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13:28
코스닥협회는 26일 '제27기(2026년도) 정기회원총회'를 열고 오상헬스케어 이동현 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총 13명의 신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동현 수석부회장은 헬스케어 산업 현장에서 기업을 이끌어 온 경영자로, 향후 협회 내에서 회원사 권익 대변과 정책 건의, 코스닥 시장 경쟁력 강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규제 환경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 기반 마련 등 협회의 핵심 과제를 실무적으로 주도할 인물로 평가된다.이번 인사에서 부회장에는 김창균 아이지넷 대표와 박상순 지앤비에스 에코 대표가 선임됐다.감사에는 강재구 오에스피 대표와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이사로는 △김선2024.03.11 08:28
오상헬스케어는 지난 8일 유한양행 자회사 '와이즈메디'와 약 110억 규모의 신주 인수 계약을 체결하며 22.53%로 지분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납입일은 오는 14일이다. 오상헬스케어는 와이즈메디의 지분을 기존의 12.69%에서 22.53%까지 늘리며 유한양행에 이은 2대 주주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된다. 앞서 오상헬스케어는 지난해 5월 회사는 유한양행과 MOU를 체결했으며 협력의 일환으로 와이즈메디에 약 100억 원의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와이즈메디는 지난 2003년에 설립된 수액제 전문기업으로, 쓰리챔버 영양수액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2021년 유한양행의 대규모 투자로 흑자 전환2023.05.31 16:17
유한양행과 오상헬스케어는 유한양행 본사에서 전략적 제휴 및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성장 산업 동력의 발굴과 육성' 및 '기존 사업의 시너지 창출'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로 대표되는 신사업 분야 협력 △상호 국내외 네트워크 활용을 통한 판매 확대 △체외진단 제품의 개발·공급·마케팅·인허가 분야 협력 △양사 시너지 사업에 대한 공동 투자 등이다.양사는 향후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상호 시너지가 나는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M&A할 때 공동 투자하는 계획도 가지고2020.12.11 11:14
오상헬스케어가 인도네시아에 코로나19 진단키트 2만 테스트분을 기부했다. 인도네시아 언론 '안타라뉴스'에 따르면 오상헬스케어는 최근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을 거쳐 인도네시아 정부에 2만 테스트분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전달했다. 오상헬스케어는 오상자이엘㈜의 계열사 중 하나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플루엔자A&B 진단키트를 비롯해 다양한 진단기기와 시약, 바이오센서 등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지난 2월 코로나19가 확산되자 신속히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개발했으며 현재 50개 국가에 이를 수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데즞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항원신속 진단키트와 인플루엔자A&B와 코로나19를2020.07.03 10:36
불가리아정부는 한국의 오상헬스케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하는 유전자증폭(PCR) 진단키트 4만4000개를 34만5000달러에 구매하는 수정안을 승인했다고 소프아글로브 등 불가리아 현지매체가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불가리아 보건부는 진단키드 구매자금은 유럽연합(EU)의 운용프로그램인 경제회복기금에서 마련된 ‘코로나19 싸움’ 프로젝트로부터 제공받았다고 밝혔다.오상헬스케어로부터 불가리아로의 첫 도입에 대한 승인은 지난 4월에 이루어졌다. 불가리아정부는 또한 수송비를 포함해 모두 26만7610달러의 비용으로 엑시프렙 디엑스(ExiPrep Dx) 바이럴 DNA/RNA 키트를 공급받기 위해 한국의 바이오니어 코퍼레이2020.05.07 10:37
코로나19 최대 수혜주는 의약품일까? 아니면 진단키드 등 체외의료기 업체일까?답은 체외의료기 진단키트 제조업체다. 이유는 의약품제조업체는 코로나19로 확정을 받는 사람만이 치료제 투입이 시작되기 때문에 감염환자 대상의 공급이라는 특성으로 수요는 제한적이다. 가격도 매우 싸다. 제조가격이래야 렘데시비르의 경우 10일분이 고작 10달러선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의약품은 정부가 가격을 통제하기 때문에 폭리는 불가능하다. 미국 FDA가 렘데시비르를 긴급 코로아19 치료제로 승인했지만, 길리어드사이언스의 주가가 크게 요동치지 않고 국내 관련주식 파미셀 등 업체의 주식도 당일만 상한가를 기록했을 뿐 시장에 주는2020.05.01 19:23
랩지노믹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했다고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이로써 국내 진단키트업체가 미국 FDA로부터 승인받은 업체는 오상헬스케어, 씨젠, SD바이오센서,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 등 모두 5개사로 늘어났다. 미국 FDA 홈페이지에 랩지노믹스의 코로나19 진단키트(LabGun COVID-19 RT-PCR Kit)가 EUA를 받은 사실이 공개됐다. 이 제품은 실시간 유전자 증폭(RT-PCR) 방식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진단한다. 최근 미국 메릴랜드주에 50만회 물량을 수출해 주목받기도 했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긴급사용승인을 받지 못해 국내에서는 사용2020.04.25 14:23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긴급사용승인(Emergency Use Authorizations·EUA)을 받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가 3개가 됐다.지난 24일 FDA 홈페이지에 에스디바이오센서(SD바이오센서)의 코로나19 진단키트가 23일자(현지시간)로 EUA를 받은 사실이 공개됐다.이번에 SD바이오센서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진단키트는 'Standard M nCoV Real-Time Detection Kit'다.앞서 오상헬스케어와 씨젠의 코로나19 진단키트도 미국 FDA로부터 EUA를 획득했다.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씨젠, 솔젠트, 코젠바이오텍, SD바이오센서, 바이오세움 5개사 제품이다. 1. 국내 최초 FDA2020.04.19 18:27
[기업분석] 오상헬스케어 지주회사 오상자이엘 (Osangjaiel) ,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 (EUA) 의미는? 렘데시비르 관련주가 제약바이오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또 다른 제약바이오 주인 오상헬스케어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받았다. . 19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FDA는 이날 오상헬스케어가 제출한 긴급사용 신청을 승인했다. 우리나라 가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씨젠 등은 미국의 긴급사용승인과 관계없이 현재 미국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현지 실험실 표준인증인 클리아(CLIA) 인증을 받은 연구소 등에서 자체 판단에 따라 FDA2020.04.19 07:07
오상자이엘의 계열사인 오상헬스케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57만4000개가 18일(현지시간) 브라질에 추가로 공급됐다. 이날 추가로 공급한 진단키트는 지난 14일의 72만6000개에 이은 2차분으로, 상파울루주 정부가 산하 부탄탕 연구소를 통해 수입하려던 물량 130만개 중 2차분이다.상파울루주 정부의 한국산 진단키트 수입은 상파울루 한국총영사관(총영사 김학유)과 코트라 상파울루무역관(관장 한연희)의 협조 아래 이뤄졌다.브라질 정부 차원에서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입한 것은 상파울루주가 처음이다.상파울루주 정부의 주제 엔히키 제르만 보건국장은 한국산 진단키트 수입 이후 코로나19 검사 대기자2020.04.15 04: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확산하는 브라질에서 한국산 진단키트 72만6000개가 공급됐다. 14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한국산 진단키트 72만6000개가 이날 오전 상파울루주 캄피나스시 인근 비라코푸스 국제공항을 통해 반입됐다.이번에 브라질이 들여오는 진단키트는 오상자이엘의 계열사인 오상헬스케어 제품이다. 오상헬스케어는 이미 미국과 모로코 등에 진단키트를 수출한 기업으로 성인병 및 바이러스 질병진단 의료기기 전문업체로 정부가 선정한 월드클래스 300 히든챔피언 강소기업이다.상파울루주 정부의 한국산 진단키트 수입은 상파울루 한국총영사관(총영사 김학유)과 코트라 상파울루무역관(관장 한2020.04.11 11:46
한국 진단시약업체 오상헬스케어(Osang Healthcare)가 불가리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3만개를 30만3000달러에 수출한다.10일(현지시간) 소피아글로브 등 불가리아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불가리아정부는 이날 특별회의에서 오상헬스케어와의 이같은 계약을 승인했다.오상헬스케어가 불가리아에 수출하는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유전자증폭(PCR)형 진단키트이며 불가리아는 필요에 따라 추가구매도 할 수 있다.불가리아정부는 또한 중국으로부터 100만매의 방호마스크, 100만매의 수술용마크스, 50만대의 인공호흡기를 운송하는데 드는 수송비를 부담하는데도 합의했다.이에 앞서 불가리아정부는 지난 3월37일 중국 최대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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