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0 20:40
현대자동차그룹의 이동형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가 세계적 디자인상에서 본상을 받으며 로보틱스 기술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모베드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9일(현지시각)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모베드는 다양한 지형과 활용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개발된 차세대 이동형 로봇 플랫폼이다.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의 디자인 철학인 '리파인드 엣지(Refined Edge)'를 바탕으로 사람 중심 공간에서 자연스럽고 직관적으로 작동하는 데2026.05.20 14:27
현대자동차·기아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4개를 수상하며 5관왕에 올랐다.현대차·기아는 20일 ‘2026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Red Dot Award: Product Design 2026)’ 부문에서 기아 EV4가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레드 닷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이번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기아 EV4 △기아 PV5 △제네시스 GV60 마그마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 △현대 사원증 케이스 등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기아 EV4는 최고 디자인 제품에만2026.05.20 13:43
3D 스캐닝 및 계측 솔루션 전문 기업 파로 크레아폼(FARO CREAFORM)이 자사의 휴대용 3D 스캐너 ‘핸디스캔 3D 에보 시리즈(HandySCAN 3D EVO Series)’로 국제 디자인 시상식인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레드닷 어워드는 70년 이상의 역사를 바탕으로 전 세계 출품작의 디자인 우수성을 평가하는 국제 시상식이다. 이번에 제품 디자인상을 받은 핸디스캔 3D 에보 시리즈는 콤팩트한 크기와 경량화된 설계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의 기기 휴대성을 높인 제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4.3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스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인체공학적으로2026.05.03 10:03
LG전자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최고상’을 포함해 총 27개 상을 받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LG전자는 앞서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26개 상을 받은 데 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대거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거듭 입증했다. 무선 월페이퍼 TV인 LG 올레드 에보 W6는 최고상을 받았다. 이 제품은 연필 한 자루 수준인 9mm대 두께에 화면·전원부·스피커 등을 모두 내장해 벽에 완벽히 밀착하는 월페이퍼 디자인이 특징이다. 셋톱박스 등 주변 기기는 제로 커넥트 박스에 연결해 깔끔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2026.04.30 23:06
금호타이어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7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금호타이어는 30일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온·오프로드 겸용 타이어 '로드벤처 RT'가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2020년부터 7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린다. 매년 제품 디자인과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우수작을 선정한다. 이2026.04.29 09:53
LX하우시스는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테라조(HIMACS Terrazzo)’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하이막스 테라조’는 시멘트에 잘게 부순 대리석이나 자갈 조각을 섞어 입자감을 살리는 이탈리아 전통 ‘테라조’ 무늬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디자인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세련되면서도 생동감있는 패턴을 구현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환경 측면에서도 차별점을 뒀다. 인조대리석을 생산·가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자재를 다시 분쇄·가공해 원료로 재사용하고 있으며, 재활용 원료 비중이 최대 25%에 달한다. LX하우시스는 이 같은 자원 순환 구2026.04.28 16:25
삼성전자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재입증 했다. 삼성전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개를 포함해 총 16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1955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 주관으로 시작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 디자인상이다. 기능성·심미성·혁신성·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평가 항목과 기준을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삼성전자는 '제품 디자인' 부문에 16개 디자인을 출품해 모든 출품작이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람 중심의 새로운 디자인 방법론인 '익스프레시브 디자인'을 반영해 우수성을2026.04.22 13:45
GS건설이 자이 굿즈로 선보인 조명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을 받았다.GS건설은 자이 브랜드 조명 매그닷(magDot)과 이그니스(IGNIS)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위너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다. 혁신성·기능성·내구성 등을 기준으로 국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수상작인 매그닷은 아파트 세대 내 히든 라이팅 시스템의 광원을 모티프로 한 휴대용 마그네틱 조명이다. 자석 구조를 활용해 다양한 공간에 부착할 수 있으며 책상이나 선반 위 독서등은 물론 스트랩과 키링을 활용해 야외 조명2026.04.22 08:36
SK인텔릭스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 2개를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22일 SK인텔릭스에 따르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제정된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받는다.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 및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세 부문에서 혁신성과 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주방 가전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SK매직 투워터 정수기’는 미네랄 워터와 퓨어 워터를 동시에 제공하는 차별화된 기능을 세련되고 미니멀한 디자인에2026.04.17 15:51
세라젬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 3관왕을 달성했다.17일 세라젬에 따르면 이번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제품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11’,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 등 총 3개다. 이로써 세라젬은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레드닷까지 잇따라 석권하며 디자인 혁신 역량을 입증하게 됐다.본상을 받은 ‘마스터 V11’은 전문 의료기기의 강력한 성능과 인테리어의 조화를 강조한 ‘유려한 곡선(Sentimental Curve)’ 디자인이 특징이다. 침대형과 의자형으로 자유로2026.04.10 15:44
KG모빌리티(KGM) 전기 픽업 무쏘 EV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KGM은 10일 전기 픽업 ‘무쏘 EV’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완성도를 입증한 것이다.무쏘 EV는 실용성과 강인함을 강조한 디자인과 함께 도구를 다루는 듯한 사용자 경험을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픽업 특유의 견고함과 전기차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조화롭게 결합한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했다.차량은 ‘Powered by Toughness’ 철학을 기반으로 ‘Handy & Tough’ 콘셉트로 설계됐다2025.11.12 10:55
현대제철이 세계적 디자인 공모전인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철강산업의 전문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현대제철은 7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공식 홈페이지가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70년 역사를 지닌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이번에 수상한 현대제철의 공식 홈페이지는 ‘무거운 철강, 가벼운 경험’을 콘셉트로 개편된 것이 특징이다. 철강업 특유의 무게2025.11.07 15:17
현대차와 기아가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에서 총 14개 상을 받으며 전통적 자동차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 경험 전반의 혁신 역량을 다시 확인받았다. 단순한 제품 디자인을 넘어 문화·공간·콘텐츠·디지털 인터페이스 영역까지 확장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현대자동차와 기아는 ‘2025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13개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히는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으로, 전 세계 기업의 제품 디자인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종합 평가한다.이번 수상에서 현대차는 단편영화·스마트팜·레스토랑·광고2025.09.10 09:28
KCC가 현대건설과 함께 개발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설계로 세계적인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 KCC는 현대건설과 함께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위너(Winner)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다. 심미성과 실용성, 혁신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디자인 콘셉트 부문은 상용화 이전 단계의 디자인 아이디어에 대해 사회적 가치와 기술 적용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KCC와 현대건설의 수상작은 히어&썸웨어(Here&Somewhere)다. 현대건설이 개발2025.08.28 15:14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신한카드 The BEST-X’와 ‘Trip Pass 카드’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신한카드는 이번 수상으로 레드닷에서 두 번째, 세계 3대 디자인상에서는 통산 10번째 수상 기록을 세웠다.프리미엄 상품인 ‘The BEST-X’는 ‘B’ 글자를 모티브로 한 메탈릭 시트와 정교한 패턴, 투명 패키지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외국인 대상 선불카드 ‘Trip Pass’는 고려청자와 나전칠기 등 한국 전통 문화의 미감을 카드 디자인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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