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3 09:55
쿠팡플레이가 국내에서 열리는 MLB 정규 시즌 개막전 특별 프로그램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이하 서울 시리즈)'의 중계진 라인업을 발표했다. 쿠팡플레이는 이를 기념하는 공연도 마련, 홍보에 나섰다. 축하 무대에는 실력파 걸그룹 (여자)아이들과 에스파(aespa)가 나서 개막전에 뜨거운 열기를 더한다. K-팝 인기 걸그룹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서울 시리즈의 즐길 거리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 예정이다. 서울 시리즈의 모든 경기는 깊이 있는 해설과 재미를 더할 중계팀으로 구성됐다. 메이저리그 선수 출신 김선우 해설위원, 메이저리그 해설 거장 송재우 해설위원을 비롯해 스포츠 중계 베테랑 정용검 캐스터2020.12.19 09:34
메이저리그 선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코리안 빅리거' 명품 슬라이더 김광현이 SBS 예능 '런닝맨'에 초특급 게스트로 출격한다. 18일 SBS에 따르면 오는 20일 방송되는 '런닝맨'은 류현진, 김광현이 출연 '불꽃 튀는 스토브리그'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 류현진과 김광현은 '2021 런닝리그 신인 드래프트' 콘셉트 오프닝을 함께 했다. 유재석과 양세찬은 각 팀의 구단주로 변신해 선수 영입에 열을 올렸다. 실제 구단주와 싱크로율 200% 복장과 말투를 선보인 양세찬부터 벤치 클리어링 전문 김종국, '리틀 야구단' 하하, '명불허전 에이스' 송지효까지 '런닝맨 표' 야구단 상황극이 펼쳐져 웃음을2020.10.01 11:53
'코리안 쌍권총' 류현진과 김광현의 팔월 한가위 승리는 무산됐다. 류현진은 탬파베이와의 2차전에서 만루 홈런을 포함해 7실점(3자책)하며 토론토의 가을야구 탈락을 지켜봐야 했다.류현진은 그동안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보였으나 이날 투구는 포스트시즌 최악의 투구를 펼쳤다.또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승승장구하던 김광현은 포스트시즌 1차전 선발 등판에서 합격점 투구를 펼쳤지만 승리와는 거리가 멀었다.김광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NLWC·3전 2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5안타와 볼넷 2개2020.09.25 13:05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32)이 9월 25일(한국시각)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이닝 5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3승에 성공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의 경기와 약 2시간 간격으로 벌어진 이 경기에서 김광현이 승리하면서 메이저 리그 ‘코리안 데이’가 마무리됐다. 한국 투수가 메이저 리그에서 같은 날 동시에 승리를 거둔 것은 2005년 8월 LA다저스의 박찬호와 뉴욕 메츠의 서재응 이후 15년 만이다. 올 시즌 김광현은 밀워키전에 한차례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최고의 피칭을 선보인 바 있다. 김광현은 이날 그 여세를 몰아 순탄한 출발2020.09.25 05:20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5일 동시에 마운드에 오른다, 선발 등판이다. 류현진은 뉴욕 양키스(오전 7시40분), 김광현은 밀워키 브루어스(오전9시 20분)를 상대한다. 동시에 둘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올해 정규 시즌 네 번째로 승리한 적은 없다.한편 김광현 연봉은 2년 800만달러(95억)에 계약했다. 류현진 선수는 LA다저스에 진출하면서 307억원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2020.09.20 04:00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는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020시즌 메이저리그 승률 최하위에 머물러있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상대로 시즌 3승에 도전한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0일 오전 8시5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와 피츠버그의 2020 메이저리그(MLB) 경기 세인트루이스 선발 투수 자리에 김광현의 이름을 올려놨다.김광현은 빼어난 활약을 선보여 내셔널리그(NL)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올 시즌 6경기(선발 5경기)에 등판해 28⅔이닝을 던진 김광현은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63을 기록했다.한편 김광현 연봉은 2년동안 800만달러(95억)에 계약했다.2020.09.16 13:47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연이은 눈부신 호투를 선보이며 현지 지역 매체로부터 포스트 시즌 3선발에 적합한 투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소식을 전하는 라디오 ‘101 ESPN’은 15일(현지시간) 현재 세이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확률은 78%라며 김광현을 와일드 카드 시리즈 3선발로 꼽았다. 이날 ‘101 ESPN’은 와일드 카드 시리즈 1선발과 2선발은 잭 플래허티와 애덜 웨인라이트가 맡겠지만 3선발은 다코다 허드슨과 카를로스 마르티네스가 있지만 김광현이 가장 적합하다고 보도했다. ‘101 ESPN’은 허드슨에 대해 '시즌 개막 후 3선발로 나서 3승2패, 평균자책점 2.92를 올렸2020.09.02 11:43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이 2일 (한국시간) 미국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와 원정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탈삼진 3피안타 2볼넷 무실점 쾌투를 펼치며 시즌 2승 달성에 성공했다. 더욱 주목되는 점은 17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면서 시즌 평균자책점을 0.83(21⅔이닝 2자책)까지 낮췄다는 점이다. 이날 김광현은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됐다. 상대 선발 투수가 우완 에이스 소니 그레이였기 때문이다. 그레이는 올 시즌 5승 1패 ERA 1.94의 빼어난 성적을 기록 중이었다. MLB 통산 75승(61패)을 거둔 경험은 올해 미국에 진출한 김광현과 비교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여니 달랐다. 그레2020.08.23 10:58
"선발투수로 나가면 길게 던져야 하는 책임이 있다."빅리그 데뷔 두 번째 선발 등판을 앞둔 김광현(세인트루이트 카디널스)이 책임감을 강조했다.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는 불펜 투수들을 위해서라도 선발 투수로서 긴 이닝 마운드를 지켜야 한다고 다짐했다.김광현은 22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아직 많은 더블헤더가 남았다. 내가 1선발이든 아니든 (길게 던져) 불펜 투수들에게 휴식을 줘야한다"고 말했다.김광현은 23일 오전 9시15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메이저리그 데뷔 두 번째 선발이다. 첫 선발 등판이었던 18일 시2020.07.25 13:41
한국인 메이저리그 3인방의 희비가 엇갈렸다. 기대를 모은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은 24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4⅔이닝 4피안타(1피홈런) 3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6-3으로 앞섰으나 선발투수 승리 요건인 5회를 채우지 못했다.반면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에서 세이브를 따냈다.김광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2020시즌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에서 팀이 5-2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1이닝 동안 2개의 안타2020.07.03 17:39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60경기 체제로 열리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에서 4승을 챙길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미국 야구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의 예측 프로그램인 스티머는 3일(한국시간) 류현진의 예상 성적을 4승4패 평균자책점 4.27로 예측했다. 스티머는 류현진이 11경기에 선발 등판, 69이닝을 소화할 것으로 봤다. 71개의 피안타 중 홈런은 11개다.류현진이 올해 아메리칸리그로 옮긴 것과 4승이 팀내 최다승이라는 점,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저스틴 벌렌더(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예상 성적이 6승3패 평균자책점 3.47이라는 것 등을 감안하면 박한 수치는 아니다. 또 다른 예측 시스템인 뎁스 차트는 류현2020.06.04 14:22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팀 동료 콜튼 웡이 김광현의 공격적 피칭과 주무기 슬라이더를 칭찬했다.윙은 4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와의 인터뷰에서 "김광현이 양쪽 코너를 활용하는 공격적인 투구를 한다. 내가 타석에 들어섰을 때 김광현은 좋은 커브를 던지고, 슬라이더도 선보였다. 그의 슬라이더는 갑자기 사라지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팀 동료들의 이 같은 언급은 메이저리그 개막이 미뤄진 악조건 속에서도 김광현이 자신의 주무기를 잘 유지하고 있다는 반증으로 보인다.김광현은 미국 플로리다 주피터 스프링캠프가 폐쇄된 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로 이동해 홈구장 부시 스타디움에서 훈련했다. 그2020.05.22 13:53
3월 중순 중단된 미국 프로야구 미이저리그(MLB) 구단들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김광현(32)의 소속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도 훈련 시설을 다시 연다는 소식을 전했다.이에 따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훈련 중인 김광현도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게 됐다. 다만 단체 훈련은 여전히 금지된다. 세인트루이스는 많은 선수가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시설 이용 스케줄을 조율할 계획이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22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구단이 훈련 시설을 제한적으로 개방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세인트루이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있는 스프링캠프 홈구장 로저 딘 스타디움의 일2020.05.19 17:43
“야구가 그립고 가족이 보고싶다”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이 19일(한국시간)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근황을 전했다. 김광현의 통역 최연세 씨와의 통화를 통해서다.김광현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입성에는 성공했지만, 아직 데뷔전을 치르지 못한데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기가 쉽지 않지만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훈련으로 잘 견뎌내고 있다.김광현은 세인트루이스의 홈구장 부시 스타디움에서 일주일에 5차례 투구 훈련을 하는데, 그중 한 차례는 불펜피칭이다. 김광현의 훈련 파트너는 팀 내 베테랑 투수인 애덤 웨인라이트(39)다. 웨인라이트는 메이저리그 30개 구장을 모두 경험한 투수로 신인인 김광현에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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