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5 14:57
부광약품은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의 교육혁신인재개발부(MEITD) 장관인 다토 스리 롤랜드 사가 위 인이 이끄는 사라왁 대표단이 성공적인 과학센터 운영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한국 제약사와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부광약품 본사 및 연구소를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말레이시아 대표단 방문은 교육혁신인재개발부의 주도 하에 오는 2026년 2분기에 문을 열 예정인 사라왁 과학센터 준비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대표단을 맞이하기 위해 이우현 부광약품 대표이사와 서진석 사장을 비롯하여 경영진 및 연구개발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현재 건설 중인 사라왁 전염병 센터(SIDC)를 포함해 사라왁 생물 다양성 센터 및 사라왁 종합2023.11.24 16:23
삼성엔지니어링과 롯데케미칼, 한국석유공사 등 국내기업들이 추진 중인 말레이시아 사라왁 청정 수소 사업이 기본설계에 돌입하며, 본궤도에 오른다.국내 3개 기업과 말레이시아 SEDC 에너지(Sarawak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 Energy)는 지난 23일 ‘레이시아 사라왁(Sarawak) H2biscus 청정 수소 프로젝트’의 기본설계(FEED. Front End Engineering Design)에 착수, 킥오프미팅(Kick-Off Meeting)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삼성엔지니어링 본사인 GEC(Global Engineering Center)에서 진행된 킥오프미팅에는 박천홍 삼성엔지니어링 부사장과 김용학 롯데케미칼 본부장, 장진환 한국석유공사 팀장, 로버트 하딘(2023.08.18 10:38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OCI, 일진 디스플레이, SK 어스온 등이 말레이시아 사라왁 주에서 다양한 분야에 투자해 성공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사라왁 주의 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라왁 주의 미래 성장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케미칼, 포스코 등 한국의 다른 대기업 3곳도 빈툴루에서 사라왁 H2biscus 그린 수소/암모니아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사라왁 주는 말레이시아의 동부에 있는 주로, 보르네오 섬의 북서부에 위치한다. 사라왁 주는 풍부한 천연 자원과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수력 발전소인 바쿠단 수력 발전소를 가지고 있다. 사라왁 주2023.08.08 15:31
한국의 OCI가 일본의 토쿠야마와 조인트벤처(합작회사, JV) 투자를 통해 말레이시아 사라왁에 있는 사말라주 산업단지에 전자급 폴리실리콘 (EG Poly-Si) 반제품 공장 프로젝트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더스타가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합작 투자는 2024년 상반기에 설립될 예정이며, 1만1000톤 공장은 2026년 상반기에 완공 및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폴리실리콘은 태양광 발전(PV) 및 전자 산업의 원료로 사용된다. 태양광 발전은 태양광 전지판을 통해 태양광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전자 산업에서는 폴리실리콘이 반도체 제조에 사용된다. 1959년에 설립된 OCI는 다양한 화학물질, 석유화학물질 및 탄소2023.08.07 13:05
롯데정밀화학이 말레이시아 사라왁에서 에폭시클로헥산(ECH) 및 유약 소다 생산을 위해 약 22억 링깃(약 6318억 원) 규모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르네오포스트가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이번 투자 검토는 다양한 대안중 하나로 검토중이며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에 롯데정밀화학의 가성소다 및 에피클로로히드린(ECH) 생산공장 건설이 타당성 조사 등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2028년 프로젝트가 마무리 된다. 가성소다와 에폭시클로헥산(ECH)은 화학 산업에서 중요한 화학제품이다. 가성소다는 화학식 NaOH로, 수산화나트륨이라고도 불린다. 이 제품은 반도체,2023.08.07 05:01
◇롯데정밀화학, 사라왁에서 가성소다 생산 위해 6300억원 투자 검토롯데정밀화학이 말레이시아 사라왁에서 에폭시클로헥산(ECH) 및 유약 소다 생산을 위해 약 22억 링깃(약 6318억 원) 규모 투자를 검토중이라고 발표했다. 6일(현지 시간) 보르네오포스트에 따르면 이 투자는 사라왁의 화학 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이번 투자 검토는 다양한 대안 중 하나로 검토 중이며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양향자 의원, 미국에 중국 칩 전략 포기 촉구양향자 의원이 미국의 글로벌 반도체 산업 개입을 강력히 비판하고, 이는 아시아 동맹국들과의 관계를 해치고 중국의 기술 발2022.11.25 06:17
삼성엔지니어링이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에서 건설하고 있는 가스플랜트 프로젝트 진행상황이 순조롭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내년 3월까지 진행될 공장 건설 작업을 위해 화물운송 전문업체인 하버링크(Harbour Link)와 중장비 전문업체 사렌스(Sarens)와 협력하여 모듈화된 설비를 말레이시아로 운송해 설치에 돌입했다. 24일(현지시간) 전문매체 하이드로카본엔지니어링(Hydrocarbon Engineering)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삼성엔지니어링은 공장을 구성하는 48개의 모듈의 운송과 설치를 시작하였으며 그중 35개는 ‘자체 추진 모듈식 운송(SPMT)’ 방식으로 설치한다. 이어 설치된 모듈에 대하여 사렌스 기술팀은 잭킹 작업을 실시함으로써 안2022.09.08 13:36
삼성엔지니어링이 롯데케미칼·포스코홀딩스·SEDC에너지·사라왁전력청과 지난 7일 '말레이시아 사라왁(Sarawak) H2biscus 청정 수소 프로젝트'를 위한 수력기반 재생전력 공급 협력에 관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정주성 삼성엔지니어링 부사장(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해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수소에너지사업단장)·유병옥 포스코홀딩스 부사장(친환경미래소재팀장)·로버트 하딘(Robert Hardin) SEDC에너지 사장·사르비니 수하일리(Sharbini Suhaili) 사라왁전력청장·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아방 조하리 오펭(Abang Johari Openg) 사라왁 주지사2022.08.09 07:26
금호피앤비화학과 OCI의 합작법인인 OCI금호 Sdn Bhd는 말레이시아 최초로 사라왁의 사말라주 산업단지에서 에피클로로히드린(ECH)을 생산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1년에 ECH를 100 킬로톤(ktpa)까지 생산할 예정이며, 2023년 1분기에 착공해 다음 해 1분기에 시험 가동할 계획이다. OCI금호 공장은 사라왁에 있는 수력발전소에서 바이오 기반 원료(글리세린)를 사용하고 전기를 이용하여 말레이시아에서 ECH를 생산하는 첫 공장으로 관리, 기술 및 감독 역할에서 40%의 일자리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OCI금호 공장에서 생산될 ECH는 에폭시 수지를 생산하는 데 주로 사용되는 화합물로 풍력, 태양광, 조석 및 전기2022.08.02 16:26
말레이시아 사라왁 정부는 수소연료전지차(FCEV) 생산 조립 공장을 유치할 예정이라고 1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해즐랜드 아방힙니(Hazland Abang Hipni) 인프라·항만개발장관은 자동차 산업을 청정 재생에너지(RE) 공급원으로 전환하고 화석연료 의존도를 감축하려는 사라왁 정부의 정책에 따라 수소연료전지차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말레이시아 사라왁 정부는 현재 수소 경제 국가로 전환하려는 다양한 계획과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관련 업체와 투자금액, 생산능력 등 자동차 조립공장 사업의 구체적 내용은 사라왁주 다툭 파팅기 아방 조하리 툰 오픈그 주지사가 추후 밝힐 예정이다. 자동차 시장에2021.10.25 09:06
말레이시아 사라왁주가 ‘수소산업 투자’에 대해 삼성 등 한국기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라왁주 부총리겸 국제무역산업터미널기업개발부 장관인 다툭 아마르 아왕 텡가 알리 하산은 24일(현지 시간) 호주 투자자 외에도 삼성·포스코·롯데케미칼 등 한국의 주요 투자자들과 화상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삼성그룹 등 한국대기업이 사라왁의 수소 산업 투자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 사라왁의 판단이다. 사라왁은 유럽연합(EU)이 수소 수요의 엄청난 잠재력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수요를 연구한 후 수소에 대해 발빠른 연구 및 개발을 시작했다. EU는 2030년부터 2050년까지 수소 시장이 11조 달러(약 1만2936원)로 추정하고2019.12.12 06:00
보르네오섬 서북해안의 ‘코타 사마라한(kota Samarahan)’에 말레이시아 최초의 ‘바이오 산업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코타 사마라한은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주(州)인 사라왁(Sarawak)주 서북해안 일대로 인도네시아의 칼리만탄(Kalimantan)과 접하고 있으며, 육해상의 다양한 생물 환경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아방 조하리 오펭(Abang Johari Tun Openg) 사와락주 총리는 바이오 산업단지를 통해 육해상의 생물 다양성을 활용한 산업을 육성해 외국인 투자 유치에 연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단, 단지의 설립 시기는 공개하지 않았다. 산업단지 건설과 연구 책임은 ‘사라왁 바이오 다양성 협회(Sarawak Biodiversity Council2019.04.08 05:19
삼성엔지니어링과 동진쎄미켐 등 한국 주요기업들이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 사라왁주에 투자한다. 사라왁 주정부는 7일 삼성엔지니어링은 사왁펫첨과 13억3500만 달러를 들여 빈툴루에 메타올 처리공장을 건설하기로 계약했다고 보르네오 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또 사라왁 주정부는 동진쎄미컴에게 2021년 완공하는 현지공장 부지에 대한 승인을 마무리지었다고 덧붙였다.주정부는 한국의 투자자들이 사라왁주에 많은 매력을 느끼고 있으며 여기에서 사업을 확장하려는 의도를 표명했다고 강조했다. 한국 기업들이 사라왁 시장에 대해 사업확장을 결정하게 된 요인들은 경쟁력있는 전력 관세율, 물류 인프라 및 사라왁 정2018.11.21 14:25
KT가 말레이시아 사라왁 주정부와 ‘스마트 스타디움’ 구축을 위한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2019년 국제대회 개최를 앞두고 사라왁 주정부는 현재 운영 중인 주경기장, 실내경기장 등 복합 스포츠 단지를 아시안게임과 같은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경기장으로 탈바꿈시키려는 계획이다.스마트 스타디움 사업은 말레이시아 사라왁 주정부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경제전략 2018-2022’ 주요 과제의 일환이다. KT는 스마트 스타디움 구축을 위해 필요한 네트워크 인프라, 예약시스템 구축 등의 마스터플랜을 세울 예정이다.사라왁 주정부 관계자들은 ICT 기반 국제 스포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2월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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