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09:17
LG생활건강이 2026년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LG트윈스’의 2연패 달성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지난 10일,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LG트윈스 선수단에게 LG생활건강은 자사 화장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180여 개를 전달했다. 그동안 서울 잠실야구장 라커룸에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비치해왔지만, 개별 선수에게 선물세트를 제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선물세트는 지난해 LG트윈스가 KBO 리그 통합우승을 이룬 성과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올 시즌에도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길 바라는 응원의 의미를 담아 마련했다.야외 경기가 많은 야구의 특성상 선수들2026.03.09 19:52
이진경이 지난 8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투어 3차 메이저대회(총상금 1억2000만원)에서 우승했다.이진경은 골프존 투비전 NX투어 모드 오르비스골프클럽(Par72)에서 1라운드 4언더파, 2라운드 12언더파로 최종합계 16언더파를 기록, 메이저대회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우승상금 2500만원, WG투어 시드권 3년의 특전을 받았다.우승자 이진경은 “1라운드를 하면서 우승은 생각지 못했는데 의식하지 말고 플레이에 집중하자는 마음으로 임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올해 우승 추가와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진경은 최종라운드 1, 2번홀 연속 버디2026.03.09 16:20
이성훈이 골프존 2026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메이저대회(총상금 1억2000만원)에서 우승하며 통산 7승을 올렸다.이성훈은 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1라운드 14언더파, 2라운드 10언더파 최종 합계 24언더파로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상금 2500만원, G투어 시드권 3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경북오픈 출전권 등 특전을 받았다.이성훈은 “열심히 한 결과 이번 대회 우승으로 다승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겸손함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겠다. 올해 GTOUR 10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1라운드에서만 이글 3개를 포함해 14타를 줄인 이성훈은 단독 선두로 나선 최종라운드에서 첫 홀부터 버디2026.03.09 10:31
아워홈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간편식으로 선보였다.아워홈은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면역력 밥상’ 편에서 우승한 메뉴를 상품화한 ‘김강우의 흑마늘 너비아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편스토랑’은 연예인이 개발한 메뉴를 평가단 심사를 통해 우승작으로 선정하고 실제 상품으로 출시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워홈은 이번 시즌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편하게 즐기는 집밥 레스토랑’을 콘셉트로 다양한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다.지난 6일 방송된 ‘면역력 밥상’ 편에서는 배우 김강우가 선보인 흑마늘 너비아니가 평가단의 호평을 받으며 최종 우승 메뉴로 선정됐다.신제품은 항산화 작용2026.03.08 18:1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1988년부터 2026년 3월 8일까지)1988년 구옥희 스탠더드 레지스터 핑 터콰이즈 클래식1994년 고우순 도레이 재팬 퀸스컵1995년 고우순 도레이 재팬 퀸스컵1998년 박세리 맥도널드 LPGA챔피언십, US여자오픈, 제이미 파 크로거 클래식, 자이언트 이글 클래식(4승)펄 신(미국) 스테이트 팜 레일 클래식1999년 박세리 숍라이트 클래식, 제이미 파 크로거 클래식, 삼성월드 챔피언십, 페이지넷 챔피언십(4승)김미현 스테이트 팜 레일 클래식, 벳시킹 클래식(2승)2000년 박지은 캐시아일랜드 그린스닷컴클래식김미현 세이프웨이 챔피언십2001년 박세리 유어라이프 바이타민스 클래식, 롱스2026.03.08 17:52
승부는 18번홀(파5)에서 결정났다.이미향(볼빅)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9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을 추가했다.이미향은 먼저 경기를 끝낸 장 웨이웨이(중국)와 10언더파로 동타를 이루다가 마지막 18번홀에서 세번째 샷한 볼이 홀에 살짝 맞고 탭인 '버디' 거리에 들어왔다.'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최종일 부진해 순위가 10위권으로 밀려났다.8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이미향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로 1타를 잃었지만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쳐 정상을 차지했다.2012년 LPGA투어2026.03.08 17:39
존 람(스페인)이 홍콩에서 우승컵을 안았다.첫날 공동 3위로 출발해 기대를 모았던 '어린 왕자' 송영한은 공동 31위에 랭크됐다.8일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HSBC LIV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코리안골프클럽 멤버인 송영한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합계 9언더파 279타를 쳐 공동 31위를 차지했다.존 람은 버디 8개, 보기 2개로 6타를 줄여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쳐 공동 2위 토마스 데트리(벨기에)를 3타 차로 우승했다. 개인 우승상금 400만 달러(약 59억 4000만원).람은 올 시즌 리야드와 아들레이드에서 준우승한데 이어 첫 우승하며 LIV골프 통산 3승을 올렸다. 데뷔해인 2023년 2승한데 이2026.03.07 18:36
블루베이 '무빙데이'는 30도 무더위에 강풍이 불어닥친 탓에 타수를 지키기만해도 순위가 올라가는 하루였다.이미향(볼빅)은 '롤러코스터'를 탔지만 9년 만에 우승을 앞두고 있다.최혜진(26·롯데)이 '무빙데이'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데뷔후 첫 우승 불씨를 살렸다.'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10위권에 올랐다.7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3라운드.이미향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6개로 1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단독 선두를 지켰다.2012년 LPGA투어에 합류한 이미향은 2014년 미즈노 클래식에서 첫 승을 따냈고, 2017년 7월 스코틀2026.03.07 08:39
이미향(32)이 중국 블루베이 이틀째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우승 시동을 걸었다. '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롤러코스터'를 타며 주춤하며 순위가 밀려났지만 '톱10'에 들었다.6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 2라운드.이미향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쳐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전날 공동 4위에서 류위(중국)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1위로 올라갔다. 2012년 LPGA투어에 합류한 이미향은 2014년 미즈노 클래식에서 첫 승을 올렸고, 2017년 7월 스코틀랜드오픈에서 승수를 추가했다. 김아림(메디힐)이 보기 없이 버디만2026.03.03 10:50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내 컵 대회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컵에서 젠지 e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지난 1일 열린 2026 LCK 컵 결승전에서 젠지는 BNK 피어엑스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젠지는 이번 LCK컵 그룹 배틀을 5전 전승, 세트 스코어 11:0으로 돌파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디플러스 기아, 피어엑스를 각각 세트 스코어 3:1로 잡아내고 가장 먼저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에서 다시 만난 피어엑스마저 격파, 전승 우승의 기록을 세웠다.결승전의 MVP는 정글러인 '캐니언' 김건부가 차지했다. 캐니언은 이날 '자르반 4세'와 '암베사', '오공' 등을 플레이하며 모든 세트에 걸쳐 활2026.03.01 07:46
세계랭킹 31위 셰인 라우리(38·아일랜드)가 코그니전트 '무빙데이'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첫 우승을 노리는 세계랭킹 127위 오스틴 스머더먼(31·미국)도 공동 선두에 오르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불씨'를 살렸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 가든의 PGA 내쇼널 챔피언코스(파71·722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인 더 팜 비치(총상금 960만 달러, 우승상금 172만8000 달러) 3라운드.김주형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잃어 합계 1오버파 214타를 쳐 전날 골동 54위에서 공동 64위로 밀려났다.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비롯해2026.02.27 17:15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이 타수를 줄이며 우승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한 가운데 김효주(롯데)와 김세영(SPORTART)도 우승경쟁에 합류했다.리디아 고(뉴질랜드)는 타이틀 방어가, 지노 티티쿨(태국)은 2주 연속 우승권에서 멀어지고 있다.'루키' 황유민(롯데)은 샷 이글이후 보기를 거듭하며 '롤러코스터'를 탔다.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2라운드. 유해란은 이날 드라이브 거리 272야드, 퍼트수 27개를 기록하며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골라내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이민지(호주) 등과 공동 2위로 올랐다. 선두와2026.02.26 05:16
'약속의 땅' 싱가포르에서 한국 선수가 시즌 첫 우승을 올릴 수 있을까? 특히, '루키' 황유민(롯데)이 개막전 이후 싱기포르에서 올 시즌 첫 우승 도전에 나선다.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번째 대회인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이번 대회 관심사는 지난주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우승한 세계랭킹 1위 지노 티티꾼(태국)의 연속 우승,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2연패,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무혈입성(無血入城)'한 '작은 거인' 황유민의 활약이다.티티꾼은 '디2026.02.24 08:37
김시우(CJ)가 세계골프랭킹 27위에 올랐다.김시우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34위에 그쳐 랭킹이 지난주보다 1계단 내려갔다.첫 우승한 제이콥 브리지먼(미국)은 32계단이나 뛰어 올라 랭킹 20위를 기록했다.브리지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83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18언더파 266타를 쳐 공동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커트 기타야마(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공동 34위에 오른 김주형(나이키)은 2계단 올라 랭킹 116위에 머물렀다.세계랭킹 1위 스2026.02.23 19:36
제네시스가 PGA 투어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경기 결과와 현장 운영,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공개했다.제네시스는 지난 19~22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제이콥 브리지먼은 최종 합계 18언더파 26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로리 맥길로이와 커트 키타야마는 1타 차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400만달러와 GV80 쿠페 블랙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대회는 창설 100주년을 맞은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로 세계 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참가했다. 4라운드에서는 맥스 그레이저맨이 14번 홀에서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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