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7 09:25
[글로벌이코노믹 김창영 기자] 일본 스미토모화학은 현재 대형 유기 일렉트로 루미네선스(EL) 패널을 저비용으로 양산하는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미국의 벤처기업인 카티바와 기술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했다.스미토모는 잉크 모양의 발광재료를 패널에 분사하는 카티바의 인쇄 장치를 통해 생산효율과 성능을 높인 소재를 개발할 계획이다. 유기EL은 액정 패널에 비해 고화질에 소비전력도 적지만 기존 공정으로는 대형화가 힘들고 생산단가도 높다는 단점을 안고 있었다. 이번 새로운 제조 공법 개발은 유기EL 텔레비전의 저가격화를 노릴 수 있다.스미토모 화학이 개발 중인 발광재료는 고분자 타입이다. 2013년부터 이 재료를1
“일본 떠나 한국으로” 그리스 JHI 스팀십, 한화오션에 VLCC 전격 발주
2
베트남의 14조 '전투기 구매'… 남중국해 판도 바꿀 변수는?
3
美, 인도산 태양광에 123% 보복관세… ‘K-태양광’ 반사이익 기회 되나
4
중국 해군 꼼짝마 美해군 26번째 버지니아급 잠수함 취역
5
"XRP 1000달러설은 환상... 10달러만 가도 대성공"
6
한화오션, 캐나다 CPSP에 GDP 941억 달러 기여 경제 효과 분석 공개
7
美 클래리티 법안 5월 통과 가시화…갤럭시 디지털 CEO, 6월 트럼프 서명 전망
8
시스템 반도체 광풍, 차익실현 나설 때 됐나…”메모리로 눈 돌려라”
9
윤이나, LPGA 메이저 셰브론 공동 4위...넬리 코다, 우승 상금 20억...세계랭킹 1위 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