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09:53
JB금융그룹이 미등록 이주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그룹 차원의 다각적인 지원에 나선다.JB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옥에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프로젝트 169’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JB금융지주 최진석 전무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조미진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프로젝트 169란 ‘2030년까지 출생 등록을 포함해 모든 사람에게 법적 지위를 부여한다’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6.9조항의 내용을 반영한 사업이다. 'No Child Left Unseen'이라는 슬로건 아래, 행정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출생 미등록 이주아동이 의료, 양육 등 기본권을 보장2026.02.25 14:55
안양시는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위원회는 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올해 처음 구성한 상설기구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 24명, 중학교 3명 등 총 27명의 아동을 위원으로 선발했다.특히 모든 아동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도록 성별·연령·거주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정 환경적 요소를 두루 고려해 위원을 균형 있게 위촉했다.이날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위원 간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소통의 시간과 ‘아동 참여권의 이해’를 주제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으며, 향2025.12.11 15:14
안성시는 지난 1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근거로 아동의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이 균형 있게 보장되는 지역사회에 부여되는 국제 인증이다. 만 18세 미만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행정·환경을 갖춘 도시만이 인증을 받을 수 있다.시는 2024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전담부서 설치, 전담인력 배치,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아동권리교육 실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조성전략 수립 등 아동권리를 시정 전반에 반영하기 위한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착실히 마련해 왔다.이번 인증은2025.10.17 17:26
신한카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와 손잡고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성장과 마음건강 인식을 높이기 위한 ‘읽는 마음, 자라는 마음’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심리적·정서적 문제에 대처하고 건강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음건강 문해력(Mental Health Literacy)’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광장 ‘폭포책방 아름인도서관’에서 진행됐다.폭포책방 아름인도서관은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감성문화공간으로 월평균 8만 명이 찾는 지역 명소다. 행사 기간에는 마음건강 주제 도서 전시, 김지수·김혜민·장수정 작가가 참여한2025.09.26 15:13
호반그룹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호반그룹은 호반프라퍼티가 아브뉴프랑 광교에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허그(HUG)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아브뉴프랑 광교는 다음달 11일까지 1층 피크닉파크에서 팝아티스트 임지빈 작가의 설치 미술 전시 ‘허그 포 에브리 차일드(HUG for every child)’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임 작가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대형 베어벌룬을 중심으로 예술 체험 공간이 조성되며 작품에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향한 희망을 상징하는 메시지 ‘HOPE’가 새겨져 있다. 이와 함께 ‘허그’를 주제로 한 포토존과 사진전 부스도 운영된다.광교점 전시 종료 후에는 다음달2025.08.11 14:29
경기도 광주시는 11일 ‘광주시 아동친화도 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과 실효성 있는 아동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작업에 돌입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아동의 시각에서 지역사회의 환경과 삶의 질을 종합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동정책의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재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날 보고회에는 시 아동보육과 관계자와 연구진이 참석해 조사 추진 방향, 설계 및 일정, 아동 참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아동·보호자·교육 및 돌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아동친화도 표준 조사와 시민 의견 조사를 병행할 계획이다.조사 영역은 △놀이와 여가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2025.07.24 10:12
대한항공이 여행을 계획하며 나눔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기부 캠페인을 마련했다. 대한항공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지구촌 어린이를 돕는 기부 캠페인 '플라이트 포 베터 투모로'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여행을 계획함과 동시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이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항공권 구매 시 결제완료 화면 하단에 뜨는 후원 배너를 클릭하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기부 페이지에서 이름 등 간단한 후원자 정보를 입력하고 원하는 금액만큼 후원금을 내면 된다. 신용·체크카드, 네이버페이, 무통장입금으로 후원금을 결제할 수 있다. 기부는 만 12025.07.17 14:41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 조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시는 17일 오후 3시 20분 시청 1층 로비에서 신상진 시장과 시의원,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한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할 수 있는 정책과 행정체계를 갖춘 지역사회에 주어지는 인증이다. 이번 상위단계 인증은 기존 인증보다 더욱 고도화된 기준을 충족한 지자체에 부여되는 것으로, 시는 이로써 국내외 아동친화 정책의 선도 도시로 도약하게 됐다.시는 2021년2025.07.02 09:18
임병택 시흥시장은 지난 1일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에 있는 유니세프 몽골사무소와 74번 학교를 방문해 유니세프 ‘그린스쿨’ 프로그램의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현장 교류 프로그램의 하나로, 아동친화적 교육환경 조성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국제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임 시장은 이날 오전 유니세프 몽골사무소를 방문해, 아동안전보호(세이프가딩) 교육을 수강하고, 유니세프의 몽골 대표 및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정책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2025.06.23 16:24
안양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4대 권리를 실현하고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도시를 뜻하며, 인증 기간은 2025년 6월 5일부터 2029년 6월 5일까지 4년이다.시는 지난 20일 시청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열고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한 도시 비전을 대내외에 천명했다. 이날 행사는 안양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시 사립유치원연합회 등 관계 기관과 국회의원, 시도의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선포식에서는 아동 대표 김시윤·이2025.05.14 15:12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2026~2029년 4개년 조성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유니세프 표준 조사와 시민 의견 수렴을 토대로 ‘아동요구확인조사’를 실시했다 관련 부서의 부서장들이 아동의 권리가 실현될 수 있는 정책 방안과 세부 실천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이번 아동요구확인조사 및 조성 전략 수립 중간보고회는 단순한 행정 계획이 아닌, 평택시 아동이 살아가기 위한 환경을 더 좋게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각 부서와 시민이 함께 협력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자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평택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2025.04.22 13:13
안산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 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를 통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기본권(생존·보호·발달·참여)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의 아동친화 수준을 진단한다. 특히 아동·보호자·시민 등 1800명을 대상으로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6개 영역을 중심의 조사가 이뤄진다. 시는 시민 의견 수렴·아동 요구 조사·정책 분석 등이 병행되는 이번 표준조사 결과를 토대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를 정밀 분석하고,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실효2025.04.22 09:04
대한항공이 지구촌 어린이를 돕는 온라인 기부 캠페인을 시행한다. 대한항공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협약식은 전날 오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협약으로 대한항공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이르면 올해 5월부터 ‘플라이트 포 베터 투모로(Flight for Better Tomorrow)’ 캠페인을 공동 시행한다. 이 캠페인은 여행과 동시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이다.대한항공은 최근 신규 CI와 함께 발표한 새로운 기업 미션을 실천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2024.12.12 10:37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11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열었다.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할 수 있는 행정체계와 제도를 갖춘 지역사회에 유니세프가 인증한다.이날 행사는 아동친화도시조성 위원, 옴부즈퍼슨, 아동 구정참여단, 아동 관련 관계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선포식은 올해 아동구정참여단으로 활동한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보고 △아동권리 헌장 낭독 △아동대표 인증서 및 현판전달 △인증 선포 퍼포먼스 순으로 이뤄졌다.광산구는 지난 2022년 아동친화팀 신설을 시작2024.09.08 13:51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가 시흥시 거북섬 웨이브엠 호텔에서 지난 5일과 6일에 걸쳐 1박 2일간 ‘2024년도 상반기 실무자 교육’과 ‘국내외 아동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실무자 교육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원 지방정부의 아동친화도시 조성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전국 38개 지방정부에서 70여 명의 실무자가 참석해 열기가 뜨거웠다. 올해 실무자 교육은 △법률사무소 노랑 소속 남봉근 변호사의 ‘아동 관련 개인정보 및 초상권 등 보호’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소속 김지혜 아동친화사회팀 팀장의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 아동친화도시 만들기’라는 주제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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