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16:27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집중호우 피해 상황 점검에 나섰다. 이 회장은 21일 충남 홍성군을 방문해 피해 현장을 살폈다. 이 회장은 홍성낙농축협에서 현장 간담회를 시행해 피해 현황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침수 피해를 본 딸기 재배 농가를 찾아 농업인을 직접 위로하기도 했다. NH농협금융은 농작물재해보험 피해보상을 위한 신속한 현장조사, 손해액 50% 이내 보험금 선지급, 농업정책자금 지원, 신용카드 결제 대금 청구 유예, 피해지역 자동화기기·창구 거래 수수료 한시적 면제 등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홍성군은 누적 최고 강수량 46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딸기·고추 등 주요 농작물 재2025.07.03 14:23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7월 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찬우 회장 주재로 지주·계열사 ESG 담당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농협금융 ESG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서는 국내·외 ESG 정책동향 및 대응방향, 농협금융 사회적 가치(SV) 측정 결과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농협금융은 정부의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와 새정부 출범 이후의 ESG 정책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ESG 경영기반을 점검하여, 정책 변화에 따른 실질적 이행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번 회의에서는 작년 지주, 은행, 생·손보, 증권 등 일부 계열사를 대상으로 측정했던 사회적 가치를 올해 전 계열사로 확대하여 그룹2025.06.24 10:49
NH농협금융지주가 신사업추진협의회룰 열고 임베디드금융 등 외부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24일 농협금융지주이 따르면 이재호 전략기획부문 부사장은 전날 서울 중구 지주 본사에서 이 같은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대응을 위해 농협금융이 나아가야 할 신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디지털금융의 핵심 소비자인 2030 고객 확보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이를 위해 임베디드금융 등 외부협업을 강화하고, 디지털자산 시장 등 정책 환경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 금융권 신사업 사례 및 국내외 스테이블코인 동향을 알아보고, 계열사 간 주요 신사업 현황을 긴밀히 공유하기2025.05.08 09:23
NH농협금융지주가 글로벌사업 경영성과를 돌아보고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는 전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5년 제1차 농협금융 글로벌전략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농협금융 글로벌사업 1분기 경영성과 분석을 통해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거시경제 변동성에 대응해 올해 손익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또 회사별 '핵심 추진과제를 공유해 글로벌사업 주요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 2기 출범 이후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기 위한 농협금융 글로벌사업의 위기대응 방향과 새로운 사업기회 탐색이 주2025.04.18 09:39
NH농협금융지주가 기술보증과 함께 중소벤처기업 대상 85억2000만원의 특별출연을 시행한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전날 부산광역시 남구 기보 본점에서 김종호 기보 이사장을 만나 이 같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보증서 기반의 협약대출 확대와 중기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 솔루션 제공 등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농협금융은 은행, 보험, 증권, 자산운용, 벤처투자 등 종합 금융 인프라에 기보의 보증 지원 역량을 연계해 기술금융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양 사는 올 한해 85억2000만원 규모의 특별출연으로 총 3000억원 상당의 보증서 협약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2025.03.14 11:12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처음 내부통제협의회를 열고 책무구조도 정착을 논의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는 전날 서울 중구 농협금융지주에서 대표이사 회장, 지주 부사장, 준법감시인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책무구조도의 정착과 운영을 위한 대표이사 및 임원의 관리의무 이행 적정성을 점검했다.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소비자로부터의 신뢰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내부통제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여 취약부문 점검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실패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 책임경영을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 농협금융지주는 금융사지배구조법 개정에 따2022.07.19 15:02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지난 15일 경기도 고양 소재 NH인재원에서 '2022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2022년 상반기 성과 리뷰 및 하반기 경영전략 방향 등을 공유했다. 손병환 회장과 계열사 CEO, 全집행간부 및 영업본부(총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손병환 회장은 전계열사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하반기에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는 시기가 된다"며 "농협금융은 이같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조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손 회장은 "하반기에는 리스크관리 및 내실경영에 역량을 더욱 집중하고 동시에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자"고 주문했다.이날 진행된 회의에서 손병환 회장은 총 7개사(농협은행, 농협2022.06.16 17:14
농협금융지주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와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의 연임 추천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7일 농협금융지주 임추위는 경영승계절차를 개시, 한 달간 종합적인 경영관리 능력과 전문성 등을 중심으로 후보자를 압축해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후보자로 현 대표의 연임을 추천했다. 특히, 임추위는 최광수 대표는 지난 2년간 NH저축은행의 여신규모를 확대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확보한 실적을 바탕으로 최근 급격한 금리상승과 경기둔화 가능성 등으로 불안한 경제상황 속에서 건전성 관리에 기반한 내실경영을 이끌 적임자라 판단했다고 전했다. 또한, 서철수 대2022.03.25 14:00
농협금융지주가 25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어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자 3인을 추천했다. 대상은 서은숙(現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이순호(現 한국금융연구원 은행·보험연구2실장), 하경자(現 부산대 대기환경과학과 교수) 이상 3명이다. 이번에 추천된 신임 사외이사 후보들은 오는 3월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이진순, 남유선 이사와 사임으로 공석이 된 이미경 이사의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 서은숙 후보는 상명대 경제금융학부 교수로 현재 기획재정부 재정정책자문위원, 한국투자공사 운영위원, 신용보증기금 자산운용위원 등 경제·금융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전문가다. 이순호 후보는 한국금융연구원2022.03.23 12:38
농협금융지주는 농협캐피탈 신임 대표이사에 조두식 농협캐피탈 리테일금융본부 부사장을 추천했다고 23일 밝혔다.농협금융지주는 박태선 전임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경영 공백 상태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0일 경영 승계 절차를 개시한 후 심사를 거쳤다. 이에 전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조두식 내정자는 1987년에 농협에 입사해 농협은행 남천안지점장·천안시지부장, 충남영업본부장, 농협생명 사업지원부문장 등을 거쳤다.조 내정자는 오는 25일 농협캐피탈 임추위·이사회를 거쳐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되며, 오는 28일부터 2년의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2021.12.27 21:57
농협금융지주가 1조 원대 유상증자에 나선다. 은행 등 자회사 자금 확충으로 자본건전성을 확보하려는 차원이다. 27일 농협금융지주 공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열린 이사회에서 1조1121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주주배정 증자방식으로 농협중앙회가 출자금 전액을 부담한다. 신주발행은 오는 28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농협금융이 유상증자에 나선 건 2012년 출범 이후 처음이다. 대표 자회사인 농협은행은 다음달 중으로 이사회를 열고 증자 관련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2021.12.27 19:07
NH농협금융지주가 1조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선다. 이는 금융지주 설립 이래 최초로, 최근 증가한 NH농협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세를 관리하기 위함으로 분석된다. 27일 은행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은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총 1조1121억 원 규모의 주주 배정 유상증자를 의결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방식으로 진행되며, 농협금융의 지분 100%를 보유한 농협중앙회가 유상증자 출자금 전액을 부담하는 방식이다. 납입일은 내년 2월 3일이다. 농협금융이 유상증자에 나서는 것은 2012년 설립 이후 최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된 재원은 농협은행의 자본 적정성 개선에 활용될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농협은행은 시중2021.10.14 17:09
농협금융이 지주 출범 10주년을 앞두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기로 했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금융지주는 2025년까지 글로벌 사업의 당기순이익을 1600억 원, 해외 네트워크는 13 개국 28곳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농협금융은 이달 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1년 제2차 글로벌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손병환 회장이 직접 주관해 계열사 최고경영자, 소관부문장들과 올해 글로벌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시장 상황과 당면 현안들을 공유했다.먼저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글로벌 마켓 전망을 내놨다. 오태동 리서치본부장은 글로벌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코로나 양상과 각국의 통화정책과 환율전2020.12.22 12:41
손병환 NH농협은행장이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최종후보로 선정됐다. 농협금융지주는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손병환 현 농협은행장을 신임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최종 추천했다고 밝혔다NH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 11월 27일 김광수 전 대표이사 회장의 사임에 따라 긴급히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했으며 수차례에 걸쳐 심사를 했다. 공정한 후보자 선정을 위해 내·외부 후보군의 비교 검증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경쟁 인터뷰를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정했다.최종 선정된 손병환 후보자는 1962년생으로 진주고와 서울대 농업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농협 내 대표적인 기획·전략통이다. 특히 지난 2015년 스마트금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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