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2 09:48
고용노동부가 노동자 끼임 사망 사고가 발생한 SPC 계열 샤니 제빵공장에 대해 기획감독 중이다.노동부는 지난 8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샤니 공장에서 근로자 끼임 사고가 발생한 직후 사안이 엄중하다고 판단해 해당 공장과 대구 공장에 대해 기획감독 중이라고 22일 밝혔다.기획감독은 동시에 2명 이상 사망하거나 최근 1년간 3명 이상 사망했을 경우 실시하는 특별감독에는 해당되지 않으나 사회적 관심이 높거나 동종·유사 업종에도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실시한다.앞서 지난 8일 낮 12시32분쯤 샤니 성남공장에서 근로자 A(55·여)씨가 근무 중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틀 후인 10일 낮 12시30분쯤 숨졌다.당시2023.08.10 15:21
SPC 계열사 샤니 제빵공장에서 발생한 끼임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던 50대 근로자가 결국 숨졌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2시40분쯤 성남에 위치한 샤니 공장에서 반죽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 50대 직원 A씨는 사고 이틀 뒤인 이날 낮 12시30분쯤 사망했다. 사고 발생 직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호흡을 되찾고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동료 근무자의 과실로 일어났다. 당시 A씨는 리프트 기계 아래쪽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 A씨와 함께 2인1조로 일하던 B씨가 안전 확인을 못 하고 리프트를 작동시키면서 일어났다.2023.08.08 15:46
SPC 계열사 샤니 제빵공장에 또다시 끼임사고가 발생했다. 8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0분경 성남에 위치한 샤니 공장에서 근무하던 50대 직원A씨가 작업 도중 이동식 리프트와 설비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일어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에게 심폐소생술(CPR)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 발생 30여분 만인 오후 1시12분에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심정지 상태였였으나 현재는 호흡이 돌아와 수술을 대기 중인 상태다. 사고 발생 30분여 분만인 1시12분에 인근 병원으로 옮겨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A씨는 현재 호흡이 돌아온 상태다. SPC 관계자는 “불의의 사고를 당한 직원과 가족2022.11.24 11:01
SPC는 지난 SPL 사고 후속 대책으로 출범한 안전경영위원회가 SPL을 비롯한 주요 사업장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SPC의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관리 강화 및 노동환경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SPL 및 파리크라상 성남 공장, 샤니 성남 공장 등에서 진행됐다.먼저, 정갑영 안전경영위원회 위원장과 조현욱 위원은 22일 경기도 평택시 SPL을 방문해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 진단 현황을 브리핑 받고, 개선 조치가 완료된 사항 등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다. 또, 노동조합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와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노동조합 간담2022.10.23 12:10
SPC 계열 샤니 제빵공장서 40대 근로자가 손가락이 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 샤니는 최근 20대 여성 근로자 배합기계에 상반신이 끼어 사망사고가 발생한 SPC 그룹 계열사 중 하나다. 23일 오전 6시 10분께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샤니 제빵 공장에서 40대 근로자 A씨가 컨베이어벨트로 올라가는 빵 제품 중 불량품이 발생하자 이를 빼내려다가 기계에 손가락이 끼는 바람에 사고를 당했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전했다. SPC 측은 이에 대해 쌓인 빵 상자를 검수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SPC는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현장에는 사고를 당한 근로자 외에 2명이 더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2019.12.23 16:24
SPC그룹(회장 허영인) 계열사 SPC GFS와 호남샤니가 ‘2019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에 앞장선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SPC GFS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비정규직 근로자 55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장시간 근로 해소 등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681명을 신규 채용해 총 1231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의 질을 크게 향상시켰다.이 밖에 직원들의 워라밸(Work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시차출퇴근제를 시행하고 집중근무시간제와 PC 오프제를 도입해 정시 퇴근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2017.02.14 09:23
에이블씨엔씨는 브랜드숍 미샤가 더마 코스메틱 제품인 ‘니어스킨 모이스트랩’ 시리즈 5품목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미샤 니어스킨 모이스트랩은 피부 보습 복합성분인 ‘베이비 NMF 콤플렉스’로 피부 수분을 채워주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지켜주는 저자극 보습 더마 코스메틱 시리즈다. 베이비 NMF 콤플렉스는 아기 피부의 천연 보습인자인 NMF(Natural Moisturizing Factor)에 보습 성분인 히아루론산과 콜라겐, 피부 보호 성분인 세라마이드와 레시틴 등을 결합해 만들었다. 피부를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진정시키는 더마 알게(Derma Algea) 성분도 들어있다. 사용 순서별로 ‘니어스킨 모이스트랩 토너(130ml, 1만7800원)’, ‘에센스(50ml, 2만800원)’, ‘에멀전(110ml, 1만7800원)’, ‘크림(75ml, 2만800원)’, ‘아이크림(30ml, 2만800원)’ 등 5 품목이 준비됐다. 니어스킨 모이스트랩 시리즈 사용 효과는 임상시험으로 입증됐다. ㈜대한피부과학 연구소에서 20~50대 성인 여성 2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 신제품 사용 시 피험자의 피부 수분함량은 175.8%, 피부 결은 143.8%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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