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06:39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1988년부터 2026년 6월29일까지)1988년 구옥희 스탠더드 레지스터 핑 터콰이즈 클래식1994년 고우순 도레이 재팬 퀸스컵1995년 고우순 도레이 재팬 퀸스컵1998년 박세리 맥도널드 LPGA챔피언십, US여자오픈, 제이미 파 크로거 클래식, 자이언트 이글 클래식(4승)펄 신(미국) 스테이트 팜 레일 클래식1999년 박세리 숍라이트 클래식, 제이미 파 크로거 클래식, 삼성월드 챔피언십, 페이지넷 챔피언십(4승)김미현 스테이트 팜 레일 클래식, 벳시킹 클래식(2승)2000년 박지은 캐시아일랜드 그린스닷컴클래식김미현 세이프웨이 챔피언십2001년 박세리 유어라이프 바이타민스 클래식, 롱스2026.06.29 13:13
한국의 날이었다.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은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고, 윤이나(23·솔레어)는 준우승으로 최고의 성적을 냈다.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차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6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유해란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75타(73-64-68-70)를 쳐 윤이나를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180만 달러(약 29억9000만원).2023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을 수상한 유해란은 이번 우승으로 메이저 1승을 포함해 통산 4승이다.유해란은 2023년 데뷔 첫2026.06.28 19:25
2017년부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뛴 정한밀이 제17회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11억1409만원)에서 첫 우승을 알렸다.2라운드부터 선두에 오른 정한밀은 28일 전북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 토너먼트코스(Par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도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를 합쳐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2024년 이 대회서 2위로 우승을 놓쳤던 정한밀은 164개 대회 출전만에 우승하기까지 꼬박 10년이 걸렸다.10년만의 우승한 정한밀에게 동료 선수들의 축하 물세례가 끝없이 이어졌고, 자신들의 우승인 마냥 즐겁게 축하했다.올해 9개 대회에 참가해 8개 대회 컷통과해 현재 제네시스2026.06.28 18:23
상금순위 1위와 신인상포인트 1위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하면서 시즌 3승, 통산 5승을 달성했다.김민솔은 28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골프클럽(Par72)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최예림과 동타로 마쳐 연장승부에 들어갔다.연장 1차전은 파로 승부를 내지 못했고, 연장 2차전에서 김민솔이 신인다운 패기로 두번째샷을 3번 우드로 공략해 버디를 하면서 우승을 확정했다.김민솔은 최예림에 2타차 앞서며 18번홀 그린으로 걸어가 쉽게 우승을 예상했지만, 최예림이 버디로 1타를 추격했고, 김민솔의 버디퍼트가2026.06.28 18:08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과 윤이나(23·솔레어)가 KPMG에서 우승다툼을 벌이게 됐다.유해란은 4승 도전이고, 윤이나는 첫 우승을 노린다.2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차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6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우승 상금 180만 달러) 3라운드.유해란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쳐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윤이나는 버디 3개, 보기 6개로 2타를 잃어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선두에서 3위로 밀려났지만, 우승 경쟁의 불씨는 살려놨다.김아림2026.06.27 20:51
[평창(강원)=안성찬 대기자]노승희(25·리쥬란)가 우승 초읽기에 들어갔다.'디펜딩 챔피언' 고지우(삼천린)와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서교림(삼천리)은 우승권에서 멀어졌다.27일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9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2회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골프(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2라운드.노승희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쳐 3타를 줄인 김민솔(20·두산건설We've)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10번홀부터 출발한 노승희는 전반에는 파행진을 하다가 후반들어 1번홀부터 3개홀 연속 버디를 챙갰다. 7번홀(파4)에서 보기를2026.06.27 10:57
메이저 대회를 놓고 한국선수들끼리 우승 다툼을 벌이는 형국이다.윤이나(23·솔레어)가 메이저대회 KPMG 반환점을 돌면서 공동 2위와 5타 차로 벌려 첫 우승에 한발짝 다가서고 있다.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차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80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우승 상금 180만 달러) 2라운드.윤이나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쳐 8타를 몰아치며 추격한 유해란(다올금융그룹), 김아림(메디힐) 등 공동 2위를 5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유해란은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골라냈다.2024년2026.06.26 18:46
[평창(강원)=안성찬 대기자]버치힐에서 노승희(리쥬란)가 '돌풍'을 일으켰다. 올 시즌 우승이 없는 노승희가 스폰서을 옮기고 나서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올 시즌 2승을 올린 김민솔(두산We've)도 3승 경쟁에 합류했다. '디펜딩 챔피언' 고지우(삼천리)는 10워권,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서교림(삼천리)은 30위권에 랭크됐다. 26일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9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2회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골프(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노승희는 이날 '송곳같은' 아이언 샷과 퍼팅에 힘입어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9언더파 63타를 쳐 김민솔을 2타 차로 제2026.06.24 19:12
신지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드림투어 10차전에서 연장승부를 펼치며 힘겹게 첫 우승을 차지했다.신지우는 23일부터 24일까지 전남 무안군 무안컨트리클럽 남코스(Par73)에서 열린 2026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0차전(총상금 7000만원) 1라운드 8언더파 65타, 2라운드 2언더파 71타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 136타를 적어 김나현2와 연장 승부에 들어갔다.신지우와 김나현2는 18번홀(파5)에서 1차 연장 버디, 2차 연장 파, 3차연장 버디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4차 연장에서 김나현2가 파를 했고, 신지우는 3m 버디 퍼트를 성공해 힘겹게 우승했다.2024년 점프투어 7차전, 8차전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했던 신지우는 “너무 기쁘2026.06.24 17:16
'디펜딩 챔피언' 고지우(삼천리)의 2연패냐, 서교림(삼천리)의 2주 연속 우승이냐26일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91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2회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골프(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통산 3승 중 2승을 버치힐CC에서 일군 고지우는 이곳에서 3승에 도전한다.고지우는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타이틀 방어에 대한 부담보다는 내 플레이를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지우는 “다른 코스에 비해 버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홀이 많고, 좋은 흐름을 타면 낮은 스코어를 만들어 낼2026.06.24 1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 챔피언십 3년 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세운 T1의 우승 기념 스킨 세트가 출시된다. 지난해에는 검은색과 메탈 재질을 내세워 '끝판왕'의 느낌을 강조했다면 올해는 황금색과 날개를 토대로 '승천'이라는 테마를 내세웠다.라이엇 게임즈는 2025 LOL 월드 챔피언십, 이른바 '롤드컵' 우승 스킨 공개를 앞두고 국내 미디어를 상대로 온라인 브리핑을 가졌다. 미국 본사의 사라 카모디 선임 디렉터와 제프리 첸 콘셉트 아트 리드, 유이 응우옌 아트 디렉션 선임 매니저, 제시 밴딘 프로덕트 매니저 등이 스킨의 개발 과정과 결과물, T1 선수들과의 토의 과정 등을 공유하고 질의에 응답했다.지난해 우승 멤2026.06.23 18:36
제2회 금강주택배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에서 남자부 동래방송통신고등학교 1학년 김동휘와 여자부 함열여자고등학교 3학년 안하연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전북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 부안-남원코스(Par72)에서 남자부 김동휘는 신성고 2학년 신재욱과 8언더파 136타로 마쳐 백카운트방식에 따라 최종 우승자로 결정됐다.전주-익산코스(Par72)에서 열린 여자부에서는 안하연 14언더파 130타를 쳐 민경여자고 1학년 임진원을 4타차로 누르고 우승했다.이번 대회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예선을 통과한 전국의 중·고등학생 골프 유망주 240명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금강주택배 전국중고등학생골프2026.06.21 18:01
지난주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한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에서 2주 연속 우승했다.장유빈은 21일 강원도 춘천시 남춘천컨트리클럽(Par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쳐 5언더파 66타를 적어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통산 5승을 기록했다.장유빈은 우승상금 2억 6000만원을 받아 5억 6942만원으로 컷탈락한 양지호(5억2372만원)를 제치고 상금순위 1위, 제네시스포인트 1000점을 추가해 3376점으로 공동 57위로 마친 문동현을 제치고 두 부문 모두 1위로 올라왔다.장유빈은 "우승이 어려운데 2주 연속 우승을 해 감사하다. 2024년 이 대회에서 2위를 해 아쉬웠는데 이2026.06.20 19:38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요동친 가운데 김성현이 선두를 유지하며 6년 만에 우승을 노리게 됐다.배용준과 이상희가 '무빙데이'에서 타수를 '확' 줄이며 역전승 '불씨'를 살려냈다. 20일 비가 몰아친 가운데 강원도 춘천시 남춘천 컨트리클럽(파71·723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 우승상금 2억6000만원) 3라운드.김성현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5타를 쳐 배용준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2020년 KPGA 투어에 합류한 김성현은 그해 8월 KPGA 선수권대회를 제패한 이후 우승이 없다. 올 시즌 출전한 5개 대회에서는2026.06.20 18:34
[안산(경기)=안성찬 대기자]서교림(삼천리)이 시즌 2승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장은수(굿빈스)가 10년 만에 첫 우승을 위한 역전승에 나선다.성유진(대방건설)과 첫 우승을 노리는 송은아(대보건설)도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20일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72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2라운드.서교림은 이날 버디 9개, 보기 2개로 7타를 몰아쳐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쳐 장은수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질주했다.전반에 2타를 줄인 서교림은 후반들어 버디만 5개를 골라냈다.지난해 투어에 합류한 서교림은 지난 7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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