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10:20
용인특례시는 다음 달 3일부터 마북동과 단국대학교 내부를 연결하는 도로 개통에 맞춰 502번 마을버스 노선을 단국대까지 연장해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연장에 따라 현대연수원부터 마북동 행정복지센터, 연원마을, 교동마을을 거쳐 구성역까지 운행하던 502번 버스의 기점이 현대연수원에서 ‘단국대·치과병원’으로 변경된다. 또 시는 삼가동 지역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84번 노선을 3월 1일 첫차부터 1개월간 조정해 시범 운행한다. 기존 용인특례시청까지 운행하던 84번 버스는 용인특례시청에서 ‘진우·늘푸른오스카빌·우남퍼스트빌아파트’와 ‘두산위브·삼가역’ 정류장까지 운행한다. 이상2025.10.29 13:54
서울관광재단 홍보팀이 11월 감각적인 패션을 즐기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서울의 대표 패션 거리인 성수, 이태원, 홍대를 여행 코스로 29일 추천했다.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서울의 매력 중 하나는‘세련되면서도 개성이 뚜렷한 패션 스타일’이다. 이에 홍보팀은 세계 유수 브랜드가 잇따라 매장을 오픈하며, 패션 감각을 찾아 서울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는 만큼, 이번 여행 코스로 서울의‘멋’을 색다르게 경험해보길 추천한다고 전했다.한국의 브루클린, 성수 패션거리는 과거 굴뚝이 늘어선 공장지대였다. 1980~90년대 수제화와 자동차 정비공장이 밀집했던 지역이었다면, 2010년대 이후부터는 젊은 예술가와2025.10.04 17:04
단국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은 지난 달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K뷰티 엑스포(K-Beauty Expo)'에 협력업체 ㈜써니유통과 함께 참가해 폴란드 화장품 수입업체 가보나(Gabona)와 총 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전했다. ㈜써니유통은 색조 화장품 브랜드 블랙루즈(BLACKROUGE)를 중심으로해외 수출과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립틴트·아이섀도우·쿠션 등 다양한 색조 제품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블랙루즈 제품들은 합리적인 가격과 세련된 컬러 구성으로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호평을 얻었다.용인특례시 수출 인턴으로서2025.08.08 10:48
용인특례시 기흥구 마북동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후문을 연결하는 ‘용인도시계획도로 구성 소2-9호’ 도로가 개통됐다.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도로 개설은 마북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이상일 시장의 2022년 지방선거 공약 중 하나다. 기존에는 차량 교행이 어려울 정도로 폭이 좁았으나, 이번에 총 길이 663m·폭 8m의 왕복 2차로로 확장돼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됐다.도로는 단국대 후문과 연결되며, 대학 측은 올해 12월까지 내부도로(총 150m·폭 8m)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내부도로가 완공되면 마북동 주민들은 단국대 후문을 통해 정문 광역버스 정류장에서 서울행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도로 연결이 마2025.05.12 13:23
한국동서발전는 최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단국대 캠퍼스 에너지효율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 정책에 발맞춰 자체 개발한 ‘캠퍼스 에너지효율화 비즈니스 모델’을 단국대 천안캠퍼스에 적용한다. 캠퍼스 내 20개 건물에 스마트 에너지 장치를 구축하고, 본사 에너지통합관리(MSP) 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전력 사용을 모니터링해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자동 제어하는 최적의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단국대학교는 연간 약 2.5기가와트시(GWh)의 전력과 약 5억 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향후 단국대의 에너지 사용 패턴과 절감 데이터를 기2024.01.06 22:39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학력 오기재를 정정했다.6일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에는 '만으로는 아직 30대입니다. | 강형욱 | 강아지 | 형욱등판 | Look Me Up'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에서 강형욱은 나무위키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 나무위키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여 작성할 수 있는 인터넷 백과사전이다.강형욱은 나무위키에 자신의 학력이 '단국대학교 생명공학대학 동물자원학'이라고 적힌 것을 보고 "내가 단국대를 나왔다고? 아니다. 전 대학교를 가본 적이 없다"라고 정정했다.그는 "전 고졸이다"라며 "저 이화여대 가고 싶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이화여대에 최재천 교수님이 계시다. 우리나라의 동물행동2023.08.31 10:41
SK온이 세계 최고 수준의 리튬이온전도도를 갖는 산화물계 신(新) 고체전해질 공동개발에 성공했다. 차세대 전지로 꼽히는 전고체 배터리 개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리튬이온전도도는 전해질 내 리튬 이온의 이동 속도를 말한다.SK온은 단국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희정 교수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산화물계 고체전해질 관련 연구 결과가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스' 표지논문에 게재됐다고 31일 밝혔다. SK온과 단국대 공동 연구팀은 해당 기술에 대해 국내외 특허 출원도 완료했다.이 고체전해질은 리튬이온전도도를 크게 높이고 대기 안정성까지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SK온·단국대 연구팀2023.03.09 13:00
제19대 용인문화원장에 최영철 전 단국대 교수가 지난 7일 취임했다.이날 18대 심언택 문화원장은 "지난 2년 동안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관심 덕분에 지역 문화 보존과 전승자 역할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용인시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최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용인시 문화 비전에 발맞춰 지역 문화 예술 진흥의 구심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이상일 시장은 "내년 70년 역사를 맞이한 용인문화원은 경기도에서 첫 번째, 대한민국에서는 네 번째로 설립된 문화원으로 알고 있다"며 "용인 문화예술 분야를 진흥시켜 시민의 정신적 자양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최 원장은 단국2021.05.17 17:29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회장 신경섭)는 지난 13일 여경협 서울지회 9층 회의실(서울시 마포구 소재)에서 상호 기술 인력 양성, 확보 및 기업 발전 협력을 위한 내용으로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호동)과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으로는 산학협력 공동 및 위탁 연구 참여에서부터 산학협력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현장실습, 인턴실습 등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한 최신 기술 및 산업 동향에 관한 정보 공유, 취업 및 고용 정보 공유,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을 위한 시험 분석 및 연구용 고가 장비 시설의 공동 활용 등 포괄적인 상호 협력이 기본 골자이다.신경섭 서울지회장은2020.06.08 13:50
단국대-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네이버 컨소시엄과 현대엔지비와 현대자동차 컨소시엄 등 2곳이 4차 산업혁명 분야 온라인 교육과정과 직무능력평가 인증모델을 개발·운영하는 매치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산업맞춤 단기직무능력인증과정 매치업(Match業)' 사업 신규 운영기관 선정 결과를 8일 발표했다. 매치업은 4차 산업혁명 분야 대표기업과 교육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온라인 기반 교육과정과 직무능력평가인증모델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으로, 2018년 도입됐다. 단국대·한국마이크로소프트·네이버 컨소시엄은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현대엔지비·현대자동차 컨소시엄은 지2019.12.19 12:00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동양대 영어교육 봉사활동 진위논란 과정에서 불거졌던 최성해 동양대 총장의 대학과 대학원 허위학력이 교육부 조사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교육부는 19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최 총장에 대한 ‘총장·이사 선임 관련 자료와 외국학위조회’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최 총장의 단국대 학부 수료와 템플대(Temple) MBA과정 수료, 워싱턴침례대 박사학위는 모두 허위로 밝혀졌다. 그러나 워싱턴 침례대 학사와 석사 학위는 사실로 확인됐다.교육부는 논란이 됐던 학위 사항에 대해 해당 대학에 대한 사실조회와 해외학위조회서비스 등을 통해 진위를 확인했다. 최 총장은 교육부에 총장 임면보고‧임원취임승2019.09.06 11:05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6일 딸이 단국대와 공주대에서 인턴을 하는 과정에 자신이 개입했는지 여부에 대해 "제가 두 분 교수에게 청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조 후보자는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딸이 인턴을 하기 위해 여러 교수에게 이메일을 보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후보자는 딸이 단국대 의대에서 인턴을 하고 논문의 1저자가 된 데 대해서는 "저나 제 처가 청탁한 적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 딸이 공주대 생명공학연구소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데 대해서도 "제 딸이 연락했고, 교수님으로부터 와도 좋다는 답을 받아서 시작했다"고 했다.2019.09.03 10:44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가족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조 후보자 딸의 '의학 논문 1저자' 등재 관련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단국대 장영표 교수를 소환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3일 오전 장 교수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조 후보자의 딸 조모(28)씨는 고교생이던 2007년 단국대 의대 의과학연구소 장 교수 연구실에서 인턴 생활을 한 뒤 2009년 3월 병리학 논문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려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조 후보자는 지난 2일 이 의혹에 대해 "당시에는 그 과정을 상세히 알지 못했고 최근 검증과정에서 확인하게 됐다"고 밝혔다.2019.08.23 15:53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을 둘러싼 논란을 두고 서울대와 단국대 학생들이 시국선언과 촛불집회를 하며 연일 강도높게 비판을 이어갔다. 단국대 학생들은 2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단국대 의과학연구소 병리학 논문 제1저자로 등재된 논란과 관련해 시국선언을 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단국대 연구 부정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참가자들은 이날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장 모 교수는 고등학교 2학년 조모 양을 단국대 의학연구소 의학 논문 제1 저자로 등재시켰다”며 “이는 그 학생이 영향력 있는 인물의 자녀라는 것이 그 이유”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조 모양은 대입 자기소개서에 해당 논문을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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