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9 01:55
유통업계가 기존 사업의 효율성과 기업의 장기적 성장을 위해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2021년 신축년(辛丑年)을 맞아 소의 걸음으로 천 리를 가듯, 끈질기고 우직하게 해외로 사업영역을 넓혀나가는 기업들을 소개하는 [우보천리(牛步千里)] 코너를 마련했다. <편집자 주>제너시스 BBQ(이하 BBQ)는 2003년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섰다. 9월 말 현재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대만, 호주, 필리핀, 베트남 등 전 세계 57개국과 MF(Master Franchise)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BBQ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경제 상2021.07.02 16:54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모바일 선(先)주문 후 차량 픽업이 가능한 ‘드라이브 픽업’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월 도입한 심야 배달∙픽업 서비스 ‘던킨 투나잇’에 이은 던킨의 두 번째 비대면 서비스다.던킨은 비대면 주문∙결제를 선호하고, 차 안에서 커피 등 디저트를 즐기는 것에 익숙해진 고객을 위해 드라이브 픽업 서비스를 도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증가한 비대면 소비 문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함이다.서비스는 해피오더 앱의 드라이브 픽업 메뉴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주문서 작성 시 차량 정보(색상과 차량 번호)를 입력하고, 도착 예정 시간을 설정한 뒤 매장별2020.07.21 18:27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1일 랜선포럼 '코로나19 이후, 콘텐츠를 말하다'를 개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콘텐츠 산업계가 맞이할 기회와 위기 요소를 탐색했다. 각 콘텐츠 기업 전문가들은 비대면 문화의 빠른 확산으로 콘텐츠 소비가 늘었다는 점에서 기회를 얻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는 업계에서는 제작 환경 위축과 비용 증가 등으로 위기를 맞이했으며, 웹툰 등 신생 콘텐츠 산업군의 경우 아직 미비한 법과 제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는 등 어려운 상황도 드러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콘텐츠진흥원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생방송됐다. 이양환 콘진원 정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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