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6 00:00
프랑스 패션 하우스 에르메스(Hermès)가 자사 대표 상품인 '버킨백'의 디지털 모방 버전인 '메타버킨'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판매 영구 금지 소송에서 승소했다. 25일 폭스 비즈니스에 따르면 명품 소매 업체 에르메스가 유명한 버킨 백의 상표권을 침해한 것으로 판명된 예술가 메이슨 로스차일드가 무단으로 사용한 '메타버킨스(MetaBirkins)' NFT 판매를 영구적으로 금지하기 위해 청구한 소송에서 미국 연방 판사가 에르메스 측에 유리하게 판결을 내렸다.연방 판사는 지난 23일 아티스트 메이슨 로스차일드(Mason Rothschild)의 무단 '메타버킨스(MetaBirkins)' 작품이 에르메스 상표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NFT는 디지털 아트의 소유2021.12.11 12:44
프랑스 명품 패션 브랜드 에르메스(Hermès)가 자사 대표 브랜드 '버킨백'을 오마쥬한 NFT(대체 불가능 토큰) 상품 '메타버킨스'가 재산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에르메스 측은 "메타버스, 블록체인 업계에서 '버킨백' 상품화하는 것을 승인하거나 동의한 사실이 없다"며 "메타버킨스는 에르메스의 지적 재산권, 상표권을 침해했다"고 발표했다.'메타버킨스'는 NFT 아티스트 메이슨 로스차일드(Mason Rothschild)가 지난달 말 론칭한 NFT 상품 브랜드다. 에르메스 '버킨백'을 오마쥬한 외형을 담았으며 이더리움(ETH) 기반 NFT 거래소 '오픈씨(OpenSea)'에서 구매할 수 있다.미국 매체 캘2020.07.01 15:00
에르메스의 전 직원들이 고가의 에르메스 버킨(Birkin) 핸드백 ‘짝퉁’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체포돼 재판에 넘겨졌다고 SCMP(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6월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3년과 2014년 사이, 파리의 아시아 관광객은 물론 홍콩 고객까지 노린 이 짝퉁 제조 일당은 프랑스 경찰이 아시아에서 훔친 핸드백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 남성의 집을 도청하는 과정에서 적발됐다. 조사 결과, 용의자들은 한 주택에서 에르메스의 최고가 버킨 핸드백 짝퉁 제품 수십 개를 만들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프랑스계 영국 여배우 제인 버킨의 이름을 딴 이 가방은 악어가죽으로 만들어진 제품의 경우 4만 유로(약 5390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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