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1 10:05
이변이 없으면 주수빈이 첫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소미도 타수를 줄이며 역전 우승의 '불씨'를 살렸다.3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 626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주수빈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4타를 쳐 공동 2위 이소미, 자매 치지 이와이(일본)와 이와이 아키에, 셀린 부티에(프랑스), 레티샤 벡(이스라엘)을 제치고 전날 공동 6위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2023년 LPGA투어에 합류한 주수빈은 우승이 없다.지난해 1승을 올린 이소미는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전날2026.05.30 10:31
최혜진과 주수빈이 숍라이트 첫날 '톱10'에 올랐다.3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최혜진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8위를 마크했다. 선두와는 4타 차다.이번 대회는 US여자오픈을 앞두고 열려 톱 랭커들이 대부분 빠져 있기 때문에 1승이 아쉬운 선수들에게 절호의 기회다. 주수빈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6위에 올랐다.레티샤 벡(이스라엘)이 8언더파 63타를 쳐 니콜라이 브로크 에스트룹(덴마크)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2022.06.13 08:06
브룩 헨더슨(25·캐나다)가 대역전극을 펼친 가운데 '루키' 최혜진(23·롯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2시즌 신인상 경쟁 부문에서 1위에 올랐고, 지난 2년간 부진했던 박성현(29·솔레어)이 '부활'을 예고했다.13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돌체 호텔 시뷰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최종일 3라운드.최혜진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08타를 쳐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 2019년 신인왕 이정은6(26·대방건설) 등과 함께 공동 17위에 랭크됐다. 최혜진은 올해 신인상 포인트 647점을 획득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아타2022.06.12 08:13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은 우승권에서 멀어졌으나, 지난 2년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박성현(29·솔레어)이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톱10'에 올랐다.1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돌체 호텔 시뷰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2라운드.US여자오픈에서 공동 28위에 올라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박성현은 이틀간 언더파를 내며 상승세를 탔다. 박성현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7타를 쳐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과 공동 9위에 올랐다.박성현은 이날 드라이버 평균 거리 260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1.42022.06.11 09:41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이 숍라이트 첫날 순항했다.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돌체 호텔 시뷰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1라운드.고진영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브룩 헨더슨(캐나다), 마리나 알렉스(미국), 도티 아르디나(필리핀) 등과 공동 3위에 올랐다.스테파니 키리아쿠(호주)가 6언더파 65타로 프리다 킨헐트(스웨덴)를 1타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지난 3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1승을 거둔 고진영은 6일 끝난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4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10번 홀2017.10.18 10:03
'숍라이트 LPGA클래식'으로 유명한 미국 식품회사 숍라이트(ShopRite)의 육가공식품에서 플라스틱과 금속 조각 이물질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리콜했다고 17일(현지 시간) 커리어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 뉴지저주 글래스보로의 숍라이트는 "상점에서 가공한 육가공 포장에 쉽게 볼 수 없는 플라스틱과 금속의 작은 조각이 포함되어 있어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리콜은 10월 16일에 판매된 고기에 영향을 미친다. 숍라이트가 리콜한 육가공 식품은 매장에서 직접 만든 80~85%의 말린 쇠고기를 비롯해 패밀리 사이즈 말린 쇠고기, 돼지 고기, 송아지 고기를 담은 패키지 등이다. 그러나 숍라이트에서 판매되는 다른 육류 제품은 리콜의2017.06.05 07:57
김인경(29)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이 3연패를 저지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인경은 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파71·615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합계 11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김인경은 이 대회 3연패를 노리던 노르드크비스트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김ㅇㄴ미경은 지난해 10월 레인우드 클래식 이후 8개월 만에 다시 우승컵을 품에 안은 김인경은 LPGA 투어에서 개인 통산 5승째를 거뒀다. 우승 상금은 22만5천 달러(약2017.06.04 08:23
김인경(29)이 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파71·615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이틀째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쳐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 폴라 크리머(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정은(29)은 7언더파 135타로 이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와 새로운 세계 1위 쭈타누깐의 언니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이 함께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 '골프 여제' 박인비(29)는 4언더파 138타로 공동 14위에 올랐다. 박성현(24)은 1오버파 143타로 공동 40위권으로 부진했다.한편2017.06.03 08:11
'골프여제' 박인비(29 KB금융그룹)를 비롯 신지은 이정은 김인경 박성현등 한국 낭자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클래식에 대거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는 이 대회 3년 연속 우승을 저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박인비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로웨이 스탁톤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파71/6,177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4위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서 지난 3월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제패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목표로 삼았다.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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