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8 08:22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7일 유럽 출장길에 올랐다. 6개월 만에 이뤄지는 이번 출장에서 대형 반도체 기업 인수‧합병(M&A)이 구체화 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45분께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 도착한 이 부회장은 전세기편을 이용해 유럽으로 출국했다. 그는 센터에서 M&A(인수‧합병) 계획과 소감 등을 묻는 취재진에게 "수고하십니다"라고 짧게 답하고 자리를 떠났다.삼성 측은 이 부회장의 출장 일정에 대해 네덜란드와 독일, 프랑스 등 3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만 밝힐 뿐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하지만 예정된 귀국일인 18일까지 총 12일간의 출장기간 중 비행에 필요한 4일 가량을 제외해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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