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13:51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안전 관리 비용 사례 분석 및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제도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연구 용역 결과를 도출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15일 SH에 따르면 지난 8일 공사 본사에서 ‘안전 관리 비용 적정 반영 및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촉진 방안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2025년 9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수행하는 이번 연구는 정부의 강화된 안전 정책 기조에 발맞춰,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연구진은 이날 보고회에서 △안전 관리 비용 사례 분석 및 현황 파악 △스마트 안전 장비의 제도적 안2025.09.12 09:22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11~12일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리는 'K-Safety, AI로 학생과 미래를 지키는 학교안전' 행사에 참여해 안전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의원 주최로 학교안전공제중앙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며, 국회 현장을 찾은 국민들이 직접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제중앙회는 부스에서 메타버스와 VR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학생들이 현실 공간과 유사하게 구현된 가상공간에서 통학로 교통사고 등 일상 속 위험 상황을 몰입감있게 학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전 역량과 위기대응2025.08.07 11:17
LS는 2021년부터 그룹 차원의 ESG위원회를 지주회사 내에 출범시키며 지속가능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위원회는 그룹 관점의 ESG 방향성 정립과 정책 변화 대응, 각 사 ESG 실행 모니터링 및 지원 등 그룹의 ESG 경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LS는 '안전', '환경', '윤리'를 그룹 경영의 근간으로 삼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룹 차원의 기본 지키기 활동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친환경 에너지 기업, E1은 2025년 3월 민간에너지 업계 최장인 무재해 41년 기록을 달성했다. 1984년 여수기지 운영을 개시한 이래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LPG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임직원 모두가 안2025.07.16 10:39
한화 건설부문이 혹서기를 맞아 안전보건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지 교육을 실시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5일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안전보건관리자를 대상으로 상황별 스마트 응급처치 교육과 현장소장 안전보건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한화 건설부문은 실제 온열질환 재해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실습을 실시했다.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체험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상황별 응급처치 실습이 차례로 진행됐다.심폐소생술 체험은 성인 상체 모양의 마네킹을 활용해 진행됐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가슴 압박 시 마네킹에 내장된 LED를 통해 심장부터 뇌까지2025.04.28 15:27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인천항 현황과 미래발전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시대의 인천항 물류체계 과제와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한국항만물류전략원과 사단법인 한국국제상학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급변하는 물류 환경 속에서 인천항의 미래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항만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는 세 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이어졌으며, 국내 항만·물류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섰다.첫 번째 발표에서 인천대학교 송상화 교수는 ‘인천항 2035: 항만물류전략 현황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인천항의2025.03.10 16:25
호반건설이 스마트 기술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호반건설은 10일 스마트 건설 솔루션 도입을 위한 전담 조직을 구축하고 △VR 안전교육 △클라우드 기반 검측 지원 △바닥 소음 저감형 구조 개발 △자체 개발 실시간 CCTV 통합관제 시스템 및 모바일 하자 관리 앱 등 현장 밀착형 기술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호반건설은 드론을 활용해 토공량 산출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드론 촬영은 지표면 형상을 3D 모델링해 정확한 토공량 산출이 가능하게 하고 공정 및 원가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다.사물인터넷(IoT) 기반 현장 근로자 실시간 위치 추적 기술도 주목할 만하다. 스마트폰 GPS를 활용한 이 시스템은 현장 인력의2025.02.21 09:21
포스코가 산업보건 선진화를 위한 디지털 혁신기술을 공유하고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포스코는 한국산업보건학회와 지난 20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산업보건 인공지능(AI)과 스마트 기술 적용 사례'를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을 공동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라운드테이블은 19~21일 개최되는 '제60회 한국산업보건학회 2025 동계학술대회'의 일환으로 열렸다.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산업보건 분야에서 AI와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건강증진에 기여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부·학계·산업계 전문가가 함께 한층 고도화되고 있는 스마트 기술을 산업보건 분야2025.02.05 13:31
한국서부발전은 발전소 운영혁신을 위한 ‘스마트기술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우수 제안자를 시상했다.서부발전은 지난 4일 회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스마트기술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회사는 지난 3주 동안 △설비 신뢰도 향상 △스마트 점검 구현 △업무 효율성 증대 △신사업모델 창출 등 5개 분야를 주제로 공모한 결과 50건의 제안을 받았다. 서부발전은 사내외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장려상 6건 등 모두 10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제안자를 시상했다.최우수상은 ‘데이터 기반 동적 공정모델 생성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트윈(가상모형)2024.12.31 10:21
LS그룹이 스마트 기술 선도를 통해 ESG경영을 생활화 하고 있다. LS는 2021년부터 그룹 차원의 ESG위원회를 지주회사 내에 출범시키며 지속가능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위원회는 그룹 관점의 ESG 방향성 정립과 정책 변화 대응, 각 사 ESG 실행 모니터링 및 지원 등 그룹의 ESG 경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LS는 '안전', '환경', '윤리'를 그룹 경영의 근간으로 삼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룹 차원의 기본 지키기 활동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LS전선은 HSE(안전·보건·환경)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 안전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전사 안전 전담본부인 안전경영총괄을 운영하고 있고,2024.11.20 10:49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의 스마트 기술 역량이 입증됐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혁신상’을 수상해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안전관리와 단지·주택 분야 '최우수 혁신상'을 수상했다.삼성물산은 안전관리 분야에서 최우수 혁신상과 혁신상, 단지·주택 분야에서 최우수 혁신상까지 총 3건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혁신 기술들은 현장에도 적용돼 안전한 작업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스마트건설 기술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돼 안전2023.11.26 14:44
최근 10년간 인공지능(AI) 영상분석을 활용한 스마트 품질관리 기술 특허출원에서 한국이 세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11년~2020년) 세계 주요국 특허청인 IP5에 출원된 특허를 분석한 결과 인공지능 영상분석을 활용한 스마트 품질관리기술 특허출원에서 한국이 세계 1위(25.4%)를 차지했다. 이 기간 출원인 국적별로는 한국이 25.4%(202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국 18%(143건), 일본 17.5%(139건), 미국 17%(135건)이 뒤따랐다.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 품질관리 기술 특허의 대부분(82.3%)은 기업이 출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기업의 비중이 다소 낮고(66.8%), 공공 분야2023.04.27 17:10
HDC현대산업개발이 건설 현장과 아이파크에 다양한 국내 최초 스마트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 ‘HEB(HDC Estimate system with BIM)’···국내 유일 예산단계에서 준공단계까지 활용 가능한 BIM 기반 수량 산출 시스템 HDC현대산업개발은 BIM(빌딩 정보 모델링,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활용한 설계와 예산의 통합 관리를 목표로 2015년 BIM 시범 도입 후 지속적인 확대 적용으로 건설관리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다. BIM은 건축물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입체적인 3차원 영상으로 구현해 통합적인 활용이 가능한 디지털 기술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20년부터 설계, 견적, 원가, 시공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BIM 그룹을 신설2023.03.15 14:33
인천시는 올해 스마트 광역 종합관제센터를 구축해 시료자동채취장치 확대 설치 등 3개 분야 11개 사업에 130억 원 규모의 악취 저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악취 저감사업 3개 분야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악취관리 체계 구축, △악취배출사업장 집중관리,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한 악취 저감사업이다.그 중에서 특히 올해는 스마트 광역 미세먼지·악취 종합관제센터 구축, 이동식 미세먼지·악취 시료 자동채취차량 제작 등 사물인터넷(IoT) 기반 악취관리 체계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스마트 광역 미세먼지·악취 종합관제센터는 지리정보체계(GIS), 빅데이터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특히 악취배출사2023.01.05 11:05
전남 목포시가 스마트기술을 통해 서산동 일원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년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서산동 보리마당 일원에 국비 5억원 등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올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해 단기간(1년)에 안전·소방·생활복지 등 지역문제를 개선하고 재생사업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 취약지인 서산동 일원에 화재예방 등을 위한 스마트화재감시, 노인 등 취약계층을 케어하는 스마트돌봄서비스, 야간경관 및 방범 등 안전을 위한 스마트폴2022.04.08 14:19
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터널 건설현장에 스마트기술을 적용한다.7일 현대건설은 경기도 파주시 ‘고속국도 제400호선 김포~파주간 건설공사 제2공구’ 현장(이하, 한강터널)의 한강터널 홍보관에서 ‘현대건설 터널·스마트건설 기술시연회’를 가졌다. 시연회에는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의 김기범 본부장·한국도로공사 R&D본부 김유복 본부장·스마트건설사업단 조성민 단장 등 스마트건설 관련 주요 정부부처·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터널 기술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건설기술 활용에 대한 기술시연을 포함한 TBM(Tunnel Boring Machine) 제작장과 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했다. 현대건설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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