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4 09:58
고(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후원금 사기 의혹 등을 받고 캐나다에서 지내고 있는 배우 윤지오(33)가 사망설이 불거졌다. 24일 오전 윤지오의 SNS에는 사망을 암시하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안녕하세요. 지오의 가족입니다. 우리 지오가 부디 편하게 쉴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많이 여리고 예쁜 아이입니다"라는 내용이 들어있다. 또 "마지막으로 준비한 공론화와 사적용도 사용없는 계좌전액 공개, 고인을 위한 영상은 추후 정리가 되면 부탁한대로 게시하고 이곳은 추억을 보관하는 곳으로 두겠다"고 밝혔다. 이 글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퍼져 나갔고, 누리꾼들은 윤지오의 신병에 문제가 생2020.01.14 19:24
고 장자연씨 사건 증언자를 자처, 후원금을 모집하다 기부자들에게 사기 혐의로 고발된 윤지오(33)씨의 여권이 무효화됐다.여권법에 따르면 장기 2년 이상 형에 해당하는 죄로 체포영장·구속영장이 발부된 국외 체류 국민에게 외교부는 여권 반납 명령을 내릴 수 있다.윤씨의 사기 등 혐의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지난해 윤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토대로 외교부에 여권 무효화 조치를 요청했다.외교부는 윤씨가 캐나다에 체류 중인 점을 고려, 홈페이지 공시 등을 통해 여권반납 명령서를 통지했고, 윤씨가 여권을 반납하지 않자 자동 무효화 조치했다.경찰은 윤씨에 대한 인터폴 적색수배 조치를 한 상태로, 캐나다 경찰과 협조해 윤씨 소재지2019.12.17 05:53
“오빠 때문에 일찍 철이 들었던 것 같았다"미모의 영화배우 이윤지의 가족애가 최근 전파를 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이윤지는 한 방송에 남편과 함께 아버지 생신 축하파티에 참석했다.축하파티 자리에서 이윤지는 오빠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이윤지는“제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오빠는 좀 특별해 보였다. 제가 누가처럼 챙겨주었다”고 말했다.이윤지의 어머니는 유명 노래강사로 알려져 있다. 축하파티 자리에서 남편에게 노래선물을 하기도 했다.2019.11.06 13:52
시민단체는 경찰이 '고 장자연 사건' 증언자 윤지오씨에 대한 국제형사기구(ICPO·인터폴) 적색 수배를 요청한 조치 등을 규탄하며 민갑룡 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했다.녹색당과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등 7개 단체는 6일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 청장은 경찰의 명운을 사건 진실이 아니라 증언자 윤씨를 공격하는 데 걸고 있다"며 "부실 편파 수사를 이어가고 증언자를 공격하는 민 청장은 사직서를 제출하라"고 주장했다.이들은 "(장자연 사건과 이른바 버닝썬 사태 등에 대한) 경찰의 부실 수사와 유착 수사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며 "윤씨에 대해서만큼은 놀라운 수사 의지력을 보여주고 있2019.11.04 15:18
경찰이 후원금 등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윤지오(32)씨에 대한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할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윤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토대로 국제공조를 요청, 이르면 4일 중 인터폴에 적색수배 요청을 할 예정이다.적색수배는 인터폴 수배 단계 가운데 가장 강력한 조치로 강력범죄 사범, 조직범죄 관련 사범, 5억 원 이상 경제 사범 등이 대상이다. 사회적 파장이나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수사 관서에서 별도로 요청할 수도 있다.경찰은 윤씨를 상대로 두 차례 체포영장을 신청한 끝에 지난달 29일 영장을 발부받았고, 이를 토대로 적색수배 등 신병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섰다.윤씨는 이른바 '장자연 사2019.07.27 08:37
고 장자연 사건의 증인으로 나섰던 윤지오가 과거에 눈에 거슬리는 선정적 방송을 한 혐의로 피소됐다. 서울강남경찰서에는 27일 40대 시민 A씨가 윤지오를 통신매체이용음란죄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6년 2월부터 2018년 6월 사이 별풍선 수익을 따낼 목적으로 위해 윤지오가 승무원 복장을 하고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일으키는 선정적 방송을 했다”고 밝혔다. 고발 배경에는 2017년 7월 두 차례에 윤지오가 아프리카TV에 나와 승무원 복장을 하고 가슴골과 속옷 하의가 보이는 옷을 입고 영상을 찍은 것이다. 2018년 7월에는 가슴골과 속옷이 보이는 원피스를 걸치고 영상을 찍었다. 장자2019.07.20 14:46
“누가 윤지오를 검증없이 국민적 영웅으로 만들었나”19일 밤 10시에 전파를 타게 될 TV 조선 ‘탐사보도 세븐’은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인’ 윤지오 씨의 실체를 낱낱치 추적한다. 윤지오씨는 장자연 사건과 관련 10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윤씨는 방송등에 출연 “장자연 리스트를 직접 봤다”고 말했다.이어 “이름이 특이한 국회의원도 있다”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후 윤씨는 거대권력과 홀로 외로이싸운 국민적 영웅이 된다.하지만 주변에서는 윤씨와 장자연과 친하지도 않고 숨어 지내지도 않았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곤경에 빠지자 캐나다로 출국해 버린다. 후원금 내고 그를 지지했던 사람들은 허탈감을 감추지2019.06.15 04:23
고(故) 장자연씨 사건의 유일한 증언자를 자처한 윤지오씨 보호에 앞장섰던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U-20 축구 결승전을 응원하러 폴란드로 출국했다. 안 의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젊은 태극전사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응원하러 폴란드로출발합니다. U-20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의 우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출국하는 사진을 올렸다. 앞서 안 의원은 페이스북에 윤지오 증인을 만나게 된 경위와 도와주려고 했던 사정도 털어놨다. 그는 “최근 선한 의도로 윤지오 증인을 도우려 했던 여야 국회의원들이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며 “모두 제 탓입니다”라고 했다. 안 의원은 또 “그분2019.04.24 20:23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인 윤지오 씨가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윤지오 씨는 이날 출국 과정을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중계까지 했다. 윤지오 씨의 행선지는 캐나다 토론토이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윤 씨는 취재진에게 " 엄마 아프시다고 했다"고 말했다. 엄마 간호 때문에 간다는 것이다. 윤 씨는 캐나다 항공사 에어캐나다의 체크인 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했다. 김수민 작가가 자신을 고소한 것에 대해선 "맞고소 할 거다"라고 말했다. 하루 전에도 윤지오씨가 캐나다 출국을 했다는 설이 나돌아 주목을 끌고있다. 검찰 진상조사단은 최근 윤씨가 출석해 진술한 내용과 2009∼2010년 수사기관 및 법정에서 한 진2019.04.24 05:09
장자연 사건 목격자이지 증언자인 윤지오씨가 캐나다 출국을 했다는 설이 나돌아 주목을 끌고있다. 일부 언론들은 인천 영종도 공항에서 윤지오 씨를 봤다는 목격자들을 인용해 출국설을 보도했다. 윤지오 출국설은 그러나 확인 되지않고 있다. 김수민 작가의 소송이후 윤지오 출국설이 나왔으나 윤지오씨는 아직 한국에 있다. 윤지오는 중학교 때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가 고등학교 1학년 때 귀국하여, 대학교(학교 불명)를 졸업한 후 2011년 한양대학교 대학원 국제경영 MBA를 따면서 '한양대 최연소 MBA 취득자'가 되었다.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연예계 준비를 해 왔다고 한다. 2007년부터 각종 미인대회에 참가하기 시작하여 총 8개2019.04.23 19:11
김수민 작가가 '장자연 리스트'와 관련해 거짓 증언 혐의로 배우 윤지오씨를 경찰에 고소하면서 포털을 달구고 있는 가운데 김수민 작가의 저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페미니스트 작가로 알려진 김 작가는 2015년 '너에게 하고 싶은 말', 2017년 '너라는 위로' 등을 저술했다. 출판사 서평에서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상처받은 영혼에 따끔한 말 한마디보다 따뜻한 위로로 기운을 북돋아주는 책으로 소개되고 있다. 마치 친구가 들려주는 일상의 말처럼 우리가 무심포 지나쳤던 사랑, 이별, 우정, 학업, 진로와 같은 일상적인 우리의 고민들을 독자들로 하여금 풍성하게 생각하게끔 해준다는 것이다. 출판사 서평은 이렇다 할 유명인사도 아2019.04.15 06:49
고 장자연 사건을 수면 위로 끌어 올려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윤지오(32)씨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저서 '13번째 증언' 북콘서트를 열었다. 윤지오의 책은 13번의 증언과 관련한 자신의 심경과 인생을 담은 에세이 북이다. 윤지오는 “위험을 감수 실명과 얼굴을 드러낸 것은 언니와 사회 자신을 위해서이기도 하다’라며 스스로가 떳떳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윤지오는 고 장자연이 유력 인사들에게 성접대를 강요받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증언한 바 있다. 이날 윤 씨는 “10년간 도망만 다닌 것은 아니었다”면서도 “단역밖에 역할이 없었고 결국 언니 나이쯤 돼서 성상납 제안을 받았다”고 주장했2019.04.09 06:47
고 장자연사건의 증언자인 윤지오 씨가 8일 국회를 찾아 장자연 리스트 사건 해결을 위한 관심과 응원을 촉구했다. 이날 국회를 찾은 윤씨는 증인으로서의 고충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국회를 찾아 여야 의원들을 만났다. 윤 씨는 “저를 위해 와주신 분들이 법 위에 서 계신 사람들에게서 저를 구원해주셨다고 할 정도로 많은 응원으로 힘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외로이 투쟁해온 윤지오 씨의 진실을 향한 싸움이 외롭지 않도록 우리 의원들이 나서 잘 지켜드리자”며, “윤 씨와 함께 동행하는 의원모임을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은 “10년 이상 침묵을 지키다2019.04.03 14:00
장자연 사건과 관련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이미숙이 드라마 '사크릿부티크'에 출연을 고사했다. 3일 이미숙 소속사 싸이더스HQ은 “이미숙이 SBS '시크릿부티크'에 출연을 고사했다. 출연 확정이 아니라 논의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세부적으로 이견이 있어 출연이 불발 됐다”고 덧붙였다. '시크릿부티크'는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싸고 권력과 복수, 생존을 위한 파워게임을 벌이는 여인들의 혈투를 담은 작품으로 이미숙은 재벌가 회장 김여옥으로 출연할 예정이었다. 앞서 이미숙은 고 장자연 리스트 연루 의혹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윤지오 증언요구에 대답 없이 출연 하기는 부담” “17세 연하 호스2019.04.01 16:38
원경환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일 청와대 SNS 프로그램에 출연, '장자연 사건'과 관련된 증언을 하고 배우 윤지오씨를 경찰이 신속하게 돕지 못한 점을 사과했다. 윤씨는 지난달 30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린 글을 통해 새벽에 벽과 화장실 천장에서 의심스러운 기계음이 들리는 등 수상한 정황이 나타나 도움을 청했지만 경찰이 제대로 대처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원 청장은 "국민적 공분이 큰 사건의 주요 증인으로 진실 규명을 위해 온갖 고초를 마다하지 않는 윤씨의 신변 보호를 소홀히 한 데 서울 경찰의 책임자로서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원 청장은 "윤씨가 느꼈을 불안감과 경찰에 대한 실망감과 절망감, 국민 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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