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11:52
탤런트 이윤지가 둘째 라돌이를 갖기 전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SBS 관찰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탤런트 이윤지가 남편 정한울 씨와 출연, 세 번이나 유산의 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 놓았다. 극 초반 이윤지 남편 정한울씨는 첫째 딸 라니의 핑크색 왕관을 수선하는 모습으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녹화 당시 임신 5개월인 이윤지가 남편 정한울씨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이윤지는 2018년 아이가 유산됐다고 말했다. 이윤지는 "나한테 그런 일이 일어날 줄 몰랐다"며 눈물을 뚝뚝 흘렸고 남편 정한울씨가 조용하게2018.05.02 12:01
'미워도 사랑해' 이성열과 표예진이 결혼 날짜에 합의를 본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연출 박기호, 극본 김홍주) 118회에서는 정인정(윤지유 분)이 길은정(전미선 분) 태몽 주인공으로 그려진다. 제작진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118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석표(이성열 분)는 김행자(송옥숙 분)에게 잡아둔 날짜에 결혼하겠다고 밝힌다. 석표는 은조(표예진 분)와 함께 "저희 그날 결혼하기로 했어요"라며 웃으면서 이야기한다. 이에 길은정은 "하룻밤 사시에 결혼해야할 급한 일이 생긴 거냐?"며 핀잔을 준다. 동미애(이아현 분)는 장정숙(박명신 분)에게 석표와 은조가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2018.04.02 12:40
윤지유와 고병완이 공개 결혼 선언을 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연출 박기호, 극본 김홍주) 98회에서는 정인정과 길명조가 공개 결혼선언을 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정인우(한혜린 분)는 김 대표를 찾아가서 정보를 주겠다고 제안한다.이를 본 정근섭(이병준 분)은 김 대표를 만나고 나온 딸 인우를 끌고 나간다. 하지만 인우는 부친 정근섭에게 "석표(이성열 분)와 은조(표예진 분)를 가만 두지 않겠다"고 벼른다. 한편 김행자(송옥숙 분)는 딸 인우 때문에 자신을 찾아온 근섭을 보고 놀란다. 근섭은 "김사장님이 날 좀 도와주세요"라며 행자에게 매달린다. 근섭은 "우리 인우 보니까 나 진2018.03.09 17:27
KBS1TV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가 결방한다. 9일 KBS tv편성표에 따르면 '2018 평창 패럴림픽 개막식' 생방송 관계로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가 결방한다.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미워도 사랑해'(연출 박기호, 극본 김홍주) 83회는 오는 12일(월) 오후 8시 25분에 전파를 탄다. 한편, 극중 악역 정인우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한혜린이 현장 스틸 컷을 게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혜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앙카라 공원에서 담은 현장 비하인드 컷과 동생 정인정 역의 윤지유와 담은 교복 컷 등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한혜린과 윤지유는 극중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표현해 웃음을2018.02.28 12:05
백수가 된 한혜린이 여동생 윤지유와 이성열을 엮으려 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연출 박기호, 극본 김홍주) 76회에서는 블랙컨슈머를 돈으로 매수하다 해고된 정인우(한혜린 분)가 동생 정인정(윤지유 분)을 홍석표(이성열 분)와 엮으려는 음모를 꾸미는 극적 반전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김행자(송옥숙 분) 집으로 성년후견심판 결정문이 배달돼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날 인우는 공 모양 액세서리를 이용해 여동생 정인정과 홍석표를 연결해줄 생각을 한다. 김행자네 집에서 쫓겨나고 회사에서도 쫓겨난 인우는 짐정리를 하다 공모2016.06.01 11:55
윤지유가 양진성을 잊지 못하는 장승조에게 "그만 포기하라"고 얘기했다.1일 아침 방송된 SBS 아침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서는 이가은(윤지유 분)이 박수경(양진성 분)을 잊지 못하는 최재영(장승조 분)에게 "이제 그만 잊으라"고 조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지만 가은 역시 현태(서하준 분)를 잊지 못하고 있어 두 사람 간에 묘한 동정심을 유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경은 KP그룹에 나타난 최재영에게 "또 아빠한테 무슨 짓을 하려고"라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에 재영은 "아무짓도"라며 별 의도가 없다는 듯이 대답했다. 수경이 "오빠가 우리 회사 고문 변호사로 오는 일은 절대 없을 거야"라고 하자 재영은 "그렇지 않아도 그건 포기하려고"라고 대답했다.그 순간 윤지유가 나타나 기둥 뒤에 숨어서 두 사람을 지켜봤다.재영은 수경에게 "김현태 본부장과는 잘 지내?"라고 물어본 뒤 "둘이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덧붙였다. 이에 수경은 "걱정하지 마. 행복하니까"라고 대답한 뒤 사라졌다. 이 장면을 말없이 지켜보던 가은은 재영에게 다가가 "아직도 박수경씨한테 미련 남았어요?"라고 물어본다. 아무 말 없이 가려는 재영에게 가은은 "이제 박수경씨는 포기하죠"라고 쏘아붙였다. 재영은 웃으면서 "내 일이에요"라고 대답해 아직도 그를 잊지 못하고 있음을 암시했다.재영이 사라지자 가은 또한 "이제 내 일이기도 해요"라고 말해 그녀 또한 아직도 현태를 잊지 못하고 있음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뺑소니 영상으로 박태호(길용우 분)를 압박하던 구민식이 사채업자들의 폭행으로 갑자기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최재영이 박회장에게 받은 돈을 구민식에게 돈을 전달하고 동영상을 건네받은 뒤 사채업자들이 들이닥쳐 구민식을 폭행하자 갑자기 쓰러진 것. 사채업자들이 돈 가방을 들고 사라 진 상황에서 최재영의 손으로 들어간 뺑소니 영상 칩이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2016.05.12 11:03
13일 아침 방송될 SBS 일일극 '내 사위의 여자' 95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 편에 따르면 김현태(서하준 분)이 송원장 교통사고 뺑소니 범인으로 이가은(윤지유 분)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앞서 방송에서 현태는 송원장 뺑소니 범인이 최재영(장승조 분)임을 확인한 바 있다. 김현태는 어린 시절 자신을 보육원에 버린 인물이 방여사(서우림 분)라는 사실을 꿈에도 모르고 방여사를 자동차에 태우고 간다. 앞서 방송된 94화에서 방여사에게 "내가 직접 김민수를 버렸다"는 충격적인 말을 전해들은 최재영은 '할머니는 김현태랑 가까와질 수 없어'라고 독백한다. 김현태가 진짜 김민수라는 사실은 현태만 모르고 있는 상황.95화에서 현태는 송원장이 최재영 회장에게 협박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또 현태는 "이가은이 최 회장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며 "송원장을 죽이려고 했다"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최재영은 "증거가 없는 한 김현태가 어쩌겠어"라며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하지만 가짜 김민수인 팔봉(이강욱 분)은 이가은의 팔을 잡아끌고 계단으로 내려오면서 “너지? 말 안 해”라고 강하게 추궁하는 장면이 그려져 가은이 현태를 위해 모종의 조치를 취한 것이 암시된다. 예고 영상 엔딩에서 팔봉은 다급하게 최재영을 찾아와 "할 말이 좀 있어요"라며 현태 앞에서 재영을 데리고 가 추후 전개가 주목된다.팔봉과 재영이 연대해서 현태를 몰아내기 위해 혈안이 된 상황에서 '현태 바라기' 이가은이 송원장 뺑소니 영상을 빼돌린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SBS아침 일일드라마 '내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는 월~금요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된다.2016.02.02 15:34
2일 오전 방송된 '내 사위의 여자' 22회에는 이가은(윤지유 분)이 박수경(양진성 분)에게 관심 접으라고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태(서하준 분)가 결혼을 하고 아들까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수경은 가은을 따로 불러 왜 사실을 말해주지 않았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가은은 "회사 일도 아닌데 내가 왜 이야기를 해야 하는가" 며 "현태씨와 사귀기라도 했어요"라고 응수한다. 이어 가은은 "현태오빠가 힘들게 결혼하고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는 것까지 옆에서 다 지켜봤다. 혹시나 오빠...2016.01.29 13:42
김현태를 짝사랑하던 윤지유가 마침내 박수경에게 상처 주지 말라며 경고하고 나섰다.2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 20회에서 이가은(윤지유 분)이 드디어 김현태(서하준 분)와 박수경(양진성 분)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하며 끝내 "오빠에게 상처 주지 말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KP그룹 내 한 팀에서 나란히 근무하고 있는 이가은과 박수경이 김현태를 사이에 두고 팽팽하게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현태와 수경이 데이트를 하거나 사적으로 연락하는 모습 등이 사내 직원들의 눈에 포착되면서 두 사람이 사귄다는 소문이 퍼져 나갔다. 이에 가은은 현태를 향한 수경의 적극적인 행동을 보고 소문을 의심하며 수경을 경계하기 시작했다. 수경이 사무실 밖에서 현태와 통화를 하자 수경을 뒤따라 간 가은은 "수경씨, 오빠랑 만난다는 거 헛소문이죠. 오빠한테 상처 줄 일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단호하게 경고했다. 이에 수경은 "내가 왜 현태씨에게 상처 줄 거라 생각하죠?"라고 되물었다. 가은은 기다렸다는 듯이 "오빠에 대해 모르니까요"라고 대답했다. 수경은 "내가 현태씨에 대해 모르는 게 뭔데요? 출신 대학? 집안 형편? 나 그런 거 상관없어요"라며 발끈했다.2016.01.20 18:08
20일 아침 방송된 SBS 일일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에서는 이가은(윤지유 분)이 김현태(서하준 분)에게 취중진담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현태 몰래 그의 집을 찾아갔던 가은에게 현태는 주변 사람들의 오해를 받고 싶지 않다며 선을 그었고, 이에 가은은 현태에 서운함과 원망감이 뒤섞인 상태였다. 술자리를 찾은 현태에게 가은은 “말도 없이 집으로 찾아간 거 미안해, 내가 오버한 거 같아”라고 애교 있게 사과했고 현태 역시 “나도 미안했다. 서운했다면 풀어”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술자리에 우연히 수경(양진성 분)이 합석하면서 분위기는 사뭇 묘하게 흘러갔다. 수경은 자신을 현태와 KP그룹 입사 동기라고 소개했고, 이에 가은은 “현태 오빠 운동할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에요. 우리 현태 오빠 잘 부탁합니다”라고 말하며 현태를 꼭 끌어안아 수경을 놀라게 했다. 가은은 “현태 오빠의 모든 걸 알고 있죠. 은밀한 사생활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현태 오빨 얼마나 사랑하는데. 나 진짜 오빠 좋아해. 사랑해”라며 취중 고백을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한편, 가은은 현태가 복서를 꿈꾸던 시절 다니던 복싱장 관장의 딸이자 현태의 속사정을 꿰뚫고 있는 친동생 같은 존재다.2016.01.19 16:44
19일 아침 방송된 SBS 일일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에서는 김현태(서하준 분)가 집으로 찾아오는 이가은(윤지유 분)에게 앞으로 집으로 찾아오지 말라고 당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현태의 연락을 받고 상기된 얼굴로 그를 기다리던 이가은은 자신을 보자마자 "다음부터 집에는 안왔으면 좋겠다"는 현태의 말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현태는 "집에서 괜한 오해를 하는 것 같아. 가은아, 너는 그냥 편한 동생이고 친구야. 주위에서 오해하는 거 좀 불편해"라고 딱 잘라 말했다.이에 이가은은 금세 풀죽은 얼굴로 "그 말 하려고 보자고 한 거였어"라며 고개를 떨구었다. 현태는 "내가 오버했다면 미안하다"며 가은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음을 드러냈다. 이가은은 김현태가 복서를 꿈꾸던 시절부터 의지하며 동생처럼 허물없이 알고 지낸 사이로 어느새 현태를 사랑하고 있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현태를 눈여겨 보며 관심을 갖기 시작한 또 다른 여자 수경(양진성 분)이 현태를 짝사랑하는 가은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세 남녀의 묘한 삼각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SBS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2016.01.14 15:21
배우 윤지유의 서하준에 대한 짝사랑이 시작됐다. 14일 아침 방송된 SBS 일일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에서 서하준(김현태 역)의 회사를 찾아 조심스레 자신의 마음을 내비치는 윤지유(이가은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지유는 서하준의 회사 앞에 찾아가 서로의 근황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다. 아버지의 복싱장 관리를 위해 한국에 잠시 머물며 매니저 역할을 도맡았던 윤지유는 복서를 꿈꾸던 서하준의 곁에서 물심양면 도움을 주었던 동생으로, 복싱을 그만둔 서하준과 오랜만에 재회한 것이다. 서하준은 이날 윤지유에게 아버지가 있는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유를 물었고, 윤지유는 쉽게 입을 떼지 못하다가 "그러게"라고 말하며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윤지유는 "나도 이 회사 들어올 까봐"라고 말하며 서하준의 회사를 바라봤고 서하준은 그저 웃으며 "뭐, 좋지"라고 대수롭지 않게 답했다. 그런 서하준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윤지유는 무언가 깊은 생각에 잠기는 듯 하면서도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극중 윤지유는 서하준에 대한 마음을 점점 키워오다 간접적으로 자신의 호감을 표현했지만 서하준은 이를 눈치 채지 못하고 무심한 반응을 보였다.2015.12.31 13:28
배우 금보라, 이경심, 윤지유, 허이재, 이훈, 박수민 등 bob스타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2016년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2015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bob스타컴퍼니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사진과 손글씨로 쓴 2016년 새해 인사를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금보라를 시작으로 이경심, 이훈, 허이재, 윤지유, 박수민 등 낯익은 bob스타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직접 손글씨로 전하는 편지와 함께 새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새해 1월 4일 첫 방송하는 SBS 아침드라마 '내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에 출연하는 윤지유는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라고 인사말을 올렸다. 또 허이재는 "새해에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라고 적는 등 모두의 정성 가득 담은 자필 새해 메시지가 팬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2015.12.22 13:40
'어머님은 내 며느리' 후속 '내 사위의 여자' 출연 배우 윤지유 화보 공개윤지유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윤지유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 후속으로 방송되는 '내 사위의 여자'에 출연 예정이다.SBS 새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극본 안서정, 연출 안길호)에서 사랑스러운 긍정 매력녀 이가은 역으로 브라운관에 5년여 만에 복귀하는 배우 윤지유의 패션 화보가 최근 공개됐다.bnt화보에서 윤지유는 청순 발랄 스타일부터 성숙미가 가득한 스타일까지 연출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지유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와 오버사이즈 블라우스로 매혹적인 여성스러움을 발산했다. 여기에 아련한 눈빛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아이보리 니트와 베이지 코트에 청스커트를 매치, 흐트러진 긴 헤어스타일과 매트한 메이크업으로 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을 담았다.또 다른 컷에서 윤지유는 매끈한 다리와 볼륨 있는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포츠 웨어를 착용, 높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을 하고 당당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지유는 공간 제약이 많은 촬영이었지만 최고의 몰입을 보이며 촬영에 집중해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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