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5 00:00
비스트 출신 장현승과 교제하던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가 헤어졌다. 24일 장현승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좋은 동료로 남기로했다”며 “정확한 결별 시점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볼링을 공통분모로 친해진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부터 교제를 시작해 올 1월 열애설이 보도되자 인정하고 만남을 가졌다. 장현승은 지난 2009년 비스트로 데뷔해 다양한 히트곡을 냈으며 2016년 4월 팀을 탈퇴한 그는 솔로로 전향해 앨범도 선보였다. 신수지는 2008 베이징 올림픽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에 출전해 손연재와 함께 한국 리듬체조의 간판으로 활약했다. 2011년 현역에서 은퇴한 그는 2014년 프로2017.12.06 01:34
지난 5일 KBS2 '철부지 브로망스-용띠클럽‘에 그룹 우주소녀 ’성소‘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사람들의 성소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걸그룹 우주소녀의 멤버인 성소는 1988년생으로 국적은 중국 광둥 성선전 출신이다. 동양인임에도 서양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어 과거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성소가 가장 돋보였던 것은 지난 번 ‘아이돌육상대회’ 때였다. 성소는 당시 뛰어난 리듬체조 솜씨를 선보여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실제로 성소는 어려서부터 중국 전통 무용을 배웠으며 전공 역시 관련 계통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인 된 것은 우연한 기회 덕분이었다. 학교에서 무용 전공자2017.10.06 00:59
손연재가 체조선수 현역 시절을 그리워했다.5일 첫 방송된 SBS '내방안내서'에는 손연재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현역 은퇴를 후회(?)하는 듯한 짧은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손연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듬체조 현역 시절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손연재가 리본 연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그는 사진에 “Already 2017 World championship in Pesaro Good luck everyone. 그래도 가끔은 그립네요” 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선수 시절을 그리워하는 발언에 팬들은 “파이팅 언니아 good luck" "너무 이뻐요 연재양" "연재모습 보기만해도 좋네요" "그리울꺼예요 한2017.02.19 06:13
전격 은퇴를 선언한 손연재(23·연세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17년간의 세월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의 은퇴를 아쉬워하는 수많은 팬들도 "긴 시간 잘 견뎌주셔서 고맙고 존경합니다","이제부터 꽃길 시작입니다~ 영원한 요정 손연재"라며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손연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끝나서 너무 행복했고, 끝내기 위해서 달려왔다. 그래도 울컥한다. 아쉬움이 남아서가 아니다. 조금의 후회도 남지 않는다"고 글을 써 내려갔다. 그는 "17년 동안의 시간이 나에게 얼마나 의미 있었고, 내가 얼마나 많이 배우고 성장했는지 알기에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 은은하지만 단단한 사람이, 화려하지 않아도 꽉 찬 사람이, 이제는 나를 위해서 하고 싶은 것들, 해보고 싶었던 것들, 전부 다 하면서 더 행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했다. 손연재는 "그리고 지금까지 나와 같이 걸어준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올렸다. 그가 남길 글에 수많은 팬들이 "손연재 선수!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긴 시간 잘 견뎌주셔서 고맙고 존경합니다"," 앞으로 regent 로남을거에요!","이제부터 꽃길 시작입니다~ 영원한 요정 손연재","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응원합니다","고생많았어요. 연재 선수가 있어 즐거웠습니다"등 응원과 격려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손연재의 소속사인 갤럭시아 SM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손연재가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며 "동시에 현역 선수로서도 은퇴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손연재는 소속사를 통해 "아쉬움과 후회는 없다"며 "운동을 계속해오면서 처음 시작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손연재는 지난해 리우올림픽이 끝난 뒤 진로를 놓고 고민해왔다. 실제로 당시 그는 “이번 리우 올림픽은 항상 힘들었다.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 번 들었다”고 말했다. 손연재는 최근 '최순실2016.09.18 11:53
체육돌 우주소녀 성소가 서핑에 도전하며 마리텔까지 휘어잡았다. 17일 밤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서핑마니아 정재영의 지도로 우주소녀 성소가 모르모트 PD 권해봄과 서핑타기에 도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성소와 모르모트 PD는 서핑 첫 번째 시도에서 거세게 다가오는 파도 앞에서 전원 서핑을 분실하는 대형 재난 사태를 몰고 왔다. 두 번째 시도에서 성소는 정재영의 개인지도로 뒤에서 몰려오는 2m의 파도에도 불구하고 용케 서핑에 올라타는 발군의 실력을 과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희망의 빛이 보인다며 흥분했고 정재영 역시 정말 잘했다라고 성소를 칭찬했다. 성소는 나갈 때 어땠느냐는 정재형의 질문에 파도가 되게 무서웠지만 딱 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고 밝혀 역시 체육돌임을 입증했다. 모르모트 PD는 뭔가 하늘을 나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이에 정재형은 파도를 2.5m로 레벨 업을 시켜 성소와 모르모트 PD를 서팅 타기에 재도전시켰다. 하지만 성소는 푸시까지는 잘 했는데 테이크 오프에서 물로 떨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성소의 서핑 도전기를 본 네티즌 jjan**** 시구왕에서 춘리, 마리텔 서핑, 아육대 리듬체조 하는 것마다 최고의 플레이 먹어버리는 갓성소, 2035**** 어쨌든 이번 추석에 가장 득을 본 연예인은 성소인듯! 마리텔부터 아육대 시구왕까지~우주소녀도 흥해랗ㅎ, winn**** 성소야 2등하자~ 그리고 그 다음 1등하고!!! 조금씩 사랑받는 가수가 되자~!!!라고 격려했다.2016.09.16 09:52
우주소녀 성소가 올 추석 아이돌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지난 14일 방송된 '내일은 시구왕'에서 우승을 차지한 성소가 '아육대'에서 올해 신설된 리듬체조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 15일 밤 방송된 추석특집 MBC '2016 아이돌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에서 우주소녀 성소가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리듬체조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리듬체조에서 우주소녀 성소는 스콜피온즈의 '아이 메이비 유(I Maybe You)' 음악에 맞춰 볼 연기를 펼쳤다. 이날 성소는 정통리듬체조 콘셉트로 유연성이 굉장히 뛰어난 선수라는 칭찬을 받았다. 이날 성소는 탁월한 유연성을 바탕으로 메스터리 기술 등을 완벽하게 구사하며 1위를 달리고 있던 차오루를 물리치고 왕좌를 차지했다. 성소의 연기가 끝나자마자 점수가 발표되기도 전에 앞선 연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차오루는 1위 자리에서 스스로 내려와 자신은 번데기 앞에 주름을 잡은 것 같다며 월등한 기량을 선보인 성소를 축하했다. 리듬체조 무대에 오르기 위해 한 달간 연습했다고 밝힌 성소는 자신의 꿈이었던 리듬체조 금메달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성소는 어린 시절 무용과 무술을 전공했다. 한편 유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졌던 트와이스의 미나는 11년간 발레를 해온 전공을 살려 우아한 한 마리 흑조로 변신했으나 두 번의 실수를 거듭하며 아쉬운 눈물을 흘렸다. 미나는 특히나 리허설때까지 단 한 번의 실 수도 없이 완벽한 연기를 보였던 터라 더 큰 아쉬움을 남겼다.이날 리듬체조에는 허영지, AOA 허찬미 등이 출연해 무대에서와 다른 색다른 매력을 펼쳐 보였다.MC로 나선 혜리는 선수들이 등장해서 연기를 할 때마다 눈물샘을 폭발시켜 긴장감을 더했다.2016.09.15 01:27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아이돌 스타가 체육돌에 도전한다.15일 오후 추석특집 MBC '2016 아이돌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방송인 전현무, '걸스데이' 혜리, 이수근의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올해는 리듬체조 종목을 신설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걸 그룹의 막강한 댄스 실력과 유연함을 바탕으로 그동안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무용을 전공한 아이돌 중에서 선수를 선발했다. 이들은 국가대표 선수 출신의 코치에게 5주간 훈련을 받았다. 제한된 시간 1분 30초 동안 멋진 경기를 보여 주기 위해 노력한 선수들은 경기를 마친 후 실수가 아쉬워 못내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지켜보던 혜리 또한 눈물을 흘려 전현무와 이수근을 당황시켰다고 한다. 10년 동안 발레를 배워 남다른 유연성을 지닌 '트와이스' 미나, 각종 옆 돌기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우주소녀'의 성소를 비롯해 '피에스타' 차오루, 허영지 등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또 프로 못지않은 실력을 뽐낸 이번 양궁 경기에서 EXID가 세웠던 '90점' 신기록이 깨졌다는 사실이 전해져 새로운 신기록을 수립한 그룹은 과연 누구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아육대' 효자 종목인 풋살 경기는 오직 단 한 경기, 스페셜 매치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만능 체육돌인 제국의 아이들 동준과 축구부 선수 출신인 B1A4 바로가 주장으로 대결을 펼친다. 제작진은 사상 첫 주장이 된 바로가 비투비 민혁, 방탄소년단 랩 몬스터, 노지훈과 완벽한 콤비 플레이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제국의 아이들 동준 역시 유소년 축구 선수 출신인 빅스 레오, 아스트로 차은우 등과 멋진 호흡을 자랑했다고.또 체육대회의 꽃 육상경기에는 이번에도 달리기의 여왕 여자친구 유주가 출연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지난 2010년에 시작돼 올해로 7년째 열리는 추석 특집 '2016 아육대'는 15일 오후 5시 15분 1부, 6시 35분 2부가 방송된다.2016.08.21 07:38
'국민요정' 손연재(22·연세대)가 2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아쉬운 4위에 그쳐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에 네티즌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손연재는 이날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에서 볼-후프-리본-곤봉 4종목 합계 72.898점으로 4위에 그쳤다. 그러나 볼모지나 다름없는 환경에서 4위에 오른 것은 대단한 일임에 틀림없다.손연재도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를 통해 "전날 예선에서는 실수가 있었는데 오늘은 완벽하게 해서 스스로 만족한다"고 말했다.'국민요정' 손연재의 아름다운 도전에 네티즌들 대부분은 격려하는 글로 응원했다.밀리라우은 "동메달은 노려볼만했는데 연재 뒤에 한 선수도 실수없이 경기하는 바람에 아깝게 메달 획득못했네"라고 말했다.또 애플냥은 "귀여운 연재 수고 많았습니다 ~♡♡♡"라고 했고, 푸른배관은 "우리나라 스포즈 역사상 메달 못따고 너처럼 띄운애는 이제껏 없었다. 그건 인정해라"고 했다.매너황제는 "감독이 김선큰이었으면 마지막에 동메달 비디오판독 요청했을텐데..아숩네..ㅠㅜ"라고 반응했고, 줄리아 로버츠는 "불모지에서 4위라니~정말 대단해요. 요정같이 이뻤어요. 수고했어요."라고 큰 박수를 보냈다.제비꽃은 "수고많았어요 자랑스러운 손연재 선수 늘 응원합니다."고 말했으며 아연실색은 "그 귀여운 얼굴로 울지마요! ㅠㅠ 그동안 운동하느라 고생 했어요. 실력 알기에 충분히 잘한거 인정해요. 세계의 벽이 높은 걸 어쩌겠어요. 수고 했어요 !! 근데 이제 연아한테 깝치지마세요!!"라며 혹시 모를 네티즌들의 부정적 반응에 대해 미리 일침을 놓기도 했다.2016.08.19 20:34
19일(한국시간) 밤에 출전하는 리우올림픽 주요경기를 보면 한국 리듬체조의 간판스타 손연재(22·연세대)가 올림픽 리듬체조에 예선에 출전 메달을 향한 첫발을 내딛는다.금메달 후보인 태권도 대표팀의 '맏언니' 오혜리(28·춘천시청)가 67㎏급에 출전한다.여자 골프 우승후보인 박인비(28·KB금융그룹)를 비롯 양희영(27·PNS창호),전인지(22·하이트진로),김세영(미래에셋)이 3라운드를 치른다. 손연재는 이날 밤10시 20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 출전한다. 예선 10번째로 출전하는 손연재는 26명 출전 선수 가운데 10위 안에 들면 21일 오전 3시 20분부터 시작되는 개인종합 결선 진출 자격을 얻는다. 김소희(22·한국가스공사)가 한국 선수단에 7번째 금메달을 선사한 태권도에서는 대표팀의 '맏언니' 오혜리는 67㎏급에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골프여제 박인비를 비롯 한국 여자 골프 기대주 양희영,전인지가 3라운드를 치른다. 박인비는 브라질 리우 올림픽 골프코스(파71, 7128야드)에서 열릴 2016 리우올림픽 골프 여자 3라운드서 이날 밤 11시9분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찰리 헐(영국)과 함께 마지막 조에서 티오프한다. 앞서 박인비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한 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박인비는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하면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루이스는 2라운드에만 버디 11개를 잡는 등 총 8타를 줄여 9언더파 133타로 단독 2위로 박인비를 위협하고 있다. 헐도 8언더파 134타로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공동 3위로 마지막 조의 금메달을 향한 선두다툼은 치열해질 전망이다.나머지 3명의 한국 선수들의 경기시간을 보면 2라운드서 2타를 잃어 3언더파 139타로 공동 22위인 김세영이 한국 선수중 가장 먼저 3라운드에서 알바네 베네주엘라(스위스),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이날 밤 9시47분에 티오프한다. 4언2016.08.19 15:38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가능성을 확인한 손연재(22·연세대)가 19일 오후 10시 20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 출전한다. 세계 랭킹 5위인 손연재는 참가선수 26명 중 상위 10명에게 주는 결선 티켓을 무난하게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달에 도전할 개인종합 결선은 21일 오전 3시 30분에 시작한다. 손영재는 객관적인 기량은 러시아 '투톱'인 야나 쿠드랍체바, 마르가리타 마문에 뒤지지만 동메달에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후보로 꼽히고 있다. 리우에서 메달을 따내면 아시아 선수가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에서 처음 시상대에 선다. 아시아 선수가 개인전 메달을 딴 사례는 단 한차례도 없었다. 손연재가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기량을 발휘해 시상대에 오른다면 메달 색깔과 무관하게 아시아 리듬체조역사에 한 획을 긋게된다.2016.08.16 14:53
체조요정 손연재(22·연세대)가 결전을 나흘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림픽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16일 손연재는 인스타그램에 어린 시절 훈련 사진과 함께 “지금까지 정말 참 잘 왔다”는 글을 올렸다.글을 본 네티즌들은 “열심히 응원할게요.꼬오옥 좋은 설적거두길..” “정말 기특해요” “너무나 잘컸다” “손연재 선수는 한국 리듬체조의 희망입니다”라고 칭찬 댓글을 달았다.한편 손연재는 이날(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리우)의 갈레앙 공항에 러시아 리듬체조 대표팀과 함께 도착했다. 손연재는 도착 직후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경기를 앞두고 남은 기간 컨디션 조절 잘하겠다”면서 “집중해서 열심히 준비해야 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손연재는 지난달 28일부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러시아의 세계적인 선수 야나 쿠드랍체바(19), 마르가리타 마문(21)과 함께 브라질 현지 적응 훈련을 소화했다. 손연재는 19일 오후 10시 20분 개인종합 예선전, 21일 오전 3시 20분 결승전을 한다. 손연재는 한국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를 마무리할 기대주다.2016.07.30 07:30
브라질 리우올림픽이 다가온다 .한국시간 기준으로 8월 6일부터 22일까지이다.다음은 한국 금메달이 예상되는 종목일정 양궁 5~12일 사격 6~14일 유도 8~9일 펜싱 6~14일 골프 11~21일 배드민턴 11~20일 태권도 17~20일 리듬체조 19~21일 축구 5~11일 리우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최종 경기일정과 경기장 안내 1 양궁(ARCHERY) MARACANA SAMBODROMO(35KM) 8.5~12 2 육상(ATHLETICS) MARACANA OLYMPIC STADIUM(19KM) 8.12~20 MARACANA (마라톤) SAMBODROMO(35KM) 8.14/21 BARRA (경보) PONTAL(12KM) 8.12/19 3 배드민턴(BADMINTON) BARRA RIOCENTRO-PAVILION 4(2KM) 8.11~20 4 농구(BASKETBALL) BARRA CARIOCA ARENA 1(3KM) 8.6~21 DEODORO YOUTH ARENA(19KM) 8.6~14 5 복싱(BOXING) BARRA RIOCENTRO-PAVILION 6(2KM) 8.6~21 6 카누(CANOE) 슬라롬 DEODORO WHITEWATER STADIUM(19KM) 8.7~11 스프린트 COPACABANA LAGOA STADIUM(28KM) 8.15~20 7 사이클(CYCLING) 트랙 BARRA RIO OLYMPIC VELODROME(3KM) 8.11~16 도로 COPACABANA (레이스) FORT COPACABANA(30KM) 8.6~7 BARRA (독주) PONTAL(12KM) 8.10 BMX DEODORO OLYMPIC BMX CENTRE(19KM) 8.17~19 MTB DEODORO MOUNTAIN BIKE CENTRE(19KM) 8.20~21 8 승마(EQUESTRIAN) 마장마술 DEODORO OLYMPIC EQUESTRIAN CENTRE(19KM) 8.10~15 장애물 DEODORO OLYMPIC EQUESTRIAN CENTRE(12015.06.03 11:32
오정연, 숨겨왔던 리듬체조 실력 "완벽 S라인 자태" KBS 전 아나운서 오정연이 JTBC '썰전'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리듬체조 시범을 보였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오정연은(KBS 아나운서 시절) 지난해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리듬체조 경기 캐스터를 맡아 뛰어난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또 해당 방송사 홍보 영상에 출연, 리듬체조를 직접 선보이며 스포츠팬들의 눈길을 끌었다.당시 영상 속 오정연은 "사실 11살 때부터 리듬체조를 정말 하고 싶었는데 집 주변에 학원이 없어서 발레를 시작했다"며 고 말했다. 오정연을 체조복을 입고 등장, 몇 가지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의 완벽한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2015.04.25 10:34
M극장 ‘춤과 의식전’에 상제된 테드 숀 리본 안무의 현대적 발취, 정은주 안무의 『붉은 나비의 꿈』은 현대무용의 역사적 관점에서 재해석 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20세기 초, 새로운 의식의 춤으로 현대무용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현대무용 최초 남자무용수 테드 숀의 ‘리본’ 안무의 흑백 비디오 자료가 춤 철학자 정은주의 시야에 포착된다. 고즈넉한 20세기의 풍경, 리본을 들고 춤추는 남자, 테드 숀의 흑백영상이 투사된다. 가벼운 울림으로 다가오는 강하고 분명한 현대무용의 새로운 조형에 대한 선언이다. 붉은 탑 조명 안에서 춤추는 여인, 정은주가 독무로 추어내는 리본 댄스는 대 스승의 흔적을 찾아 나서는 보헤미안의 모습이다. 음악 없이 침묵 속에 작은 움직임이 모여 변화를 이루어내는 단계이다. 정은주는 현대무용의 다양한 표현영역에 포함된 리본과 몸이 하나가 되는 과정을 전개시킨다. 그녀에게 그 과정은 나비의 환태로 나타난다.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 나비가 되고 싶어 하는 간절한 소망, 나비가 되기 전까지의 긴 기다림, 날개가 생기는 나비, 나비가 되어 현실에 적응하는 나비, 자유롭게 세상을 날아다니는 나비가 그녀의 리본과 함께 표현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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