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9 15:24
금융투자협회의 차기 회장 선거가 현직 협회장과 업계 전현직 대표 2명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19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금투협 차기 회장 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가 이날 오전 출마 지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서유석 금투협 회장,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이현승 KB자산운용 전 대표 등 3명이 지원서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금투협은 증권사, 자산운용사, 부동산신탁사 등이 회원사로 참여하는 금융투자 산업의 대표 단체로, 특히 내년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협회장은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타파, 증시 활성화, IB(기업금융) 혁신, 디지털 자산 입법 등 우리 자본시장의 급한 현안을 처리해야 해 그 역할이 주목받는다.서유석2025.11.17 11:00
올해말 임기가 종료되는 서유석 현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재선에 도전한다.서 회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인근의 한 카페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선거 출마의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 회장은 "코스피 5,000 시대의 적임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회장의 현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내년 금투협 회장 선거에는 지금껏 황성엽 신영증권 사장과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로, 서 회장이 참여하면 3파전으로 선거전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금투협은 19일 후보 공모를 마감하고, 다음달 회원사 총회 선거를 통해 차기 회장을 뽑는다.2025.03.05 16:27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5일 협회에서 자크 플리스(Jacques Flies) 주한 룩셈부르크대사관 대사 및 룩셈부르크 금융진흥청인 Luxembourg for Finance (LFF)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양국 금융투자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LFF는 룩셈부르크 금융산업 발전·홍보,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국제투자 유치 등을 지원하는 정부산하기관이다.금융투자협회는 룩셈부르크와 협력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2019년 9월 협회는 국내 자산운용사 대표단을 구성하여 룩셈부르크를 방문해 국경 간 펀드 거래 관련 규제 및 서비스 개선 방안을 의논하였으며, 2023년 2월에는 유리코 베케스(Yuriko Backes) 룩셈부르크 재무장관과 투자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2025.02.05 16:27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5일 여의도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협회와 우리 업계가 자본시장의 지속 성장을 위해 추진해 나갈 5가지 과제를 발표했다. 서 회장이 이날 발표한 과제는 구체적으로 △자본시장 밸류업 추진 △자본시장 혁신과 인프라 개선 적극 지원 △국민 자산 형성과 모험자본 공급이 원활한 환경 조성 △금융투자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모멘텀 발굴 △투자자 보호와 리스크 관리다.서 회장은 올해 2분기 안에 공모펀드 직상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공모펀드 직상장 제도는 공모펀드를 거래소에 상장해 주식이나 상장지수펀드(ETF)처럼 편리하게 매매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서 회장은 "정부2024.07.18 16:58
금융투자협회 서유석 회장은 18일 금융투자협회에서 키티퐁 우라피파나퐁(Kitipong Urapeepatanapong) 태국증권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대표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국의 금융투자 산업 간 협력 방안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태국거래소는 1974년 설립되어 현재는 시가총액 약4,630억달러(639조원)로 ASEAN에서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 이어 규모가 세 번째로 큰 시장이다. 2014년 본회와 교육협력 MOU를 체결한 뒤, 거래소 이사장을 포함한 연수단이 협회 교육원을 방문하여 체험한 바 있다. 태국거래소 대표단은 태국 정부의 청정에너지 관련 기업 상장 활성화 및 증권시장 안정화 조치에2024.01.23 16:36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상화 지원과 주가연계증권(ELS) 모니터링 강화 등을 통해 시장 불안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실행한다는 계획이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23일 금융투자협회에서 개최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금리 인상이 종료돼도 고금리가 상당 기간 지속된 만큼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우선 PF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매입 프로그램 운영 시한을 내년 2월까지 연장한다는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22년에도 중소형 증권사들의 PF ABCP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됐다. 작년 5월까지 운2024.01.18 10:29
금융투자협회와 금융투자업계는 18일 정부의 자본시장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화답했다. 서유석 금투협회장은 이날 "대통령께서 증시 개장식 및 민생토론회까지 주재하시면서 자본시장과 국민의 자산형성을 위한 여러 말씀을 해주신 데 대해 자본시장 종사자 및 금융투자업계 모두가 환영하고, 고무된 분위기"라며 "업계는 사명감을 가지고 자본시장 발전과 국민의 자산형성 필요성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제도개선 방안에는 ▲주식 관련 세제정비,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지원 강화 등 국민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세제 개선방안, ▲소액주주 권익 보호 강화를 위한 상법 개정, ‘기업2023.10.18 14:31
금융투자협회는 서유석 회장이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여 경각심을 고취하고, 중독을 방지하자는 취지로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한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본 캠페인은 참여자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마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인증 사진을 촬영해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다음 참여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서 회장은 하이자산운용 사공경렬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였으며, 다음 참여자로 한국자산신탁 김규철 대표를 추천했다. 서유석 회장은 “마약2023.05.26 11:30
금융투자협회는 서유석 회장과 증권업계 CEO들로 구성된 NPK(New Portfolio Korea) 대표단(17명)이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유럽 자본시장의 동향 파악 및 투자기회 모색을 위해 아일랜드 더블린과 영국 런던을 방문한다고 26일 밝혔다 NPK는 금투협 회원사 CEO로 구성된 대표단이 해외 정부 기관, 자본시장 관련 유관기관, 유수 자산운용사, 기업과의 미팅 및 현장방문을 통해 글로벌 투자트렌드와 정보를 파악하고 신규 수익모델 창출과 해외진출을 도모하는 업계 공동의 프로젝트이다.대표단은 29일(현지 시각) 첫 일정으로 아일랜드 산업 개발청을 방문할 예정이며, 여기서 아일랜드의 거시경제 환경과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의 유치 전2023.04.10 15:57
서유석 금유투자협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이날 금융투자협회 기자실을 찾은 서 회장은 국내 금융투자업계의 글로벌화를 강했다. 서 회장은 "자기자본이 확충되어 있는 증권사는 물론이고 향후 운용사들 역시 해외에서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향후 금융 수출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언급했다.이 밖에도 서 회장은 업계 현안에 대한 다양한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폭넓은 의견을 전달했다.지난달 말 예비인가를 마친 대체거래소 설립 일정에 대해서는 "6월쯤 결과가 나오면 인력 확충과 시스템 개발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1년 정도의 전산 개발 시간을 거쳐 내년 하반기 정도에 열릴 예정이다"고 밝혔다.업계2023.04.04 18:02
금융투자협회 서유석 회장은 4일 오전 금융투자협회에서 아밋 쿠마르(Amit Kumar) 주한 인도대사와 간담회를 갖고 양국의 금융투자산업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유석 회장과 아밋 쿠마르 대사는 한국‧인도 수교 50주년을 맞는 올해, 양국의 금융투자업계 간 우호관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인도 금융투자업계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에 금융투자협회는 뭄바이증권협회(BBF)의 초대로 한국 금융투자회사 대표단과 인도 벵갈루루와 뭄바이를 방문했으며 뭄바이증권협회와 MOU를 체결했다. 이후 금융투자협회는 주한 인도대사관 및 인도 내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한-인도 자본시장 협력2023.03.14 18:19
서유석 금융투자협회(금투협) 회장은 지난해 12월 23일 협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대략 다음 달 초 정도면 당선 100일이고 다음 달 중순 정도면 취임 100일이다. 요즘 서유석 회장은 상당히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한다. 서유석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3년의 임기 동안 많은 업적을 남기려면 임기 초반에 목표와 전략, 계획을 잘 세워야 하고 대중들을 우군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현재 서유석 회장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증권사나 자산운용사가 할 수 있는 사업을 늘리고 규제를 푸는 일이다. 서유석 회장 집무실에는 '초심을 잃지 말자, 65.64'라는 글이 적혀있는 액자가 있다고 한다. '65.64'라는 숫자는 서유석 회장의 금투협 회장2023.03.14 18:18
서유석 금융투자협회(금투협) 회장이 다음 달 초에 협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지 100일을 맞는다. 서유석 회장은 금융투자업계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 서유석 회장은 지난 1월 17일 금투협 출입기자단 신년기자회에서 “금융투자산업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산업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새로운 미래 사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고난도상품 및 레버리지ETF 규제, 금융상품 위험등급체계 등 규제 전반을 살펴보겠다. 현재 침체를 겪고 있는 자본시장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면 정부에 적극적으로 규제 완화를 건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서유석 회장은 지난 7일 금융투자협회 기자실에 나타나 최근 증권업계 관련 이2023.02.06 18:59
유리코 베케스 룩셈부르크 재무장관이 6일 한국을 방문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을 만났다. 룩셈부르크는 유럽에 있는 강소국(强小國)이다. 룩셈부르크 인구는 65만명이고 영토 크키는 제주도의 1.4배 정도다. 룩셈부르크가 세계 1인당 국내총생산(GDP) 1위 국가지만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날 유리코 베케스 룩셈부르크 재무장관은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오후 4시에 만났다.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유리코 베케스 장관과 두 나라의 녹색금융 협력 방안에 대해 대화했다.추경호 경제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유리코 베키스 룩셈부르크 재무장관과 대화를 나누고2023.01.17 13:14
서유석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 회장이 서울 여의도 중식당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본시장 관계자 모두가 머리를 맞대면 유동성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금융투자업계가 내부 통제와 투자자 보호에 더 심혈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언급하고 채권투자에 대해서도 장기투자 지원책이 도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유석 금투협 회장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서유석 회장이 내놓은 4대 핵심 과제는 유동성 위기 극복, 자본시장 활성화 노력, 금융투자산업 규제 완화, 투자자 보호다. 서 회장은 “글로벌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인플레이션과 금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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