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09:47
삼성메디슨과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가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초음파 플랫폼과 신형 진단 장비를 공개하며 의료 현장의 진단 효율성과 일관성을 높이는 새로운 의료기기 전략을 제시했다.삼성메디슨과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는 19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의료기기 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초음파 솔루션과 디지털 엑스레이 기술을 공개한다고 16D일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핵심 기술은 차세대 초음파 플랫폼 'ONE Platform'이다. 이 플랫폼은 삼성의 반도체와 컴퓨팅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새로운 초음파 시스템 아키텍처로 AI 기능 확장성과 장기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 환경을 동시에 고려해 개발됐2026.02.26 13:58
삼성메디슨은 한국동물병원협회(KAHA)와 업무 협약(MOU)을 25일 체결하고 전국 수의사 대상 초음파 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삼성메디슨과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체계적인 전문 교육 체계를 마련하고 국내 반려동물 의료 수준 향상을 도모한다. 양측은 초보 수의사부터 전문의까지 전 수준을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동 연구를 통해 동물 특화 초음파 영상 프로토콜을 개발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삼성 소노 VET 아카데미 운영 과정에서 전문 강사와 실습견을 직접 지원해 고품질 핸즈온 교육을 제공한다. 수의사2026.02.10 10:32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이하 삼성)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가한다. 삼성은 이번 전시에서 초음파 신제품 'V4'와 '에보Q10(EVO Q10)'을 글로벌 런칭하고 영상의학과 전용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R20'을 중동 지역에 처음 소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인텔의 최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신제품 V4는 회로 설계와 기구 구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최적화해 완성도를 높인 차세대 장비다. 전력 효율 극대화 설계를 적용해 기존 대비 전력 소모량은 35% 줄어들고 고해상도 촬영과 다양한 AI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열 확산·전달 경로를 사전에 정밀하2025.09.03 09:09
동부건설이 총 공사비는 382억원 규모의 삼성메디슨 홍천공장 증축공사를 따내는 등 민간 플랜트 분야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이 삼성메디슨이 발주한 홍천공장 증축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이번 프로젝트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남면 한서로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만4628㎡ 규모로 초음파 제조동을 비롯한 총 5개동을 증축하는 공사다. 총 공사비는 382억원 규모로 공사 기간은 약 12개월이다.삼성메디슨은 삼성그룹 계열의 헬스케어·의료기기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초음파 진단기기 분야 선도 기업이다. 이번 증축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공정 자동화를 추진해 생2025.09.01 09:55
삼성메디슨과 대한초음파의학회가 초음파 진단 분야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맞손을 잡았다.삼성메디슨는 대한초음파의학회와 차세대 초음파 진단 기술 개발과 학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삼성메디슨과 대한초음파학회는 이번 MOU를 통해 성공적인 학술대회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진단 초음파 신규 기능의 개발·평가에 협조하고, 관련 임상 초음파 연구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진단 분야별 핸즈온 교육과 최신 학술·신기술 정보 교류를 위한 상호 초청 강연 등 협력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삼성메디슨은 이번 MOU에서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영상의학과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2025.07.21 10:27
삼성메디슨이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키우는 동시에 미래 신시장과 신사업 개척에 나선다.삼성메디슨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아 미래 성장을 위한 전방위적 투자를 해나가겠다고 21일 밝혔다.투자 방향으로는 △글로벌 영업력 강화 △인공지능(AI) 등 차세대 기술 확보 △포트폴리오 및 생산 역량 확대을 제기했다.삼성메디슨은 글로벌 현지 시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우수 인력을 영입해 직판 역량 강화에 나섰다. 분과별 전문 영업 조직을 권역별로 세분화해 구축하고, 호주와 캐나다, 멕시코 등 신규 대형 시장을 발굴해 매출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고객 관점에서 진단 정확도와 편의성을 강화하는 신기술도2025.06.30 12:57
삼성메디슨은 30일 초소형 초음파 프로브 miniER7 제품정보와 진료과별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 의료기관 정보를 망라한 전용 웹사이트를 새롭게 오픈했다. miniER7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헤드 부피를 63% 줄이고 180도 광각 영상과 2~12 MHz의 광범위한 주파수 범위를 갖춘 초소형 초음파 프로브다. 컴팩트한 헤드 디자인을 갖춰 전립선 검사와 청소년·완경기 여성 대상의 부인과 초음파 검사 시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 불편감과 스트레스를 최소화했다. miniER7의 소형 헤드를 통해 삽입 시 검사를 받는 환자의 수치통증척도(NRS)는 최대 43% 감소했다. 컴팩트한 헤드 디자인은 의료진의 조작 편의성과 검사 집중도 높이고 넓은 시야2025.06.19 13:12
삼성메디슨은 19일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와 재활의학과 의료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시스템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메디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초음파 기술력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양측은 재활의학 분야 의료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함으로써 재활의학과 전문 인력 양성 및 임상 현장 적용 확대를 도모한다. 앞서 삼성메디슨과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는 삼성메디슨 강동구 본사 내 교육장 더 스위트 랩을 활용해 정기 초음파 핸즈온 워크숍을 전개해왔다. 초음파 진단기기 RS85 프2025.05.29 15:34
삼성메디슨은 29일 지난 해 출시한 산부인과용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HERA Z20이 인체공학적 업무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기술 및 디자인을 통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HERA Z20은 북미 '초음파 검사에서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산업 표준(ISPWRMSDS)'의 37개의 평가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62%인 23개 항목에서 기준치를 초과 달성해며 전 세계 의료진으로부터 초음파 진단기기의 인체공학 기준을 다시 세웠다는 평을 받고 있다. HERA Z20은 하드웨어적 측면은 물론 AI기반 시스템 운영 편의 개선을 통해 의료진이 좀 더 쉽고 빠르게 기기를 조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정교하게2024.12.02 10:38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이 1일(현지시각)부터 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북미영상의학회 2024(RSNA)에 참가해 더욱 다양해진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의료 분과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산부인과용 초음파 진단기기 신제품 'HERA Z20'을 출시한 것에 이어 자사 의료 진단기기 전 제품군을 아우르는 '소아과 통합솔루션'을 제안했다. '초음파존'에서는 소아 심장 진단 전용 프로브 'TA2-9'를 처음 공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성인용 심장초음파 전용 프로브 대비 42% 작은 8.3mm 헤드로 제작해 구강을 통해 선천성 심장병이나 심장의 기능적, 구조적 이상을 더욱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 함께 전시된 신생2024.09.02 18:03
삼성메디슨이 초음파 영상 진단 분야 혁신 가속과 인공지능(AI) 설루션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선다.삼성메디슨은 지난달 30일 초음파 진단 리포팅 및 AI 진단 보조 기능을 개발한 프랑스 스타트업 '소니오'(Sonio)의 지분 100% 인수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현재 삼성메디슨은 AI와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전 세계 의료진의 워크플로우 간소화 및 의료 서비스의 접근성과 정확성 혁신에 주력하고 있다.이번 소니오 인수는 이 같은 회사의 방향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삼성메디슨은 소니오 AI 설루션과 삼성의 기존 기술 간 시너지를 통해 의료 현장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글로벌 의료 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2024.05.27 03:54
삼성메디슨은 인도네시아 의료진과 환자를 위한 혁신적인 의료기기를 선보이며 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인도네시아 인사이드가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삼성전자의 의료기기 전문 계열사인 삼성메디슨은 AI 기술이 적용된 초음파 진단 기기 HERA W10 엘리트 및 V8 시리즈, 디지털 방사선 시스템 AccE GC85A 비전 등을 인도네시아에 선보였다.이러한 최신 의료기기는 의사가 이미지 캡처 과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돕고, 특히 소아, 노인, 장애인 환자의 진단 오류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 또한, 의료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에게 더 나은 의료 경험을 제공한다.유규태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은 "삼성은 AI 기반2024.05.08 16:36
삼성메디슨은 지난 7일 산부인과 초음파 진단 리포팅 기술을 갖춘 프랑스 인공지능(AI) 개발 스타트업 ‘소니오(Sonio)’ 인수를 위한 주식 양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삼성메디슨은 소니오 인수를 통해 유럽의 우수 AI 개발인력을 확보하는 한편 향후 자사 의료용 AI 솔루션에 소니오의 AI 진단 보조기능 및 리포팅 기술력을 더해 더욱 개선된 AI 기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삼성메디슨은 소니오와의 기술 협업을 통해 향후 의료진의 진단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진단 품질 또한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의학 발전을 통한 전 세계 임산부와 태아 건강 증진을 목표로 지난 2020년 설립된 소니오는, 산부인과 초음2024.03.04 12:09
삼성메디슨이 초음파-조영제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브라코이미징과 손잡고 미래 초음파 조영제 시장 개척에 나섰다.4일 삼성메디슨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열린 2024 유럽영상의학회(European Congress of Radiology, 이하 ECR 2024)에서 초음파 진단기기와 조영제 활용 신규 진단 영역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삼성메디슨은 이번 MOU는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 분야에서 빠른 속도로 글로벌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삼성메디슨과 초음파 조영제 시장 전 세계 1위 업체 브라코이미징의 기술력과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모아 연구개발 및 시장 개척에 시너지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체2024.01.08 13:51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삼성메디슨(대표 김용관)과 국내 진단의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의료기기의 진단 효율성 평가, 정확성 향상 평가, 의료용 진단기능 개발, 영상 성능 개선, 사용 편의성 개선 등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업무 개발을 도모할 것을 약속했다. 삼성메디슨은 의료장비의 신규 진단 기능을 개발하고 분당 차병원 의료진들의 자문과 평가를 받으며 기술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양사가 갖춘 전문성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진단 분야 신기술 개발로 이어져, 의료기기 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갈 예정이다. 분당차병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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