회의를 진행한다. 회의는 수원에2022.12.22 14:23
올 하반기부터 급격하게 악화되고 있는 반도체 업황이 내년 상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삼성전자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재계와 관련업계는 22일부터 시작된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의 글로벌전략회의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 경영진과 DS부문 글로벌 법인장들이 모두 참여하는 글로벌전략회의에서 위기에 빠진 반도체 부문의 해법이 나올지 기대하는 분위기다.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경계현 대표이사 주재 아래 DS부문 글로벌전략회의를 진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 1분기 업황 악화로 인한 위기 탈출에 대한 해법들과 메모리·파운드리·시스템LSI 등 3대 사업부의 경영전략들이 심도 깊게 논의될 것2022.12.11 16:15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스퀘어 등 SK그룹 ICT(정보통신기술) 계열사 수장들이 모여 시너지 창출 방안을 모색했다. 11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들 ICT 계열사들은 지난 8~9일 이틀간 제주에서 박정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부회장 겸 SK스퀘어 부회장 주재로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번 'SK ICT 연합' 회의는 박 부회장의 제안으로 처음 열렸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진 상황에서 반도체, 인공지능(AI), 통신 등 분야 ICT 관계사 간 생산·투자 협력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자는 취지다. 이날 회의에는 유영상 SK텔레콤 겸 SK브로드밴드 사장, 박성하 SK스퀘어 사장,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윤풍영 SK㈜1
폭주 DDR4 1년 만에 하락… 대만업체들"삼성·SK, AI 메모리 거품" 주장
2
양자 컴퓨팅 자나두 퀀텀 17% 폭등... 아이온큐·리게티 동반 상승
3
XRP '고래', 가격 하락 속 역대급 '줍줍'…'개미'들은 '패닉 셀'
4
호라이즌 퀀텀, 아이온큐 '256큐비트' 시스템 인수…양자 패권 가속
5
마이클 버리 독설에 팔란티어 7.3% 폭락… "앤트로픽에 점유율 뺏겨"
6
삼성전자 평택 P4 ‘DRAM 전초기지’ 대전환… HBM4 주도권 장악 가시화
7
"XRP 스위프트 대체는 시작일 뿐... 투자 논리 통째로 업그레이드해야"
8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수주 향한 1만4000km 대장정...괌 입항
9
애플, 삼성전자 상대로 '글로벌 소환장' 강수… 美 반독점 재판 새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