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8 09:53
싱가포르의 리셴룽 총리가 세계 각국 정상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27(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세계 각국 수반이 받는 연봉을 미 달러로 환산한 결과, 상위 20인의 연봉이 22만달러(2억6000만원)에서 161만달러(18억7000만원)까지 다양한 분포를 나타냈다.리셴룽 총리는 자국민 1인당 국내총생산(GDP)의 18배를 넘는 161만달러를 연봉을 받는다. 이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연봉의 12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홍콩 행정 수반인 캐리 람 행정장관의 연봉이 1인당 GDP의 10배인 56만8400달러(6억6000만원), 스위스의 윌리 마우러 대통령은 48만3000달러(5억6000만원)를 각각 받으면서 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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