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12:07
제주항공이 에어카페 사전주문 서비스를 선보이며 ‘제주항공X산리오캐릭터즈’ 트래블 키트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사전주문 서비스는 인천·김포·부산 출도착 국제선과 부산 국내선, 김포~제주 노선 탑승 시 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예약·구매가 가능하다.제주항공은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30일까지 산리오캐릭터즈 트래블 키트를 39% 할인된 3만 8000원에 판매한다. 트래블 키트는 레디백·모형 비행기(1:200)·릴홀더 카드케이스로 구성됐다. 모형 비행기만 별도로 구매할 경우에는 27% 할인된 2만 1000원에 구입 가능하다.이벤트 기간 중 에어카페 사전주문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산리2025.06.17 06:59
한국 전기차 시장에서 픽업트럭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16일(현지 시각) 미국 전기차 전문지 일렉트렉은 어제 KG모빌리티의 무쏘 전기차가 한국 시장을 뒤흔들며 유럽 진출에 나섰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KG모빌리티는 지난 3월 내놓은 무쏘 전기차가 2주 만에 3200대 넘게 사전 주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특별판 모델은 1시간 30분 만에 팔려 나가는 기록을 세웠다. 현대차와 기아차보다 앞서 한국 첫 순수 전기 픽업트럭으로 자리 잡았다.◇ 첫 유럽 수출선 떠나…8월부터 본격 판매KG모빌리티는 지난 12일 첫 유럽 수출용 차량 983대를 실은 선박을 띄웠다. 이 가운데 무쏘 전기차는 184대, 토레스 복합전기차는 799대가 들어2025.01.15 07:11
테슬라가 최근 공개한 모델Y의 부분변경 모델인 모델Y 주니퍼가 중국 시장에서 사전 예약판매 첫날에만 5만대의 주문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은 테슬라 중국법인 소속 영업 담당자 말을 인용해 14일(현지시각) 이같이 보도했다.테슬라는 중국 상하이 기가팩토리3에서 생산된 모델Y 주니퍼를 오는 3월 중국에서 출시하겠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어 수개월 안에 전세계 시장에도 선보일 가능성이 관측되고 있다.일렉트렉은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테슬라 모델3의 최근 업데이트만큼 대대적인 변화는 없었지만 오랜 기간 출시를 기다린 소비자들의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주문량이2024.10.10 09:04
대한항공 일등석 탑승객도 기내식을 사전 주문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10일 한국 출발편 국제선 일등석 클래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원하는 기내식을 미리 선택할 수 있는 제도로 2023년 1월 1일부터 국제선 일부 노선 프레스티지 클래스에서 시행하던 제도를 국제선 일등석 클래스로 확대 적용했다.해당 서비스는 이날 오후 3시부터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국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국제선 일등석 클래스를 예약한 고객들이 대상이다. 항공기 출발 6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원하는 기내식 메뉴를 신청하면 된다.일등석 기내식 사전 주2024.02.05 09:47
미국의 대도시 길거리에선 지난 2일(현지시간) 애플의 첫 번째 비전 프로 헤드셋을 사기 위해 매장 앞에서 길게 줄을 선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었다. 애플의 팀 쿡 CEO는 뉴욕 맨해튼 5번가 매장에서 직접 관객을 맞이했다. 팀 쿡은 비전 프로를 ‘마법 같은 방식’이라고 소개하며 2007년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처음 소개했던 장면을 연상시켰다. 애플의 아이폰이 처음 판매되었을 당시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에는 고객들이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루었다. 블룸버그통신은 비전 프로를 2015년 이후 애플의 첫 번째 주요 신제품 카테고리에 올려놓았다. 3499달러(약 468만 원)짜리 헤드셋은 가상과 증강 현실을 결합한 제품이다. 그동안 메타가 이2022.12.26 17:03
대한항공은 국제선 프레스티지 클래스 고객 대상으로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를 오는 1월 1일부터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는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항공기 출발 6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원하는 기내식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료는 무료이며 1시간 30분 미만으로 운항하는 노선을 제외한 국제선 전 노선에만 적용된다.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서비스 이용 시 기내에서 선택 가능한 메뉴 외에 사전 주문 시에만 특별히 제공되는 메뉴를 2~3종씩 추가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기내식을 사전 주문한 프레스티지 클래스 승객은 탑승 후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를 기내2022.05.17 15:46
테슬라가 수차례 양산 일정을 미뤄 온 미래형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의 출시가 내년 이후로 연기된 가운데 테슬라가 북미 지역 외의 지역에서 들어오는 사이버트럭 사전 주문을 받지 않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 1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테슬라는 이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앞으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지역에서만 사이버트럭의 사전 주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주요 전기차 시장인 중국과 유럽에서는 사전 주문 접수를 중단한다는 뜻이다. 테슬라는 사이버트럭의 출시가 여러차례 지연된 가운데서도 전세계 소비자들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주문을 접수해왔다. 이와 관련,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2022.02.13 08:13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갤럭시 탭 S8과 S8울트라가 미국에서 ‘수요 폭발’로 사전 예약이 중단됐다. 러시아 IT매체 가가젯은 12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갤럭시탭 S8, 갤럭시탭 S8+ 및 갤럭시탭 S8 울트라 태블릿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는데 이틀 만에 신제품이 베스트셀러가 되며 선주문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갤럭시탭 S8과 갤럭시탭 S8 울트라 기본 모델은 삼성 공식 웹 사이트에서 주문할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다음과 같이 논평 자료를 냈다. “새로운 갤럭시 탭 S8 라인에 대한 소비자 반응에 감사합니다. 지난 48시간 동안의 압도적인 수요로 인해 삼성닷컴에서 갤럭시탭 S8 울트라 및2021.12.10 11:02
미국 포드 자동차가 곧 출시할 예정인 풀 사이즈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의 높은 인기로 인해 사전 주문자가 쇄도하는 바람에 더는 사전 예약을 받지 않기로 했다고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CEO)가 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전기 트럭 배터리는 SK온이 공급한다. SK온은 현재 미국 조지아주에 약 3조 원을 투자해 2개의 배터리셀 생산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SK온의 2공장은 F-150 라이트닝에 탑재될 배터리를 오는 2023년부터 생산한다. 팔리 CEO는 이날 미국 경제 채널 CNBC와 인터뷰에서 “우리가 완전히 사전 주문을 종료했다”면서 “우리가 너무 많은 주문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포드는 미국에서 오랫동안 인기를 누린 트럭 F-152020.10.20 17:01
애플 최초로 5세대 이동통신(5G)을 지원하는 '아이폰12'가 코로나19 등 침체된 시장 수요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 첫날 사전주문 물량이 15만대를 돌파했다고 20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애플의 공식 리셀러 펑길(Fenqile)은 중국에서의 첫날 예약 판매량이 15만2737대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11월까지 정식 판매가 불가능한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2 프로맥스도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사전 주문된 모든 아이폰 중 43%가 아이폰12, 28% 이상이 아이폰12 프로 모델이며, 19%는 아이폰12 프로맥스, 10%는 아이폰12 미니 오더다. 펑킬 데이터는 애플 제품과 판매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제공하는 TF인터내셔널증권 애널리스트2020.07.26 12:31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이 내년 여름부터 픽업트럭 모델 ‘R1T’와 SUV 모델 'R1S'의 고객 인도를 시작하기로 하고 사전 주문에 들어갔다고 폭스뉴스가 2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가 입수한 리비안과 바이어와 이메일 교신 내용에 따르면 픽업트럭 모델 ‘R1T’의 인도 시점은 내년 6월, SUV 모델 'R1S'의 인도 시점은 내년 8월로 예상되고 있다.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리비안이 고객 인도 시점을 결정함에 따라 두 모델에 대한 사전 주문도 시작됐다. 가격은 R1T이 6만9000달러, R1S이 7만2000달러로 사전 주문을 위해서는 1000달러의 보증금을 내야 한다.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테슬라의2020.06.23 13:08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내년 중 출시를 예고한, 파격적인 외관과 고성능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순수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의 사전 주문량이 심상치 않다. 22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웨드부시증권이 최근 조사한 결과 테슬라가 지난해 11월 사이버트럭을 처음으로 발표하면서 받기 시작한 사전주문이 65만건을 넘어섰다. 일렉트렉은 테슬라가 신차 발표회와 동시에 사전주문을 받는 식으로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투자 유치에 활용하는 전략을 구사해왔으나 사전주문이 신차 발표회 직후 1~2주에 몰리는게 일반적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사이버트럭의 사전주문량은 인상적이라고 보도했다.2020.04.13 13:30
일본 게임사 닌텐도는 12일(현지 시간) 세계적으로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와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에 대해 사전 주문을 제외한 일본 국내 출하를 일시 중지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CNN은 닌텐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국과 베트남 공장에서의 생산이 차질을 빚는 데다 신작게임 '동물의 숲' 등이 인기를 끌며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스위치 재고가 바닥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닌텐도는 게임기 출하 일정 등 정보는 이후 알리겠다고 밝혔다. 영국의 게임 전문회사 니코 파트너스(Niko Partners)의 리사 핸슨 사장은 "일본에서 스위치 판매량이 1년 전에 비해 3월에 240% 급증했다"며 "닌텐도는2019.11.25 00:16
미국 전기자동차(EV) 대기업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시간) 자사가 개발한 픽업트럭 ‘사이버 트럭’의 사전주문이 지난 21일 발표회 이후 2일 동안 14만6,000대에 달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주문 중 41%가 가격이 6만9,900달러(약 762만엔)로 가장 높은 세 개의 모터가 달린 고급형 ‘Tri Motor AWD’모델이었다. 1개의 모터로 구동되는 ‘사이버 트럭’의 기본형 가격은 3만 9,900달러로 책정됐다. 사전주문의 비용은 100달러이며 테슬라에 따르면 ‘사이버 트럭’의 기본형의 생산은 2021년부터 개시될 전망이며 ‘Tri Motor AWD’는 그 1년 후가 된다. 발표회에서는 기존의 픽업트럭과는 다른 독2019.06.28 06:00
스타벅스 커피 재팬은 앱을 통해 주문 및 결제를 사전에 완료해서 매장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모바일 오더 앤 페이(Mobile Order & Pay)'를 26일부터 도쿄 내 56개 점포에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점포에 오기 전에 회사의 공식 앱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결제는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한다. 그러면 고객은 주문을 위해 계산대에서 기다릴 필요없이 제품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다. 또한 앱을 통해 음료의 크기와 에스프레소 샷의 수, 우유의 변경 등도 가능하다. 또한 이 서비스는 회사의 로열티 프로그램인 '스타벅스 리워즈(STARBUCKS REWARDS)'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는 2020년까지 전국 확대를 목표로 대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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