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1 21:16
정부에서 대중교통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 발급을 실시한다. 21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오는 24일부터 대중교통 할인 서비스 'K-패스' 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드는 대광위가 협업하는 10개 카드사와 함께 제공된다. 국민, 농협, BC(BC바로, 광주은행, IBK기업은행, 케이뱅크),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DGB유페이, 이동의 즐거움(모바일 이즐, 카카오페이 모바일 교통카드) 등이다. K-패스는 기존의 알뜰교통카드 서비스를 대체해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는 대중교통 할인 서비스이다.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내·마을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를 이2024.01.06 11:33
'알뜰교통카드' 서비스가 전일 장애 발생 후 복구한지 12시간 만에 다시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알뜰교통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는 이날 오전 11시께부터 긴급 점검으로 인해 서비스가 중단됐다. 점검 기간은 7일까지다.전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10분까지 13시간여 동안 장애가 발생했다. 이후 복구됐지만 약 12시간 만에 다시 오류가 발생하면서 서비스가 중단됐다.국토부는 전일 시스템 오류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하고 주말 동안 시스템 관리 업체와 함께 추가 작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장애는 알뜰교통카드 데이터베이스(DB)의2024.01.05 21:57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정부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알뜰교통카드' 서비스가 시스템 장애로 하루 종일 이용이 중단되면서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알뜰교통카드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접속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해 현재까지 접속 불가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걷거나 자전거 등으로 이동한 거리(최대 800m)에 비례해 최대 20%의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가 약 10%의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교통카드다.할인받기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 등에 접속해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데 시스템 장애로 정보 입력이 불가능한 상황이다.국토부는 시스템 장애가2023.08.15 06:00
지속되는 고물가로 서민들의 가계 사정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중교통비가 잇따라 인상되면서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올해 7월부터 혜택이 강화된 '알뜰교통카드'는 최대 30%의 대중교통비를 아낄 수 있어 서민들에 인기를 얻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중교통비 인상에 따라 할인혜택이 강화된 '알뜰교통카드'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첫차부터 시내버스 기본요금을 300원 인상했다. 이는 2015년 이후 8년만의 대중교통 요금 인상이다. 시내버스 기본요금(교통카드 기준)은 기존 1200원에서 1500원으로 25%나 올랐다. 마을버스도 900원에서 1200원으로 300원(33%) 인상됐다. 광역버스는 기존2023.06.27 08:00
다음 달부터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월간 적립 횟수가 기존 44회에서 60회로 늘어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26일 다음 달부터 실시하는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을 통해 알뜰교통카드 혜택을 이와 같이 개선한다고 밝혔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걷거나 자전거 등으로 이동한 거리(최대 800m)에 비례해 최대 20%의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가 약 10%의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교통카드다. 2019년 도입 당시 2만1000명이던 이용자는 현재 67만3000명까지 늘어났다. 이번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으로 기존 이용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가 마일리지를 최다 60회까지 적립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마2023.04.06 15:30
고물가 속 대중교통요금을 최대 30%까지 절약할 수 있는 알뜰교통카드의 인기가 뜨겁다. 신한카드는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비롯해 택시·마트·편의점·커피전문점에서 다양한 생활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알뜰교통 신한카드’가 누적 발급 30만 장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알뜰교통 신한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 최대 20%의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신한카드가 10%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지난 2019년 6월 출시한 이 카드는 월평균 발급량 1만 장 수준을 유지해오다 교통비 할인 특화 카드로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2개월 동안 두 배 가까운 3만7000장이 발급되며 누적 발급 30만 장을 넘어섰다.2020.05.06 14:17
알뜰교통카드를 ‘모바일 페이’로 이용할 경우에도 마일리지 혜택이 주어지는 방안이 추진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달 29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카드사 등과 ‘광역알뜰교통카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그동안 카드사와 제휴를 통한 카드를 발급해 이용자에게 마일리지 혜택을 주었으나, 모바일 페이의 경우 마일리지 적립을 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 카드를 사용하면 마일리지로 매월 신용카드 결제할 때 교통비를 일부 차감해준다. 협약에는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등 3개 카드사와 티머니, 이비카드 등2019.06.28 18:09
올 하반기부터 ITX-새마을, 통근열차 등 일반열차가 20분 이상 늦어지면 지연배상금을 지급해야 하며, 9월부터 새로 발급되는 비사업용(자가용)·대여사업용(렌터카)의 승용차 등록번호의 앞자리 숫자가 두 자릿수에서 세 자릿수로 바뀐다. 28일 기획재정부의 ‘2019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국토·교통 부문에서 총 11개 사항이 변경된다. ◆숫자 추가, 새 디자인 적용 자동차 번호판 도입오는 9월부터 새로 발급되는 비사업용(자가용), 대여사업용(렌터카)의 승용차 등록번호의 앞자리 숫자가 두 자릿수에서 세 자릿수로 바뀐다. 숫자 추가로 승용차의 경우 2억 1000만개 번호가 추가된다. 디자인이 적용된 재귀반사2018.04.16 17:14
정부는 교통비를 30% 아낄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계획 발표에 이어 시연행사와 체험단 발족식을 열고 오는 7월 말까지 광역알뜰교통카드를 구입·사용하며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사항 등을 건의하게 된다. 세종·울산·전주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사업은 오는 30일부터 정기권 시범발행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을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대중교통 이용자의 권역별 환승할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월 44회 이용할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정기권을 판매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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