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17:17
인천 대표공기업인 iH(인천도시공사)가 지난 5일 검단신도시 3~7단계 공동주택 입주민들에게 감사패를 받았는데 주민간담회 행사 자리에서 이뤄졌다.한편, 입주예정자로 구성된 검단신도시연합(검신연합)은 인천도시공가가 검단신도시 3단계 공원·녹지 조성 과정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뜻에 맞게 기여한 공로의 감사패라고 확인됐다.그간 공사는 주민설명회 등 소통하며, 준공 검사 합동검사, 공원 이용 개선 수렴을 위해 지속적인 유지·관리 활동을 전개함으로 주민 의견을 충족시켜 높은 평가를 받았다.검신연합 정태성 회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3단계 공원·녹지 조성에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검단신도시 발전에 기여한 iH 임직원분2026.03.06 11:17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신입직원 및 실무직 직원들이 철도건설 현장의 낯선 업무환경과 경험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요인 식별 및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2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사고 상황을 가상으로 구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추락·전기 감전·이동식 사다리 안전 체험 △스마트 안전장비 체험 △4D 가상현실 안전체험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철도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중심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이수했다.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안전은2026.02.26 12:33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는 2025년 하반기 입사한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철도시설 현장 이해도 제고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오송 시설장비사무소 현장 견학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교육에 참여한 신입직원들은 시설장비사무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궤도장비 △전차선장비 △수송차량 △종합검측차 등의 정비 현장과 지원 과정을 견학하며 철도 시설 유지관리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아울러 이번 현장 견학을 시작으로 철도 역사, 교량 등 주요 시설 개량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 운영하여 신입직원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철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최원일2026.02.13 09:00
인천도시공사(iH)가 검단신도시 내 공동주택용지(B1)를 포함한 총 11필지에 대한 토지를 공급한다. iH는 지난 9일부터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Onbid) 시스템을 통해 △공동주택용지 1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8필지 △종교시설용지 2필지에 대한 공급 공고를 게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급 대상지는 인천 서구 불로동 일원 검단신도시 내에 위치해 있다.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서북부의 핵심 거점도시로, 전체 면적 1,110만9,000㎡ 규모에 7만5,857세대, 약 18만7,000명이 입주하는 대규모 2기 신도시다.공급 토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신검단중앙역과 검단호수공원역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주변 공동주택 단지의 분양과 입주가 상당 부분2026.02.06 11:17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가 주거 서비스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우미에스테이트는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가 한국부동산원이 실시한 주거 서비스 인증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 있다.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 59~84㎡ 765가구 규모다.우미건설이 보유하고 우미에스테이트가 위탁 운영 중이다. 한국부동산원 주거 서비스 인증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입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입주 후 2년간의 운영 실적을 기반으로 주거 공간, 단지 내 편의·공공시설, 생활 지원 및 공동체 활동 지원 등을2026.02.06 10:14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가 주거 서비스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우미에스테이트는 한국부동산원이 실시한 주거 서비스 인증에서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가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 있다.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 59~84㎡ 765가구 규모다.우미건설이 보유하고 우미에스테이트가 위탁 운영 중이다. 한국부동산원 주거 서비스 인증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입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입주 후 2년간의 운영 실적을 기반으로 주거 공간, 단지 내 편의·공공시설, 생활 지원 및 공동체 활동 지원 등을2026.01.27 14:43
한국전력(한전)이 반부패 콘트롤타워인 ‘청렴혁신 추진단’ 신설을 추진한다. 전 임직원의 청렴·윤리의식 쇄신을 위한 취지다.한국전력은 26일 한전 본사에서 전 임직원의 청렴윤리의식을 근본적으로 쇄신하고, 법과 원칙을 엄격히 준수하는 조직으로 도약하기 위해 ‘청렴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동철 사장을 비롯해 상임감사 위원, 전 경영진과 사업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장 직속 청렴윤리 전담 조직인 준법경영실의 △청렴윤리경영 추진계획 보고 △업무 분야별 청렴도 향상 추진 대책 공유 △청렴윤리경영 실천 서약 △청렴 한전 구현을 위한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경영진은 ‘청렴윤리경영 실천 결2026.01.22 13:48
대웅재단은 젊은 의과학자의 학술 연구를 지원하는 ‘신진의과학자 학술연구지원사업’을 통해 총 20개 과제가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8월과 9월에 진행돼, 다양한 질환 영역을 아우르는 총 17개 분야에서 지원이 접수됐다. 지원자는 역대 최다인 159명으로 집계돼, 산학계 전문가와 교수, 임상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20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연구과제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이뤄졌으며, 1차에서는 연구의 내용과 연구계획의 △적절성 △독창성 및 혁신성 △영향력 및 파급력 △예산의 적절성 △연구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 여부를 판단했다2025.12.16 14:29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5일 오후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인천경제자유구역 강화남단 신규지구 지정 요청안’을 보고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보고는 강화남단 신규지구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핵심 절차로, 향후 관계부처 협의와 평가단 검토를 거쳐 2026년 상반기 내 최종 지정을 받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인천경제청은 앞서 산업부 사전자문을 총 6차례 진행하며 산업적 필요성과 입지 타당성을 검증받았고, 지난해 9월 산업부에 공식적으로 구역지정을 신청한 바 있다.강화남단은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대규모 산업공간과 글로벌 물류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지역으로 평가된다2025.12.05 14:56
인천도시공사(iH)는 5일 검단신도시 3단계 내 어린이공원 2개소를 인천 서구청에 인계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방한 공원은 해달별어린이공원과 아이꿈공원 총 2개소로, 약 4,195평 규모다. 이로써 검단신도시 3단계 전체 10개 공원·녹지(약 20만6,367평) 중 6개소가 관할청에 넘어갔다.서구 불로동 967-5에 위치한 해달별어린이공원은 운영에 돌입했는데 옛 마을 풍경을 테마로 한 당산나무 놀이터와 솔방울 건강마당을 구성해 주민 건강 증진과 휴식 기능을 강화했다.또 다른 공원인 서구 불로동 1002-4의 아이꿈공원은 청년문화와 어린이 창의력 향상을 테마로 설계되어, 커뮤니티 문화마당·청소년 운동마당·지형을 활용,2025.10.30 10:04
중국이 수년간의 대규모 정부 지원으로 세계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게 된 후 전기차 산업에 대한 보조금을 중단할 의향이 있다는 분명한 신호를 보냈다고 29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최고 정책 입안자들은 최근 2026~2030년 5개년 개발 계획에서 전략 산업 목록에서 전기차를 제외했는데, 이는 업계에서 10여 년 만에 처음이다.분석가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중국이 업계가 성숙했으며 더 이상 동일한 수준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지 않으며 발전을 시장의 힘에 맡기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한다.그러나 그들은 시진핑 주석조차 비판한 과도한 경쟁의 대표적인 사례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누락이 전기차 산업이 인기를 잃었다는 신호로2025.10.23 10:55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가을을 맞아 교육·문화·행정 전반에서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먼저 오는 25일 부산박물관에서는 ‘길 위의 독서, 예술의 뜰에서 책을 펼치다’라는 주제로 역사·예술·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독서축제가 열린다. 시민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팝업북 전시, 흑백사진관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어 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239개 기관, 9000여 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보 공동 문화예술체험’<사진>을 진행 중이다. 마술, 버블쇼 등 9개 장르의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예술 감수성과 창의력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2025.10.22 15:06
인천시설공단은 영종국제도시 하늘문화센터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전시홀 ‘스카이갤러리’를 새롭게 조성한 것을 기념하며 21일 센터 수강생들과 직원들이 함께 모여 개소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개소식이 열린 전시홀에는 수채화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와 ‘인천의 풍경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인천 작가들이 그린 도시의 모습을 함께 전시해 관람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에 더해 우쿨렐레와 기타 강좌 수강생들의 공연도 이어져 축하의 분위기를 자아냈다.개소 기념 전시회는 11월 말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전시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하늘문화센터를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공단은 방2025.09.26 14:21
안산환경재단은 지난 25일 오후 1시 신안산대학교와 함께 초지동 행정복지센터, 먹자골목, 화정천 일대에서 ‘지역 대학생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환경정화 활동’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안산대학교 개교 30주년을 기념해 추진 중인 ‘제로웨이스트 캠퍼스·시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신안산대학교와 신안산대학교 총학생회가 주최·주관하고, 안산시, 안산시의회, 재단,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안산시태권도협회가 참여기관으로 협력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과 교직원, 시민 자원봉사자, 태권도협회 회원, 초지동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 초지동 전역을 대상으로 정화활동이2025.09.12 15:22
한국석유공사가 사내에 ‘AI디지털혁신단’을 신설했다. 글로벌 '스마트 에너지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취지다.12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조직 신설은 정부의 AI 국가 대전환을 통한 AI 3대 강국 실현과 초혁신 경제 실현 목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우리나라의 석유·에너지 산업 전반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사는 단순한 AI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스마트 에너지 기업’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AI 거버넌스 정립 △효율적 AI 운영기반 구축 △AI 기반 업무 혁신 및 성과 창출을 전략적으로 추진하여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행정·지속가능성 강화에 역량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6
은퇴 직후 5년 실수가 노후 30년 망친다… 미국 퇴직연금 7대 교훈 [은퇴전략]
7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