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4 10:5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만명대로 4일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만719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체 인구 대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접종 완료가 87.6%, 2차는 86.7%, 3차는 63.9%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2만7175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5명이며 누적확진자는 1400만1406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만894명, 경기 3만6937명, 인천 5545명 등 수도권에서만 6만3376명(49.82%)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밖에 부산 4080명, 대구 3452명, 광주 5801명, 대전 4586명, 울산 2481명, 세종 1632022.03.21 09:03
21일부터 새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6인에서 8인으로 조정된다. 다만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은 종전과 동일한 밤 11시까지다. 정부는 이날부터 내달 3일까지 사적모임 인원을 8명으로 완화하고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밤 11시까지로 제한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유행이 아직 정점을 지나지 않았다고 판단해 거리두기 조정을 최소화했다. 사적모임 인원만 기존보다 2명 늘리고 영업시간 제한은 밤 11시를 그대로 뒀다. 이번 조치는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전국 공통으로 적용된다. 동거가족이거나 아동·노인·장2022.03.18 11:2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만명대로 18일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만701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체 인구 대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접종 완료가 87.5%, 2차는 86.6%, 3차는 62.9%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0만6978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9명이며 누적확진자는 865만7609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8만1997명, 경기 11만3673명, 인천 2만5798명 등 수도권에서만 22만1468명(54.41%)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밖에 부산 2만5504명, 대구 1만6013명, 광주 1만5447명, 대전 1만1332명, 울산2022.02.18 13:5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명대로 18일 집계됐다. 코로나19 검사건수 대비 확진률은 27%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983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체 인구 대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접종 완료가 87.3%, 2차는 86.3%, 3차는 58.6%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0만9715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16명이며 누적확진자는 175만5806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만5651명, 경기 3만6511명, 인천 7344명 등 수도권에서만 6만9506명(63.28%)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밖에 부산 6577명, 대구 4532022.01.14 17:31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음달 6일까지 3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 다만 사적모임 인원은 4인에서 6인으로 완화했다.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오후 9시로 그대로 유지했다.하지만 법원이 방역패스(백신접종증명·음성확인제)의 효력을 일부 정지하면서 정부의 방역대책에 일부 차질이 불가피해졌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4일 이같은 내용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중대본은 오미크론 변이가 이르면 이달말 우세종이 될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설 연휴를 맞아 이동량이 증가하면 유행 규모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거리두기 3주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다만 앞서 4주간 고강도2021.12.16 10:35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000명대로 집계됐다. 확진자 수는 전날에 이어 200명가량 줄었으나 위중증 환자수는 또 최다기록을 세웠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2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759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1명이며 누적확진자는 54만4117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3057명, 경기 2152명, 인천 511명 등 수도권에서만 5720명(75.0%)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밖에 부산 346명, 대구 158명, 광주 44명, 대전 129명, 울산 76명, 세종 28명, 강원 148명, 충북 149명, 충남 177명, 전북 150명, 전남 58명, 경북 208명, 경남2021.12.03 11:30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한 달여 만에 정부가 방역강화 조치를 발표했다. 사적모임 가능 인원을 줄이고, 방역패스 적용 시설은 전면 확대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3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고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 감염의 확산세를 빠르게 진정시키기 위해 사적모임 인원제한을 강화한다"며 "내주부터 4주간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수도권은 최대 6인, 비수도권은 8인까지로 축소한다"고 밝혔다.현재까지는 수도권에서 최대 10인, 비수도권 최대 12인의 인원 제한이 적용 중이었다.김 총리는 또 "높은 백신 접종율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감염위험을 낮추기 위해 '방역패스'를 전2021.10.25 17:40
"최대 10명까지 가능합니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이들도 오는 11월부터 최대 10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다.식당·카페, 학원, 독서실·스터디카페, 영화관·공연장, 실내체육시설 등 생업시설은 24시간 운영이 가능하다. 단, 유흥시설 등 고위험시설, 감염 위험이 어느 정도 있는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은 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한시적으로 도입한다.2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이 같은 내용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이 시행될 예정이다.단계적 일상회복은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방역을 완화하되 마스크 착용과 같은 기본 방역 조치는 유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 기2021.10.17 14:58
충북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일부 시·군에 대한 사적 모임을 수도권 4단계 기준으로 강화했다. 나머지 지자체는 비수도권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한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청주와 진천, 음성의 사적 모임 인원은 종전대로 4명으로 유지된다. 다만 접종 완료자를 포함하면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다. 나머지 8개 시·군의 사적 모임 인원은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10명까지 허용된다. 충북도는 이날 비대면 브리핑에서 "청주의 경우 확진자가 4단계 기준에 가깝고 진천군과 음성군은 4단계 기준2021.10.15 10:11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2주 연장키로 했다. 다만 사적모임 가능 인원을 수도권 최대 8명, 비수도권 최대 10명으로 늘리는 등 일부 방역조치를 완화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5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다음 주부터 적용되는 거리두기 조정안에 대해 "4단계 지역에서는 저녁 6시 전후 구분 없이 접종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8명까지 모임이 가능하고, 3단계 지역에서는 접종완료자 2명을 추가로 허용해 최대 10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지금까지 식당과 카페에만 적용해 오던 완화된 인원기준은 모든 다중이용시설에 차별없이 적용된다. 또 정부는 수능이 다가오고 있다2021.10.01 10:20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2486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2451명, 해외 유입은 35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1만 3773명이 됐다. 지난달 25일부터 최근 일주일 간 신규 확진자는 3273명→2771명→2382명→2289명→2885명→2564명→2486명을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잡히지 않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앞으로 2주 연장하고 사적 모임 인원 제한도 지금과 똑같이 유지하기로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 19 중대본 회의에서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2021.09.23 10:17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1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1698명, 해외 유입은 1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9만 2699명이 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640명, 경기 544명, 인천 108명으로 수도권이 1292명(76.1%)이다. 이 밖에 부산 24명, 대구 53명, 광주 36명, 대전 43명, 울산 22명, 세종 9명, 강원 30명, 충북 24명, 충남 54명, 전북 40명, 전남 14명, 경북 20명, 경남 28명, 제주 9명이 추가 확진됐다.지난 17일부터 최근 일주일 간 신규 확진자는 2008명→2087명→1909명→1604명→1729명→1720명→1716명을 기록 중이다. 추석 연2021.09.15 10:08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평일 검사량 반영으로 6일 만에 다시 2000명 대로 올라섰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80명 늘어 누적 27만 7989명이 됐다. 국내 발생은 2057명, 해외 유입은 23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 지역 감염자가 전체의 80%를 넘겨 추석 연휴를 앞두고 비수도권 지역으로의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수도권 다중이용시설과 외국인 밀집시설을 중심으로 특별 방역점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앞서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차장 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2021.07.18 16:49
정부는 19일부터 비수도권에서도 사적모임 허용 인원을 4인까지로 제한하기로 했다.김부겸 국무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바이러스 전파 속도보다 한발 앞선 방역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총리는 "수도권에서 최고 수준의 거리두기(4단계)를 시행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확진자가 줄지 않고 있다"며 "남은 일주일 동안 모든 역량을 방역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총리는 "오늘 서울 일부 교회가 대면예배를 강행해 국민들께 걱정을 끼치고 있다"며 "방역당국에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해달라"고 지시했다.김 총리는 "극히 일부의 일탈행위와 느슨한 방역의식이 찬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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