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4 09:19
오리온은 올해 2분기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리온의 주가는 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보다 300원(0.25%) 오른 12만2500원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은 오리온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라인증설 효과에 따라 중장기 고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해 오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하이투자증권 이경신 연구원은 오리온이 메인제품 수요 확대 및 신제품 효과가 더해진 높은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상황으로 원부자재 및 유틸리티 단가 상승, 운임비 증가 등 비용부담 지속에도 불구하고 마진에 대한 부담이 없2022.06.15 16:36
15일 오리온의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오리온은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에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15일 종가는 7200원 오른 10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52주 최고가는 13만원, 최저가는 8만200원입니다.오리온은 한국, 중국, 러시아 등에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판매가격 인상 없이도 높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어 점유율 확대도 예상됩니다.오리온의 분기별 실적은 기복이 있지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오리온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이 6146억원, 영업이익이 935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오리온의 최대주주는 오리온홀딩스로 지분 37.37%를 갖2021.07.22 07:30
오리온은 올해 2분기 실적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에 주가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오리온은 담철곤 회장의 아들인 담서원 씨가 수석부장으로 입사해 주목받고 있습니다.오리온의 주가는 21일 전일보다 0.42%(500만원) 내린 11만85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6만8000주로 전일보다 13% 가량 줄었습니다.오리온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00억원으로 전년동기의 862억원에 비해 30% 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매출액은 5030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2%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은 1만2000주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은 8000주, 기관은 5000주를 각각 팔았습니다. 오리온의 소액주주 비중은 약 43%에 이르고 있2020.07.16 05:44
한투증권 이정은 애널리스트는 "오리온의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시장의 컨센서스 7%를 웃돌았습니다. 오리온이 양호한 6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계속해서 해외 법인은 고성장세를 이어가 호실적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중국은 6월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700억 중반대 월매출을 기록하며 실질적으로 점유율이 상승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만 소폭 감익했는데, 일시적인 런칭 비용 발생에 기인한 것으로 7월부터 다시 매출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베트남, 러시아를 포함해 전 법인에서 견조한 성장이 보여 연간 top pick으로 추천드립니다 "라고 밝혔다. 6월 법인별 합산 매출액은 1573억원(전년동기 대비 14% 상승), 영업이익 12020.07.08 09:29
오리온 주가가 강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리온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75% 오른 1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하루만에 오름세다. 장중 15만3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외국인투자자의 경우 메릴린치가 1142주 순매도한 반면 제이피모건이 3623주 순매수중이다. 2분기 실적개선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DB금융투자는 2분기 연결 매출 5103억 원, 영업이익은 8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5.3%, 77.4% 급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2018.07.13 08:45
키움증권은 13일 에 대해 견조한 신제품 성과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매수 , 목표주가 18만1000원을 유지했다. 오리온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27억원(+170% YoY)으로 전망된다.한국은 꼬북칩, 생크림파이, 돌아온 썬과 같은 싞제품 매출의 호조로, 내수 제과 매출이 +4~5% 정도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은 신제품 출시(꼬북칩/혼다칩), 기존 제품 플레이버 익스텐션(초코파이/감자스낵) 등을 통해, 2분기 매출 2천억원 이상, OPM 10% 수준을 기대한다. 베트남은 중동 수출 부진으로 매출 성장률이 한 자릾수대로 둔화되나, 현지 통화 기준 내수 제과 매출은 제과 시장 호조와 파이 중심의 매출 확대로 10% 이상의 성장이 가능할 것2017.06.16 08:34
IBK투자증권은 16일 오리온에 대해 2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인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중립을 제시했다.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273억원(-13.9% yoy), 205억원(-26.6% yoy)으로 추정된다. 국내를 비롯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의 판매 호조세에도 불구, 사드 여파에 따른 중국 법인의 부진으로 큰 폭의 실적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분기(4~6월)에 사드 영향이 온전히 반영되었음을 고려하면 중국 법인의 2분기 매출액 1629억원(-40.1% yoy),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적자가 예상된다. 다만 월간 기준으로 매출 감소폭이 축소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지금과 같은 회복세가 이어진다면 8~9월에는 매출 정상화가2016.08.17 08:42
키움증권은 17일 오리온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 반면 목표주가를 106만원으로 하향했다. 오리온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3%, -41.3% 감소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한 주요 요인은, 1) 중국 제과 시장 역성장에 따른 매출 성장률 둔화, 2) 중국 내 신제품출시에 따른 광고 판촉비 증가로 판단된다. 또한, 지난 해 허니맛 감자스낵 열풍에 따른 신제품 역기저 효과도 국내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중국 시장 내 점유율은 상승 추세를 이어갔지만, 단기적으로 제과 시장 경기 둔화를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이다. 1) 지난해 2분기 매출 기저가 낮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률이 회복되지 못하였고, 2) 껌과 비스킷 카테고리에서 경쟁강도가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로 중국 매출 성장률 회복을 투자포인트로 제시했다. .파이류, 캔디류,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하반기 매출 성장률 회복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프리미엄 신제품은 이미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예상보다 둔화된 중국 제과 시장 경기를 감안하여, 실적 추정치를 하향조정한다”라며 “다만, 중장기적으로 중국 제과 시장 내 점유율 확대,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동남아 지역 확대 기대감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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