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5 00:10
핀란드는 마약 범죄에서 압수한 1889개의 비트코인 판매 수익금 4650만 유로(4740만 달러, 약 621억 원)를 러시아의 공격을 받은 우크라이나의 재건과 인도적 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비트코인 닷컴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핀란드 정부 관세청(일명 툴리)은 지난 21일 합법적으로 몰수된 마약 연루 비트코인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툴리는 "여름 동안 핀란드 세관은 합법적으로 국가에 몰수되었던 암호화폐를 실현했다"고 발표하면서 "1889.1 비트코인의 판매 수익으로 총 4650만 유로를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비트코인이 "마약 및 도핑물질 관련 범죄 수사와 관련해" 압수됐다고 설명했다.핀란드, 마약 범죄로 압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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