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11:32
삼성전자는 군 장병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인 '삼성 월렛 밀리패스(MILIPASS)'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밀리패스 서비스를 삼성월렛에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밀리패스는 한국특수정보인증원에서 대한민국 육군·해군·해병대 장병과 가족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모바일 신분인증 플랫폼이다. 현재 약 11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 월렛을 통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과 같이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고 있는 국가 신분증뿐 아니라, 학생증 등 다양한 모바일 신분증을 제공해왔다. 밀리패스 서비스까지 삼성월렛에 추가되면서 군 장병들도 이를 활용할 수 있게 된2025.11.11 09:42
KB국민은행은 11일 KB스타뱅킹 내 ‘국민지갑’에서 운영중인 모바일 신분증 발급 서비스를 아이폰(iOS)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지난 7월 삼성 안드로이드폰 대상 서비스 출시에 이어 이번 서비스 확대로 아이폰 사용자들도 KB스타뱅킹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발급 가능한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국가보훈증 △외국인등록증이다.KB국민은행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사업’에 참여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이후 고객들이 안심하고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적합성 평가를 거쳐 서비스를 출시했다.특히, 이번 서비스는 KB국민은행이 정부 평가 기준에 맞게2025.07.23 17:24
카카오뱅크와 토스 등에서도 실물 신분증 없이도 신분 확인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인터넷전문은행과 각종 은행사, 포털 애플리케이션 등 민간 앱을 통해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직접회로(IC) 칩이 내장된 실물 IC 카드 신분증을 보유한 이용자는 카카오뱅크 앱으로 비밀번호 확인, 얼굴 인증 절차를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 카카오뱅크 앱으로 발급된 신분증은 온·오프라인 상황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더보기 탭의 상단 지갑 옆의 모바일 신분증을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카카오뱅크의 이번 서비스는 안드로이드(삼성월렛 지원 단말)와 애플 아이폰 iO2025.07.22 04:00
오프라인 지점 축소와 대면 고객 감소에 직면한 은행들이 모바일 '슈퍼앱'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 최근 도입된 마이데이터 2.0과 모바일 신분증 사업 등을 발판 삼아 티켓예매, 세금환급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앱에 속속 탑재하며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은행앱에서 모바일 신분증 사용이 가능하며 스마트패스 시스템도 지원해 해외여행 시 편의성을 높였다. 신한은행은 신한 SOL뱅킹을 통해 소비분석과 음식점 배달 서비스와 해외 골프장 예약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하나원큐 앱에서 대중문화 티켓팅 서비스를 지원해 서비스의 다양화를 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자사 앱 ‘우리WON뱅킹’에 모바일트레이2025.07.15 16:56
하이트진로가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책임 있는 음주문화 조성과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4 서울 서초동 하이트진로 본사에서 열렸으며,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와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모바일 신분증의 위·변조 방지 기능과 신뢰성 있는 성인 인증 수단으로서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하이트진로는 주력 제품 ‘참이슬’ 150만 병에 모바일 신분증 홍보 라벨을 부착해 7월 말부터 전국 유통 채널에 공급할 예정이다. 전국 영업망을 활용해 소상공인 점포에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모바일2025.07.14 16:34
IBK기업은행이 내년 하반기부터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업은행은 행정안전부의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기업’ 공모에서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 신분증은 개인 스마트폰에서 저장‧사용할 수 있는 신분증으로 국가 공인 수단이다. 기업은행은 보안수준, 개인정보 보호 방안, 신뢰성, 장애 대응 체계 등 각 평가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업은행은 내년 3월 시스템을 구축해 같은 해 하반기에 모바일뱅킹 ‘아이원뱅크(i-ONE Bank)’를 통해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2025.07.14 13:47
우리은행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모바일 신분증은 ‘유연한 실용정부’를 지향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따라 행안부에서 공공 데이터를 민간 서비스에 개방·확산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추진됐다. 정부가 발행하는 공식 디지털 신분증으로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우리은행은 보안과 인증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로부터 △보안 수준 △개인정보 보호 방안 △신뢰성 △장애 대응 체계 △활성화 계획 등의 평가를 거쳐 참여기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과 민간 금융권을 연결하는 핵심 디지털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앞으로 우리2025.07.14 13:01
하나은행은 지난 13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하나은행은 보안 및 인증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로부터 △개인정보 보호 방안 △보안 수준 △신뢰성 △활성화 계획 △장애 대응체계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모바일 신분증은 실물 신분증과 동일하게 개인의 신원을 증명하는 국가 공인 수단이다. 이번 참여기업 선정으로 손님은 하나원큐를 통해 대면 및 비대면 금융거래는 물론 관공서, 의료기관을 비롯해 연령 확인이 필요한 상품 구매 등 일상생활 속에서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2025.07.13 10:30
신한은행이 오는 2026년 7월부터 '신한쏠(SOL)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행정안전부의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참여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모바일 신분증은 개인 스마트폰에 안전하게 저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신분증이다.행안부가 지난 4일 모바일 신분증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를 한 결과, 신한은행은 선정위원회로부터 보안 수준, 개인정보 보호 방안, 신뢰성, 장애 대응체계, 활성화 계획 등 각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신한은행은 2026년 3월까지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사업2024.06.07 09:53
카카오가 카카오뱅크와 함께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연내 모바일 신분증 메뉴를 신규 개설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 이용을 도울 예정이다.카카오와 카카오뱅크는 양사가 보유한 모바일 서비스 운영 경험과 보안 기술을 활용해 안정적인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참여했다. 향후 이용자들은 카카오와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고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와 카카오뱅크는 분야별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로부터 이용 편의성, 안전성, 활성화 계획 등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됐다. 양사는 6월부터 시스템 개발을 시작해 연내 행정안전부2024.04.19 10:23
한국조폐공사가 ICT 사업 전환과 수출 확대를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한국조폐공사는 지난 17일 대전 본사에서 ICT 사업전환과 수출 확대를 위한 모바일 신분증 사업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조폐공사는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로부터 모바일 신분증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정부의 모바일 신분증 로드맵에 맞춰 국가신분증 모바일화를 추진하고 있다. 모바일 신분증은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분산 신원증명 기술(DID:Decentralized Identity)이 적용된 최신 신원인증 서비스다. 기존 플라스틱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효력이 있어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현재 금융창구 업무, 모바일 비대면 계좌2023.11.24 18:06
정부 행정전산망과 온라인서비스 장애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24일에는 정부 모바일 신분증 웹사이트와 앱이 먹통이 됐다. 지난 17일 지방행정전산망이 마비됐다가 정상 복구된 이후 3번째 전산망 마비다. 한국조폐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4분쯤부터 정부 모바일 신분증 웹사이트(https://www.mobileid.go.kr/)와 앱이 모두 장애를 보이며 접속이 중단됐다. 오후 4시30분 현재 웹사이트와 앱 모두 접속은 가능해졌다. 기존 발급자에 대한 운용 서비스는 가능해진 상태다. 패스(PASS) 등 다른 앱에 저장된 모바일신분증은 현재 조회가 가능하다. 그러나 앱에서 인증 단계가 진행되지 않아 신규 발급은 안되는 등 불안정한 모습2023.10.08 14:27
삼성전자는 모바일 신분증 이용활성화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행정안전부와 6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 이용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과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박학규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행정안전부가 공식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인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을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에 탑재하기 위한 기술 개발 협력에 나선다. 행정안전부가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 신분증은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의 핵심과제로 정부가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 사용을 원하는 국민은 삼성2022.07.29 16:36
신분증이 모바일로 대체되고 e심(sim) 서비스가 상용화되면서 모바일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 단순히 스미싱과 피싱 피해를 막는 데 이어 스마트폰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보안 서비스와 기술이 속속 나오고 있다. 경찰청은 28일부터 전국 27개 면허시험장과 258개 경찰서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일제히 발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올해 초부터 대전운전면허시험장에서 8만5000여명에게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하며 안정성과 편의성을 검증했다. 앞으로 도로교통법에 따라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플라스틱 운전면허증과 같은 법적 효력을 가진다. 이 밖에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신원증명 서비스도 자리를2022.03.03 14:39
금융결제원은 금융권이 사용하는 ‘국가 모바일 신분증 검증 체계’의 참여 대상을 증권, 보험, 카드사 등 전 금융권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금융권 공동검증 시스템은 행정안전부 모바일신분증 블록체인과 동기화돼 실시간으로 신분증의 진위와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결제원은 시범사업 준비 기간 은행권을 대상으로 운영한 금융 분야 실무협의회를 최근 증권사, 보험사, 카드사 등 전체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확대 개편하고 금융기관에 공동검증과 관련한 기술을 지원하기로 했다.결제원은 "금융 분야 실무협의회를 통해 금융서비스의 편의성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모바일 신분증 활용 모델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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