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10:06
일본 게임사 얼라이언스 아츠가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오는 14일 열리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차기작 '융융 전파 신드롬'을 출품한다.융융 전파 신드롬의 장르는 리듬 어드벤처 게임이다.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소녀 'Q쨩'이 모니터 너머의 신비한 존재 '융융'과 소통하며 인터넷 세계에 '전파송'들을 퍼뜨린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전파송이란 일본에서 2000년~201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음악들을 일컫는 신조어다. 가사에 큰 의미가 없고 자극적, 중독적인 멜로디를 내세워 한국의 '후크송'과 흡사하다.얼라이언스 아츠는 지난 2022년 설립된 신생 게임 개발·프로덕션 기업이다. 융융 전파 신드롬에 앞서 '동방 던전 메이1
“날기도 전에 지운다”…北 최정예 미그-29, 국산 KF-21 앞선 추풍낙엽
2
펩트론, 일라이 릴리와 공동연구 논란.. '하한가'
3
롯데월드 라이선스 IP '보노보노', 40주년 기념 롯데자이언츠와 컬래버
4
BYD ‘샤크’ 출격… 전동화로 재편되는 픽업트럭 시장의 판도
5
SK하이닉스 美 ADR에 한국 3배 ETF 주목
6
HBM4 가격 폭발… 2100만 달러 AI 랙, 기회인가 정점인가
7
리플, 美 대학 스포츠 유니폼에 XRP 브랜드 새긴다
8
95세 노인 구속과 신천지 낙인… 언론과 정치의 프레임 되묻다
9
트럼프 암살 첩보, 美·이란 휴전 흔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