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10:57
US여자오픈 최종일 우승을 놓고 세계랭킹 11위 김세영과 전인지,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한판승부를 벌인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유현조도 막판 역전 '불씨'를 살려 놨다.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6699야드)에서 열린 내셔널 타이틀이자 메이저 대회인 제81회 US여자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앨리(총상금 1250만 달러) 3라운드.김세영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07타를 쳐 공동 3위 전인지, 제니퍼 컵초(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코다와 함께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2015년에 LPGA투어에 합류한 김세영은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BMW 레2026.06.06 11:45
1타만 줄여도 순위가 급상승하는 가운데 김세영과 유현조가 '톱3'에 오르며 우승 경쟁을 유지 하고 있다.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타수를 줄이며 '톱10'으로 올라갔다.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6699야드)에서 열린 내셔널 타이틀이자 메이저 대회인 제81회 US여자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앨리(총상금 1250만 달러) 2라운드.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유현조는 이날 버디와 보기를 4개씩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3언더파 139타를 쳐 김세영, 전인지 등과 공동 3위에 올랐다. 공동선두인 앨리슨 리(미국)과 인 뤄닝(중국)에 1타 차다.김세영은 1타를 잃어2026.06.05 12:15
김세영(SporTART) 등 한국선수들이 US여자오픈에서 선두권을 형성하며 우승 시동을 걸었다.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와 메이저 우승이 없는 지노 티띠꾼(태국)은 부진했다.올 시즌 2승을 올린 김효주(롯데)는 컷 탈락을 걱정하게 됐다.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6699야드)에서 열린 내셔널 타이틀이자 메이저 대회인 제81회 US여자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앨리(총상금 1250만 달러) 1라운드.김세영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2위를 마크했다. 선두 제니퍼 컵초(미국)과는 1타 차다. 10번홀부터 출발한 김세영은 10, 11번홀 연속 버디에 이어 후반 6번홀부터 3개2026.06.05 08:23
유현조(21·롯데)도 LPGA투어 직행?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6699야드)에서 열린 내셔널 타이틀이자 메이저 대회인 제81회 US여자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앨리(총상금 1250만 달러) 1라운드. 유현조가 시차를 극복하고 US여자오픈 첫날 상위권에 오르며 순항했다.유현조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오전조에서 경기를 마친 윤이나(솔레어) 등과 공동 3위에 올랐다. 선두 김세영과 1타 차다.유현조는 이 대회 출전에 앞서 지난달 31일 경기 양평의 더 스타휴CC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벌이다가 공동 5위를 차지2026.05.02 06:47
[음성(충북)=안성찬 대기자]DB그룹 한국여자오픈이 열련던 레이보우힐스에서 우승자끼리 샷 대결을 벌였다면?이 코스에서 열린 DB위민스 이틀간 승부는 2022년 우승자 임희정(두산건설We've)이 웃었다. 1일 강풍이 불어닥친 가운데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600만원) 2라운드.임희정은 2024년 우승자 노승희(리쥬란), 2023년 우승자 홍지원(요진건설산업)이 한조에서 샷 대결을 벌였다.임희정과 노승희는 살아 남았지만, 홍지원은 짐을 싸야 했다.3명 모두 우승권에서 멀어진 가운데 임희정이 합계 3오버파 147타를2026.02.25 18:40
내셔널 타이틀인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가 바뀐다.대한골프협회(KGA 회장 강형모)는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마티아스 바이틀)와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1987년에 창설한 한국여자오픈은 올해로 40주년을 맞는다.이 대회는 2021년 DB그룹이 스폰서를 맡아 5년간 개최했다.총상금 15억원으로 인상한 제40회 한국여자오픈은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우승자는 메르세데스-벤츠 독일 본사가 후원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챔피언십 AIG 위민스 오픈의 출전권이 주어진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이사는2025.05.30 15:56
바디프랜드가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골프 대회를 후원한다.30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이날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양평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여자오픈 골프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의 메이저급 대회로, 지난해 대회 우승자 이예원, 직전 대회인 E1 채리티 오픈 우승자 박현경 등 KLPGA 정규투어 선수 120명이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바디프랜드는 홀인원을 한 선수와 대회 우승자에게 최신 헬스케어로봇® ‘에덴로보’를 부상으로 증정한다. 프로암과 갤러리를 위해 마사지소파 ‘파밀레M’와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도 선물한다.이번 대회의 메인 협찬 제품인 ‘에덴로보’는 바디프랜드의 순2023.10.28 08:44
미국골프협회(USGA)와 미국 파인허스트는 향후 6개의 USGA 선수권 대회를 추가로 개최한다. 추가 대회는 2027년 US여자아마추어, 2032년 US주니어아마추어 및 US여자주니어아마추어, 2038년 US아마추어, 2044년 US여자아마추어 및 향후 장애 골퍼를 대상으로 하는 US어댑티브(Adaptive)오픈도 포함된다. 2027년과 2044년 US여자아마추어선수권 및 2038년 US아마추어선수권은 파인허스트 2번 코스에서 개최되고 나머지 선수권 대회 코스는 추후 결정된다. 이는 USGA의 파인허스트와 노스캐롤라이나 골프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는 것이기도 하다. 특히, US주니어아마추어와 US여자주니어 등은 파인허스트에서 처음 열린다. 이 리조트는 지난 1989년2023.08.14 15:16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 6516야드)에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3’(총 상금 8억 원, 우승 상금 1억4400만원)을 개최한다. 14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1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스타 유소연, 지은희, 다니엘 강이 출전하며, 지난해 챔피언 한진선과 하이원리조트 구단 소속인 나희원, 김지수, 정예슬, 류은수를 비롯해 KLPGA 상위랭커들도 참가해 나흘간의 열띤 결전을 펼친다. 강원랜드는 올해로 12회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초대 챔피언 서희경을 필두로 유소연, 안신애, 장하나, 이정은6, 임희정, 한2023.04.09 22:0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신데렐라'가 탄생했다.주인공은 지난해 신인상을 수상한 올해 나이 스무살 이예원이다.이예원은 9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일 4라운드에서 타수를 잃고도 우승하는데는 지장이 없었다.이날 2위와 무려 6타로 시작한 이예원은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를 잃어 합계 6언더파 282타를 쳐 맹추격한 공동 2위 박지영, 전예성을 3타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예원은 우승 상금 1억4400만원을 받았다. 국가대표 출신의 이예원은 지난해 9월 OK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이어2023.04.08 20:15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요동쳤다. 추위와 바람으로 타수를 줄이기보다 지키기만해도 순위가 올라간 하루였다. 지난해 신인상을 수상한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이변이 없는 한 첫 우승이 확실시되고 있다.8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3라운드 1위로 출발한 이예원은 추격하던 선수들이 스코어를 잃는 사이 겨우 2타로 막으면서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다. 사실 이예원은 전날 박현경을 무려 5타차로 앞서며 우승을 예약했다. 이예원은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쳐 공동 2위 박지영과 전예성을 6타차로 따돌렸다.이예원은 지난해 9월2023.04.07 19:53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우승시동을 걸었다. 정소이는 '1일 천하'로 끝났다.이예원은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쳐 박현경을 5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이예원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했다. 이예원은 "오늘도 바람 분다는 예보가 있어서 걱정을 많이 하고 나왔는데, 클럽 선택 미스한 게 1,2번 정도이고, 나머지 플레이는 괜찮았다"면서 "후반들어 첫 실수가 티샷이었다. 바람 때문에 오조준을 하고 쳤는데, 드로가 조금 더 걸렸2023.04.06 23:34
정소이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첫 날 '폭풍타'를 치며 돌풍을 일으켰다.2002년 8월생인 정소이는 6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골라내며 8언더파 64타를 쳐 역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잡아낸 이예원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2020년 11월 KLPGA에 입회한 정소이는 지난해 드림투어 상금랭킹 16위로 KLPGA투어 무대에 처음 오른 '루키'다. 정소이는 주니어 시절에도 이렇다 할 성적이 없다. 173cm의 정소이는 시원한 장타력에다 아이언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그린적중률이 높다. 지난해 12월 열린2022.09.29 21:1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가 취소됐다. 당초 12월1일 개막 예정이던 대만여자오픈은 스폰서 사정과 대만 현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인해 취소됐다. KLPGA 투어는 29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선수 및 대회 관계자들의 안전에 위협이 되고, 7일의 자가격리 기간 유지 등 현지 방역 지침 강화 조치에 따라 원활한 대회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며 취소 이유를 설명했다.KLPGA 투어의 올해 시즌은 11월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이 마지막이다. 12월부터는 2023시즌 대회로 진행되며, 12월8일부터 11일까지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이 진행될 예정이다.2022.08.29 08:17
아쉬움이 남는 최종일 경기였다. 한국의 '루키'가 첫 승을 기대했지만 불운하게도 역전패를 당했다.'루키' 최혜진(23·롯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공동 선두로 최종일 경기에 나섰지만 1타차로 공동 2위에 머물렀다.최혜진은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의 오타와 헌트 앤드 골프클럽(파71·6천546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CP여자오픈(총상금 235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66타로 넬리 코다(미국)와 공동 2위에 올랐다.우승은 이날 4타를 줄여 합계 19언더파 265타를 친 폴라 레토(남아공)에게 돌아갔다. 레토는 4타를 줄여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2014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을1
"100조 반씩 쪼개 산다" 캐나다의 대반전…한화오션 '태평양 함대' 독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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