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15:44
KG모빌리티(KGM) 전기 픽업 무쏘 EV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KGM은 10일 전기 픽업 ‘무쏘 EV’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완성도를 입증한 것이다.무쏘 EV는 실용성과 강인함을 강조한 디자인과 함께 도구를 다루는 듯한 사용자 경험을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픽업 특유의 견고함과 전기차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조화롭게 결합한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했다.차량은 ‘Powered by Toughness’ 철학을 기반으로 ‘Handy & Tough’ 콘셉트로 설계됐다2025.11.12 10:55
현대제철이 세계적 디자인 공모전인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철강산업의 전문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현대제철은 7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공식 홈페이지가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70년 역사를 지닌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이번에 수상한 현대제철의 공식 홈페이지는 ‘무거운 철강, 가벼운 경험’을 콘셉트로 개편된 것이 특징이다. 철강업 특유의 무게2025.11.07 15:17
현대차와 기아가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에서 총 14개 상을 받으며 전통적 자동차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 경험 전반의 혁신 역량을 다시 확인받았다. 단순한 제품 디자인을 넘어 문화·공간·콘텐츠·디지털 인터페이스 영역까지 확장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현대자동차와 기아는 ‘2025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13개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히는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으로, 전 세계 기업의 제품 디자인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종합 평가한다.이번 수상에서 현대차는 단편영화·스마트팜·레스토랑·광고2025.09.10 09:28
KCC가 현대건설과 함께 개발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설계로 세계적인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KCC는 현대건설과 함께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위너(Winner)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다. 심미성과 실용성, 혁신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디자인 콘셉트 부문은 상용화 이전 단계의 디자인 아이디어에 대해 사회적 가치와 기술 적용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KCC와 현대건설의 수상작은 히어&썸웨어(Here&Somewhere)다. 현대건설이 개발2025.08.28 15:14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신한카드 The BEST-X’와 ‘Trip Pass 카드’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신한카드는 이번 수상으로 레드닷에서 두 번째, 세계 3대 디자인상에서는 통산 10번째 수상 기록을 세웠다.프리미엄 상품인 ‘The BEST-X’는 ‘B’ 글자를 모티브로 한 메탈릭 시트와 정교한 패턴, 투명 패키지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외국인 대상 선불카드 ‘Trip Pass’는 고려청자와 나전칠기 등 한국 전통 문화의 미감을 카드 디자인에2025.08.19 17:02
삼성카드는 자사의 친환경 카드 패키지 ‘Eco Package’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카드사가 해당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Eco Package’는 지난 ‘iF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 수상에 이어 연속으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에서 성과를 거뒀다. 레드닷 어워드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삼성카드의 ‘Eco Package’는 상품안내장과 약관 등 폐지를 재활용해 제작됐으며, 접착제·인쇄·코팅을 배제해 전 과정에서 친환경성을 강조했다. 종이 표2025.08.12 16:08
롯데카드는 ‘디지로카앱’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앱(Apps)’ 카테고리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히며, 롯데카드는 이번 수상으로 디지로카앱의 초개인화 큐레이팅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UX) 설계를 인정받았다.롯데카드는 지난해 11월 앱 개편을 통해 고객의 취향·관심사·상황에 맞춘 맞춤형 혜택과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실시간 케어 메시지’와 ‘발견’ 서비스를 도입했다. 여행 계획·진행 여부에 따라 추천 여행지나 환율 정보 등을 제공하는 적응형 UI도 적용했다.2025.08.07 08:43
CJ제일제당은 ‘습김치’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습김치’는 매운맛의 차원이 다른 화끈한 실비김치로,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MZ세대 속성에 철저히 맞춰 기획한 제품이다. 일반적인 식품 디자인에서 볼 수 없는 한글 중심의 과감하고 혁신적인 브랜드 디자인, 제품 속성을 위트 있고 강렬하게 표현한 창의적인 네이밍, 심플하고 직관적인 패키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습김치’는 올해 4월 출시 직후부터 매울 때 내는 소리인 ‘습’ 키워드가 확산하며 SNS 채널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 큰 관2025.08.06 09:24
LG생활건강의 체취 케어 전문 브랜드 ‘46cm’가 세계 최고 권위의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주최 측에 따르면 최근 LG생활건강은 ‘46cm 체취 케어 전문 브랜드’ 디자인으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서로의 향기가 맞닿을 정도의 가까운 거리’라는 의미를 담은 ‘46cm'의 감성적인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요소는 브랜드 로고 바로 밑에 위치2025.07.31 13:56
GS건설 자이(Xi)가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했다.GS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자이 브랜드 갤러리 하우스자이에 마련된 미래 주거기술 체험공간 자이랩(Xi Lab)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부문 위너(Winner)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지난 1995년 시작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이다. 미국 IDEA 어워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자이랩은 GS건설이 자이만의 미래지향적 주거 철학을 실제로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공간이다. GS건설은 자이랩을 통해2025.07.29 16:45
쿠팡의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가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Award)’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한다.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매년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 중 디자인 콘셉트 부문은 상용화 여부와 무관하게 디자인 철학과 잠재력에 중점을 둔다. 이번 디자인 콘셉트 부문 중 알럭스는 인터렉션, UI&UX(Interaction, UI & User Experience)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알럭스의 UX 디자인은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2025.07.24 17:05
한국콜마는 친환경 패키지 시리즈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업계 최초 2관왕을 차지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종이스틱은 최고 등급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하고 지난 2021년 종이튜브에 이어 두 번째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한국콜마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 패키징 부문에서 종이스틱이 최우수상, 원핸드펌프 페이퍼팩이 본상을 수상했다. 어워드에 출품한 두 작품이 동시에 수상한 사례는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매년 실용성과 차별성을2025.07.21 09:53
현대자동차·기아가 실용성을 겸비한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디자인 경쟁력을 뽐냈다.현대차·기아는 21일 '2025 레드 닷 어워드: 콘셉트 디자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 2개와 본상 9개 등 11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 닷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부문으로 나눠 우수 디자인을 선정한다.이번에 발표된 콘셉트 부문에서 현대차·기아는 △City-Pod, Urban-Pod △PV5 위켄더 콘셉트(WKNDR Concept)로 자율주행(Autonomous)과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Cars and Motorcycles) 분야에서 각2025.07.04 12:26
현대건설이 지하주차장 웨이파인딩(Wayfinding) 시스템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자체 개발한 지하주차장 웨이파인딩 시스템 히어 앤 썸웨어(Here & Somewhere)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위너(Winner)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성별·연령·국적·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명확하게 정보를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유니버설 디자인 웨이파인딩 시스템의 창의성과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히어 앤 썸웨어는 힐스테이트 단지 지하주차장에 적용된다. 색약자를 고려한 명도 중심 컬러 시스템, 노약자와 저시력자를 위한 고가독성 서체, 어린이2025.06.23 09:58
국가철도공단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전주역사 설계 디자인 작품 '전주역사 : 풍경이 되는 건축'이 국내 철도역사 최초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는 1955년 독일에서 시작되어 매년 60개국, 2만여 건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전주역사 설계에는 주변 자연경관을 건물 내부로 끌어들여 건축물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전통 건축기법인 '차경(借景)'이 활용됐다. 전주역사 전면에 조성된 전통 연못과 철도역사 내부에 위치한 정원이 차경의 아름다움을 더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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