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1 13:40
박우혁 제주은행장이 “올해 경영 슬로건 방향성 아래 우리의 변화와 도전이 성과로 창출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합심하자”고 격려했다. 21일 제주은행에 따르면 박 행장은 지난 18일 제주시 한라대학교에서 임직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다시·새롭게·나아가자(Re·New·Up) 2024년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평가대회는 지난 1년간 제주은행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포상하는 자리로 매년 열리는 대표 행사다. 박 행장은 이 자리에서 경영성과를 리뷰하고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박 행장은 “제주은행을 둘러싼 이해 관계자들의 시각을 냉정하게 받아들여 자기 성찰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2025.01.07 11:35
박우혁 제주은행장이 “딥 체인지(Deep Change) 기반의 조직 혁신과 금융 경쟁력 확보로 차별화된 성과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7일 제주은행에 따르면 박 행장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행장은 '단단한 기본, 틀을 깨는 혁신, 성과를 향한 몰입'을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삼았다. 그는 “조직 전략과 개인의 공감이 사내문화로 합치되면 비로소 바람직한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조직 혁신과 경쟁력 확립, 디지털 드라이브 2.0, 스캔들 ’제로‘ 등 4대 방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업점장과 운영팀장의 역할 전환, 본부 조직의 역할 확대 등 새로운 시도2024.06.17 09:59
제주은행은 박우혁 제주은행 은행장이 지난 14일 지속가능한 제주 관광을 위한 ‘제주와의 약속’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제주와의 약속’은 제주관광공사와 제주관광협회 공동 주관으로 제주관광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제주관광 구현을 위해 관광업계 및 유관기관이 관광객에게 드리는 실천 약속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우혁 은행장은 김광서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의 추천을 통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고, 강동화 제스코마트 회장과 현재웅 한라산 대표를 후속 챌린저로 추천했다. 박우혁 은행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주도민들의 ‘진정성’이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꼭 전해졌2024.03.24 07:57
제주은행은 지난 21일 본점 대강당에서 ‘제6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박우혁 현 은행장을 재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의했다. 재무제표 결산 및 이사 선임의 건을 포함한 모든 의결사항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박우혁 은행장은 이날 도민, 고객, 주주들에게 깊이 감사함을 전했다. 흔들림 없는 기초체력 강화, 조직 효율성 제고,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기본 확립 등 3가지 전략방향을 기반으로 기존과 다른 새로운 변화의 길을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장과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은행으로 한층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을 만들어 진정한 ‘일류 커뮤2017.03.15 18:09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 열연중인 배우 강은탁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15일 강은탁은 “촬영전 대본보기->현장가기전 샵에서ㅎ->방송화면~~ㅎㅎ 날씨좋다~~~!!!!!! 모두모두 따뜻한 하루되시길~~^^/ #강은탁#박우혁#사랑은방울방울 #스냅백#sbs저녁일일드라마 #대본#세트#일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편집한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은탁은 대본연습을 하는 등 ‘사랑은 방울방울’ 촬영에 여념이 없는 일상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강은탁은 “벌써 91회 대본...시간이란 놈의 속도는 참...ㅋㅋㅋ 120회까지 더 화이팅~~!!!!!! #사랑은방울방울 #강은탁 #박우혁#sbs저녁일일드라마 #딸기라떼”라는 메시지와 함께 91회 대본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사랑은 방울방울’에서 강은탁이 맡은 ‘박우혁’이라는 인물은 자신밖에 모르는 차가운 남자로 살아왔지만 심장이식 수술 이후 새 사람이 된다. 따뜻한 남자로 변한 박우혁은 은방울(왕지혜 분)과 함께 심장에 이끌리는 운명적인 사랑을 그려내고 있다.2017.02.02 19:00
2일(목요일) 저녁 7시 20분에 SBS 일일 저녁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앞서 윤동준(강동호 분)의 심장을 이식 받은 박우혁(강은탁 분) - 은방울(왕지혜 분) - 한채린(공현주 분) - 강상철(김민수 분) 네 남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랑은 방울방울’ 46회 예고 안내에 따르면 은방울과 박우혁은 운명적인 사랑을 확인하고 서로의 마음을 받아들인다. 이렇게 연애를 시작한 은방울과 박우혁은 서로의 상황과 입장을 배려하며 아무리 아니라 생각해도 자꾸만 끌리는 마음을 어쩔 수 없었던 것이다. 그 가운데 박우혁에게 구애를 하던 한채린은 옛연인 강상철에게 스토킹 사건과 관련해 경찰조사 진술을 해 달라고 말한다. 그리고 천강자(최완정 분)는 한채린이 같은 고아원 출신의 나영숙(김혜리 분)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총 120부작으로 꾸며지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은 왕지혜(은방울 역), 강은탁(박우혁 역), 공현주(한채린 역), 김민수(강상철 역), 강동호(윤동준 역), 김명수(은장호 역), 이종수(윤동민 역), 선우은숙(임순복 역), 김하균(윤계능 역), 길용우(한영목 역), 정찬(선우완 역), 김혜리(나영숙 역), 김예령(오해원 역), 김윤경(박우경 역)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한 여자가 연인의 심장을 이식 받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또한 ‘사랑은 방울방울’은 연인의 심장을 이식한 남자를 만나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된 여자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들과 마주하면서 긍정적인 성격으로 극복하고 헤쳐 나가며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멜로드라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선택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존재하고 만들어진다. 그래서 가끔씩 생각한다. 그때 만약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 지금 어떻게 됐을까?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일과 사랑을 통해 세 가족(은방울 가족, 한채린 가족, 박우혁 가족)이 겪는 웃음과 슬픔, 가족애와 모성2017.01.19 19:00
19일(목요일) 저녁 7시 20분에 SBS 일일 저녁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앞서 윤동준(강동호 분)의 심장을 이식 받은 박우혁(강은탁 분) - 은방울(왕지혜 분) - 한채린(공현주 분) - 강상철(김민수 분) 네 남녀의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랑은 방울방울’ 38회 예고 안내에 따르면 은방울과 박우혁의 운명적인 사랑의 데자뷰가 이어진다. 박우혁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은방울과 그녀의 아들 윤별(서은율 분)을 보면서 심란한 마음을 느낀다. 펑펑 눈이 쏟아지는 겨울 저녁 은방울은 잠이 들어버린 윤별을 안은 채 어쩔 줄 몰라하는데…… 바로 이때 은방울과 윤별을 지켜보고 있던 박우혁이 갑자기 나타나 윤별을 안아든다. 이에 은방울은 놀라움과 고마운 마음을 느끼고 그렇게 둘만의 추억을 또 하나 만든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알리 없는 강상철은 눈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아직 집에 오지 않는 은방울과 윤별을 걱정하며 마중을 나간다. 한편 총 120부작으로 꾸며지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은 왕지혜(은방울 역), 강은탁(박우혁 역), 공현주(한채린 역), 김민수(강상철 역), 강동호(윤동준 역), 김명수(은장호 역), 이종수(윤동민 역), 선우은숙(임순복 역), 김하균(윤계능 역), 길용우(한영목 역), 정찬(선우완 역), 김혜리(나영숙 역), 김예령(오해원 역), 김윤경(박우경 역)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한 여자가 연인의 심장을 이식 받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또한 ‘사랑은 방울방울’은 연인의 심장을 이식한 남자를 만나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된 여자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들과 마주하면서 긍정적인 성격으로 극복하고 헤쳐 나가며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멜로드라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선택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존재하고 만들어진다. 그래서 가끔씩 생각한다. 그때 만약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 지금 어떻게 됐을까?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치열한2017.01.12 19:00
12일(목요일) 저녁 7시 20분에 SBS 일일 저녁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앞서 윤동준(강동호 분)의 심장을 이식 받은 박우혁(강은탁 분) - 은방울(왕지혜 분) - 한채린(공현주 분) - 강상철(김민수 분) 네 남녀의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랑은 방울방울’ 33회 예고 안내에 따르면 은방울과 박우혁의 운명적인 사랑의 데자뷰가 이어진다. 은방울과 박우혁은 함께 길을 걷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에서 추억이 떠오른 듯 눈시울을 붉히고 서로를 바라본다. 은방울은 오랜 시간 함께 했던 첫사랑 윤동준이 생각났고 박우혁은 그 노래가 낯설지 않음을 느끼고 의아하게 생각했던 것이다. 그 가운데 헛된 욕심에 휩싸진 한채린은 어떻게든 박우혁과 엮여보려 하고 갑자기 사고 싶은 것이 있다며 백화점에 함께 가게 되는데……. 한편 총 120부작으로 꾸며지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은 왕지혜(은방울 역), 강은탁(박우혁 역), 공현주(한채린 역), 김민수(강상철 역), 강동호(윤동준 역), 김명수(은장호 역), 이종수(윤동민 역), 선우은숙(임순복 역), 김하균(윤계능 역), 길용우(한영목 역), 정찬(선우완 역), 김혜리(나영숙 역), 김예령(오해원 역), 김윤경(박우경 역)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한 여자가 연인의 심장을 이식 받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또한 ‘사랑은 방울방울’은 연인의 심장을 이식한 남자를 만나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된 여자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들과 마주하면서 긍정적인 성격으로 극복하고 헤쳐 나가며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멜로드라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선택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존재하고 만들어진다. 그래서 가끔씩 생각한다. 그때 만약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 지금 어떻게 됐을까?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일과 사랑을 통해 세 가족(은방울 가족, 한채린 가족, 박우혁 가족)이 겪는 웃음과 슬픔, 가족애와 모성애, 부부애의 의미를2017.01.05 18:00
5일(목요일) 저녁 7시 20분에 SBS 일일 저녁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28회가 방송된다. ‘사랑은 방울방울’ 28회 예고 안내에 따르면 앞서 삼각 관계를 예고했던 윤동준(강동호 분)의 심장을 이식 받은 박우혁(강은탁 분) - 은방울(왕지혜 분) - 한채린(공현주 분) - 강상철(김민수 분)의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박우혁과 은방울은 앞서 함께 식사를 하며 국수의 육수 비결을 알아보려 하다 숨어들었던 트럭이 갑자기 이동하는 바람에 얼떨결에 어디론가 향하게 된다. 그렇게 떠나온 트럭이 멈춰 선 곳은 도무지 어디인지 알 수 없는 한적한 시골마을이었는데…… 당황한 박우혁과 은방울은 우선 주변의 시골집을 찾아가 지친 몸은 녹이며 그렇게 두 사람은 잠시 잠이 든다. 먼저 잠에서 깬 박우혁은 뭔가에 홀린 듯 벽에 기대 잠을 자고 있는 은방울에게 천천히 다가가면서 자신의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 것을 느낀다. 이때 은방울이 인기척을 느끼고 잠이 깨고 둘 사이 묘한 기류가 흐른다. 이후 휴대폰을 잃어버린 박우혁과 배터리가 방전되어 연락이 끊겨 버린 은방울을 찾아나선 또 다른 두 사람이 등장한다. 바로 박우혁에서 온갖 공을 들이고 있는 한채린과 한채린의 과거 남자 친구였지만 지금은 은방울에게 호감을 느끼는 강상철이었다. 이렇게 네 남녀는 낯선 곳에서 엉뚱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엇갈린 운명 앞에 선 네 남녀의 애정전선은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총 120부작으로 꾸며지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은 왕지혜(은방울 역), 강은탁(박우혁 역), 공현주(한채린 역), 김민수(강상철 역), 강동호(윤동준 역), 김명수(은장호 역), 이종수(윤동민 역), 선우은숙(임순복 역), 김하균(윤계능 역), 길용우(한영목 역), 정찬(선우완 역), 김혜리(나영숙 역), 김예령(오해원 역), 김윤경(박우경 역)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한 여자가 연인의 심장을 이식 받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또한 ‘사랑은 방울방울’은2017.01.02 18:00
2일(월요일) 저녁 7시 20분에 SBS 일일 저녁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25회가 방송된다. ‘사랑은 방울방울’ 25회 예고 안내에 따르면 앞서 삼각 관계를 예고했던 윤동준(강동호 분)의 심장을 이식 받은 박우혁(강은탁 분) - 은방울(왕지혜 분) - 한채린(공현주 분) - 강상철(김민수 분)의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은방울은 박우혁에게 합의금의 반을 내겠다고 하지만 박우혁은 그런 은방울이 그저 성가시기만 하다. 그 가운데 은방울은 돈에 치여서 사는 자신의 삶에 대한 신세 한탄을 하며 홀로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은방울은 새 메뉴판을 확인하던 중 갑자기 어디론가 전화를 건다. 그때 박우혁은 은방울에게 돈 봉투를 돌려주며 합의금 대신 다른 것을 제안해 오는데…… 이에 악연인지 운명인지 모른 체 서로에게 끌리는 박우혁과 은방울이 관계가 어떤 반전을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총 120부작으로 꾸며지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은 왕지혜(은방울 역), 강은탁(박우혁 역), 공현주(한채린 역), 김민수(강상철 역), 강동호(윤동준 역), 김명수(은장호 역), 이종수(윤동민 역), 선우은숙(임순복 역), 김하균(윤계능 역), 길용우(한영목 역), 정찬(선우완 역), 김혜리(나영숙 역), 김예령(오해원 역), 김윤경(박우경 역)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한 여자가 연인의 심장을 이식 받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또한 ‘사랑은 방울방울’은 연인의 심장을 이식한 남자를 만나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된 여자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들과 마주하면서 긍정적인 성격으로 극복하고 헤쳐 나가며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멜로드라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선택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존재하고 만들어진다. 그래서 가끔씩 생각한다. 그때 만약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 지금 어떻게 됐을까?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일과 사랑을 통해 세 가족(은방울 가족, 한채린 가족, 박우2016.12.28 16:00
28일(수요일) 저녁 7시 20분에 SBS 일일 저녁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22회가 방송된다. ‘사랑은 방울방울’ 22회 예고 안내에 따르면 앞서 삼각 관계를 예고했던 윤동준(강동호 분)의 심장을 이식 받은 박우혁(강은탁 분) - 은방울(왕지혜 분) - 한채린(공현주 분) - 강상철(김민수 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은방울은 많은 양의 서류 정리 업무를 맡게 되지만 씩씩하게 해낸다. 박우경(김윤경 분)과 선우완(정찬 분)은 함께 술을 마신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어 서로의 모습을 보고 화들짝 놀란다. 그 가운데 강상철(김민수 분)은 은방울에 대한 마음을 묻는 윤계능(김하균 분)에게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조심스럽게 밝히는데... 이에 은방울을 가운데 둔 두 남자 강상철과 강은탁의 대립이 예고된다. 한편 총 120부작으로 꾸며지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은 왕지혜(은방울 역), 강은탁(박우혁 역), 공현주(한채린 역), 김민수(강상철 역), 강동호(윤동준 역), 김명수(은장호 역), 이종수(윤동민 역), 선우은숙(임순복 역), 김하균(윤계능 역), 길용우(한영목 역), 정찬(선우완 역), 김혜리(나영숙 역), 김예령(오해원 역), 김윤경(박우경 역)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한 여자가 연인의 심장을 이식 받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또한 ‘사랑은 방울방울’은 연인의 심장을 이식한 남자를 만나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된 여자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들과 마주하면서 긍정적인 성격으로 극복하고 헤쳐 나가며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멜로드라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선택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존재하고 만들어진다. 그래서 가끔씩 생각한다. 그때 만약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 지금 어떻게 됐을까?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일과 사랑을 통해 세 가족(은방울 가족, 한채린 가족, 박우혁 가족)이 겪는 웃음과 슬픔, 가족애와 모성애, 부부애의 의미를 재밌게 그려보2016.12.19 19:00
12월 19일(월요일) 저녁 7시 20분에 SBS 일일 저녁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15회가 방송된다. ‘사랑은 방울방울’ 15회 예고 안내에 따르면 앞서 삼각 관계를 예고했던 윤동준(강동호 분)의 심장을 이식 받은 박우혁(강은탁 분) - 은방울(왕지혜 분) - 한채린(공현주 분) - 강상철(김민수 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은방울은 자신의 레시피와 똑 같은 음식이 팔리고 있는 음식점을 찾아가 직접 음식을 맛보고 따지기 시작한다. 그 가운데 박우혁의 비서 겸 경호원으로 일하고 있는 강상철에게 박우혁은 많이 의지하고 있다며 자신의 곁에 오래 있어달라고 말한다. 박우혁은 강상철에게 BH그룹에 들어오게 된 한채린을 소개하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마주친 강상철과 한채린은 당황스러워 하는데…… 박우혁을 자신의 남자로 만들겠다는 한채린과 과거 연인 사이였던 강상철 그리고 박우혁과 운명적인 만남을 이어가는 은방울! 네 남녀의 사랑과 선택은 과연 어떻게 될까? 한편 총 120부작으로 꾸며지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은 왕지혜(은방울 역), 강은탁(박우혁 역), 공현주(한채린 역), 김민수(강상철 역), 강동호(윤동준 역), 김명수(은장호 역), 이종수(윤동민 역), 선우은숙(임순복 역), 김하균(윤계능 역), 길용우(한영목 역), 정찬(선우완 역), 김혜리(나영숙 역), 김예령(오해원 역), 김윤경(박우경 역)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한 여자가 연인의 심장을 이식 받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또한 ‘사랑은 방울방울’은 연인의 심장을 이식한 남자를 만나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된 여자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들과 마주하면서 긍정적인 성격으로 극복하고 헤쳐 나가며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멜로드라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선택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존재하고 만들어진다. 그래서 가끔씩 생각한다. 그때 만약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 지금 어떻게 됐을까?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벌어2016.12.16 17:51
12월 16일(금요일) 저녁 7시 20분에 SBS 일일 저녁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14회가 방송된다. ‘사랑은 방울방울’ 14회 예고 안내에 따르면 윤동준(강동호 분)의 심장을 이식 받은 박우혁(강은 탁 분)을 사이에 둔 은방울(왕지혜 분)과 한채린(공현주 분)의 삼각 관계를 예고한다. 한국으로 돌아온 한채린의 가족은 BH그룹 오해원(김예령 분) 회장의 식사초대를 받는다. 그 곳에서 한채린은 멋있고 다정한 박우혁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남자로 만들겠다고 생각하며 첫눈에 반해 버린다. 그 가운데 냉혈인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남자로 거듭한 박우혁은 수산시장 경매장에서 일하고 있는 은방울과 악연으로 운명적인 첫 만남이 시작되는데…… 한편 총 120부작으로 꾸며지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은 왕지혜(은방울 역), 강은탁(박우혁 역), 공현주(한채린 역), 김민수(강상철 역), 강동호(윤동준 역), 김명수(은장호 역), 이종수(윤동민 역), 선우은숙(임순복 역), 김하균(윤계능 역), 길용우(한영목 역), 정찬(선우완 역), 김혜리(나영숙 역), 김예령(오해원 역), 김윤경(박우경 역)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한 여자가 연인의 심장을 이식 받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사랑은 방울방울’은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일과 사랑을 통해 은방울 가족, 한채린 가족, 박우혁 가족의 세 가족이 겪는 웃음과 슬픔, 가족애와 모성애, 부부애의 의미를 그려나가고 있다.2016.12.15 15:58
12월 15일(목요일) 저녁 7시 20분에 SBS 일일 저녁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13회가 방송된다. ‘사랑은 방울방울’ 13회 예고 안내에 따르면 뇌사상태에 빠진 윤동준(강동호 분)의 심장이 박우혁(강은탁 분)에게 이식되면서 새롭게 펼쳐질 또 다른 운명이 시작된다. 사고로 숨진 윤동준(강동호 분)의 엄마 임순복(선우은숙 분)은 은방울(왕지혜 분)의 자식이 아들이라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리고 임순복은 고민 끝에 멀리 떠나 있던 은방울을 찾아가 아이를 데려오려고 한다. 이에 힘겹게 홀로 아이를 낳아 키우게 된 은방울이 아이까지 뺏기게 되진 않을까?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윤동준의 심장을 받은 박우혁과 은방울이 언제 어떻게 운명적인 만남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 가운데 은방울의 아버지 은장호(김명수 분)의 뺑소니 범인 채서린은 미국 생활을 마치고 계모 나영숙(김혜리 분)과 한국에 돌아온다. 미국 생활 이후 확연하게 달라진 둘의 사이를 본 주위 사람들은 놀라움을 숨기지 못하는데…… 한편 총 120부작으로 꾸며지는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은 왕지혜(은방울 역), 강은탁(박우혁 역), 공현주(한채린 역), 김민수(강상철 역), 강동호(윤동준 역), 김명수(은장호 역), 이종수(윤동민 역), 선우은숙(임순복 역), 김하균(윤계능 역), 길용우(한영목 역), 정찬(선우완 역), 김혜리(나영숙 역), 김예령(오해원 역), 김윤경(박우경 역)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한 여자가 연인의 심장을 이식 받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사랑은 방울방울’은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일과 사랑을 통해 은방울 가족, 한채린 가족, 박우혁 가족의 세 가족이 겪는 웃음과 슬픔, 가족애와 모성애, 부부애의 의미를 그려나가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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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12월 17일 완전 통합 ‘D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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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1대가 서버 1대급”... 마이크론, ‘D램 300GB’ 자율주행 수요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