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10:01
hy가 ‘이뮤노바이옴’과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했다.hy는 협업을 계기로 자사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역량과 이뮤노바이옴의 데이터 분석기술을 결합해 개인맞춤형 장(腸) 건강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이뮤노바이옴은 신약 개발 전문기업으로 기능성 원료 개발 플랫폼 ‘아바티옴(Avatiome)’과 마이크로바이옴 진단·맞춤형 추천 플랫폼 ‘아이엠버트(IM.BERT)’를 보유하고 있다. 아바티옴은 인체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한 전임상 모델로, 면역 및 장내 미생물 반응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연구 시간 단축과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아이엠버트는 인공지능(AI) 기반 장내 데이터 분석을 통해 건강 상태를 예측하고 개인별 장내 환경에 적합2026.01.19 10:11
CJ바이오사이언스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전 생애주기에 걸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조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건강한 한국인을 대상해 연령에 따른 장내 미생물 구성, 핵심 균주, 기능적 특성 및 생태 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규명한 것이 특징이다.19일 CJ바이오사이언스에 따르면 연구진은 건강한 한국인 683명으로부터 확보한 728개의 분변 샘플을 대상으로 16S rRNA 유전자 시퀀싱과 샷건 메타지놈 분석, 대규모 균주 배양 및 머신러닝 분석을 통합 수행했다. 이를 통해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기준 구조를 도출했다. 연구를 분석한 결과는 장내 미생물의 다2025.09.15 10:25
코리는 당뇨, 비만 환자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특이 바이오마커 분석 결과를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코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유럽 헬리코박터·마이크로바이옴 연구그룹(EHMSG) 제38차 연례 워크숍에서 비만 및 당뇨 환자의 특이적인 미생물 분포에 대한 특성을 발표했다. EHMSG는 30여 년의 전통을 가진 세계적 학술 모임으로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500여 명의 연구자와 임상의가 참가했다. 이번 학회는 코리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임종윤 코리 회장과 한성준 코리 대표, 강대희 서울대 교수, 임인택 카톨릭대 교수 등 미래의료혁신연구회 멤버들을 비롯해 국내 30여 명의 과학자들이 참석해 활발한 교류를2025.01.13 09:36
CJ바이오사이언스는 소비자 직접 의뢰 방식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서비스 '스마일 것'을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스마일 것은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서도 마이크로바이옴 종합 점수인 '장 건강 지수(GMI)'와 개인별 장 유형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GMI는 100에 가까울수록 건강한 사람의 장 상태와 유사하다는 의미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CJ바이오사이언스가 10여년간 쌓아온 14만건의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를 토대로 AI분석을 진행해 정교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진단이 가능하다.소비자는 스마일 것 공식 홈페이지의 구매 채널을 통해 검사 의뢰를 한 후 키트에 채변 샘플을 보내기만 하면 염증, 유익균 등 장내 마이크로바이2024.12.03 09:04
셀트리온은 미생물 생균 치료제 개발 기업 바이오미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공동 개발을 위한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분투자 계약은 시리즈 A 투자를 통해 바이오미가 보유한 다제내성균감염증 치료 신약 후보 균주 'BM111'의 개발에 속도를 내고 향후 결과에 따라 신약에 대한 권리나 수익을 배분하는 것이 골자다. BM111은 4종류의 미생물을 조합한 '생균 치료제(LBP)'로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세균 집단을 없애는 '탈집락화'를 유도해 감염증을 치료한다. 다제내성균감염증은 최근 환자수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지만 마땅한 치료제가 없고 감염균에 의한 2차 질환 위험과 장기 입원에 따른 의료비용 문제로 혁신적인 의2024.11.26 09:30
CJ바이오사이언스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염증성 피부 질환 치료' 연구 결과에 관한 논문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저널인 '프런티어스 인 마이크로바이옴'에 게재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논문에서 CJ바이오사이언스는 염증성 피부 질환 중 주사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연구했다. 연구 대상 마이크로바이옴 균주는 주로 피부에 존재하는 '큐티박테리움 아크네스 속 디펜덴스 아종(이하 디펜덴스 아종)'이다. 이 균주는 면역 조절 및 항염증 특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전자 분석을 통해 디펜덴스 아종이 강력한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규명했으며 면역세포와 상피세포를 활용한 2D 및 3D 시험관 실험에서 강2024.06.26 09:43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우리 몸의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을 분석하는 '오믹체크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믹체크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서비스는 장, 구강, 피부 등 신생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의 분포 현황과 특징을 파악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개인별로 보유하는 유익균이 다르기 때문에 유전체 분석과 더불어서 개인별 성장 과정에 맞는 유산균을 제공하는 등 개인맞춤 바이오 헬스케어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특히 신생아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에는 신생아의 변을 이용해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마이크로바이옴을 분석하고 출생 직2024.05.09 09:25
메디톡스 관계사 리비옴은 미생물유전자치료제 개발 플랫폼과 염증성장질환 치료제 'LIV001'에 대한 중국 특허를 등록했다고 9일 밝혔다.리비옴은 한국과 일본에 이어 중국에서 특허를 취득함에 따라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특허 등록에 성공하게 됐다. 북미와 유럽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도 염증성장질환 환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중요한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특허권 확보가 향후 리비옴의 신약 상업화에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리비옴은 플랫폼 기술과 치료제에 관련된 특허를 국·내외에 지속적으로 출원, 등록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호주와 미국에서 플랫폼 기술과 치료제에 대한 특허를 등록한 바 있다.2024.04.08 10:24
CJ바이오사이언스는 세계적으로 미국 암연구학회(AACR)에서 차별화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력을 알린다.CJ바이오사이언스는 세계 3대암학회로 꼽히는 'AACR 2024'에서CJRB-101에 대한 전임상 시험 연구결과를 포스터 발표 형태로 알린다고 8일 밝혔다. CJRB-101은 CJ바이오사이언스가확보한 면역항암 타깃 파이프라인로, 비소세포폐암 등을 적응증으로 한다.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1·2상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고 폐암, 두경부암, 흑색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학회에서 CJ바이오사이언스는 CJRB-101과면역관문 억제제인 '키트루다'와의 병용 투여에 따른 항암 효과와 작용기전(MoA) 등 후속2024.03.13 11:39
메디톡스는 관계사인 신약 개발 기업 '리비옴'이 유전자재조합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LIV001'의 호주 임상1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대표적 난치성 면역질환인 염증성장질환 치료를 위해 개발한 LIV001은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개발하는 리비옴이 면역 조절 효능 펩타이드 VIP유전자를 미생물에 도입해 만든 국내 최초의 유전자재조합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이다. 미생물유전자치료제라 불리는 유전자재조합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는 약물 효능에 필요한 유전자를 미생물에 도입한 것으로 살아있는 생균치료제 형태로 투여하게 된다.리비옴은 지난해 8월 호주 인체연구 윤리위원회(HREC)로부터 LIV00’의 임상1상2023.12.14 09:10
엔테로바이옴은 종근당바이오와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피칼리박테리움 프로스니치 EB-FPDK9'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엔테로바이옴과 종근당바이오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후보 물질 피칼리박테리움 프로스니치 EB-FPDK9 균주로 원료의약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엔테로바이옴은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난치성 치료제를 연구 개발하는 R&D 기업으로, 대표적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균종인 피칼리박테리움 프로스니치와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를 활용해 다양한 대사 및 면역 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종근당바이오는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전용 GMP 생산시설을 구축해 위탁개발생산(CD2023.08.29 15:38
메디톡스는 관계사 신약 개발 기업 '리비옴'이 지난 28일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염증성장질환(IBD) 치료를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LIV001'의 호주 임상1상을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리비옴은 오는 9월 개시되는 호주 임상1a상을 통해 LIV001의 안전성과 내약성, 약물동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며 이후 IBD환자를 대상으로 다국적 임상1b상 시험을 진행해 초기 유효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LIV001은 면역 조절 효능 유전자를 미생물에 도입해 면역질환에 대한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개발된 유전자재조합 기술 기반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다. 미생물유전자치료제라고도 불리는 유전자재조합기반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2023.07.25 11:04
CJ바이오사이언스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파이프라인을 총 15개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기업 중 세계 최다 수준이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3월 영국 및 아일랜드 소재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기업 ‘4D파마(4D Pharma)’가 보유중인 유망 신약후보물질들을 인수하고 파이프라인 분석작업에 착수했다. 이 중 개발성공 가능성이 높은 신약후보물질을 중심으로 기존 파이프라인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이프라인 분류를 완료했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파이프라인과 함께 확보한 유럽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데이터를 활용해 독자적인 균주 라이브러리 및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신약개발을 가2023.07.13 21:30
한국바이오협회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기업협의회 창립총회 및 발족식을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바이오협회와 RX코리아가 주최하는 국제 바이오 컨벤션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3' 행사와 연계해 열렸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는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한 신약 개발 활성화를 중점 추진하고자 한국바이오협회 산하로 발족하였으며, 창립 회원사는 총 27개사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기업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서 축하했다. 이날 오전에 개최한 창립총회에서는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협의회 운영규정을 심의하고, 회장사, 운2023.04.18 16:09
메디톡스의 관계사인 '리비옴'은 마이크로바이옴치료제 'LIV001'에 대한 호주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으로 리비옴은 염증성장질환 치료제로 개발중인 LIV001과 유사 약물 개발에 대한 베타적 권리를 보장받게 됐다. 해당 특허는 지난 2021년 국내에서 최초로 등록된 바 있으며 호주 외 여러 해외 국가에서도 출원 및 등록을 앞두고 있다.리비옴이 기존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에 유전자 에디팅 기술을 적용한 'eLBP 플랫폼'을 활용해 염증성장질환 치료제로 개발중인 LIV001은 글로벌 임상 진입을 위해 지난해 비임상시험실시기관(GLP기관)에서 전임상 안전성 시험을 실시했으며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들과 함께 임상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3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4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5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6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7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8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9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