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예고 편에 따르면 김현태(서하준 분)이 송원장 교통사고 뺑소니 범인으로 이가은(윤지유 분)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앞서 방송에서 현태는 송원장 뺑소니 범인이 최재영(장승조 분)임을 확인한 바 있다.
김현태는 어린 시절 자신을 보육원에 버린 인물이 방여사(서우림 분)라는 사실을 꿈에도 모르고 방여사를 자동차에 태우고 간다.
앞서 방송된 94화에서 방여사에게 "내가 직접 김민수를 버렸다"는 충격적인 말을 전해들은 최재영은 '할머니는 김현태랑 가까와질 수 없어'라고 독백한다. 김현태가 진짜 김민수라는 사실은 현태만 모르고 있는 상황.
또 현태는 "이가은이 최 회장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며 "송원장을 죽이려고 했다"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최재영은 "증거가 없는 한 김현태가 어쩌겠어"라며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가짜 김민수인 팔봉(이강욱 분)은 이가은의 팔을 잡아끌고 계단으로 내려오면서 “너지? 말 안 해”라고 강하게 추궁하는 장면이 그려져 가은이 현태를 위해 모종의 조치를 취한 것이 암시된다.
예고 영상 엔딩에서 팔봉은 다급하게 최재영을 찾아와 "할 말이 좀 있어요"라며 현태 앞에서 재영을 데리고 가 추후 전개가 주목된다.
한편 SBS아침 일일드라마 '내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는 월~금요일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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