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15:12
인천 서북부 검단과 강화·옹진의 교통 지형이 대대적으로 재편되는데 인천시는 2조 5,000억 원이 투입된다는 사실을 알렸는데 꽉 막혔던 지역의 교통 해소가 크게 개선됨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10일 인천시에 따르면 그간 ‘교통 소외지역’으로 꼽혀온 이들 지역에 대규모 도로망이 구축되면서 인천 내 주요 거점은 물론 서울 등 인접 지역과의 접근성 개선은 지역 간 불균형 해소로 기대감이 크다.시는 이번 설계는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서북부 지역과 강화·옹진을 중심으로 도로 인프라 확충 사업이 본격 추진돼 시민 삶의 질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인천 권역 간 연계와 광역 이동 편의성이 강2026.04.09 13:03
대한민국 경제는 현재 이란발 전쟁으로 고유가 등 경제가 나락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21조 전쟁 추경 등 전반적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하고 있다. 이에 인천시가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인생 안정 및 공공기관 사수를 위해 총력전으로 돌입했다.인천광역시는 9일 인천시청 장미홀에서 유정복 시장 주재로 행정부시장,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현안 점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혀 그 심각성을 방증해 주고 있다. 이날 회의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대한 대응 방향과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관련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먼저 유정복 시장은 정부 추경2026.04.08 13:57
인천광역시 유정복호 전사적 행정은 꾸준히 실행해 온 연구 운영이 시민의 체감도를 바꿔 4년 연속 노력의 결실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인정을 받아 1위라는 성과를 올렸다. ‘시민은 그것을 느끼고 있는가’라는 명확한 답에 답한 도시가 인천이다. 인천시는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전국 1위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다고 8일 전했다. 그 성과는 나열로는 다 담기 어려울 정도다. 더욱 진화하는 행정을 이어가는 각오는 행정의 방향이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보여준 하나의 ‘사례’가 됐다.이번 기획은 인천의 4년을 시간의 흐름이 아닌 혁신의 진화 과정으로 따라가 보았다. “1단계는 신뢰를 복원하다 (2022년)2026.04.07 16:37
인천광역시는 개항장청년협의체가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시는 개항장청년협의체가 최근 ‘개항장 지역전문가 양성과정(2021~2024)’을 수료하거나 개항장 지역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하는 행보를 이어간다고 전했다.이는 비즈니스 발굴 등 문화 및 경제활동을 통해 개항장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목적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협의체는 식음료업, 마케팅, 문화콘텐츠(캐릭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지역청년창업가, 예술가, 직장인 등 21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고 한다.최근 활동으로는 3월 말 개최한 인천개항장 페스타 모니터링과 제물포웨이브2026.04.06 09:54
인천광역시가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 중인 ‘천원 복비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실질 도움을 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6일 인천시에 따르면 ‘천원 복비 지원사업’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천원 정책’ 시리즈의 하나로, 주택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관련, 임차인이 실제 납부한 중개보수 중 1,000원을 제외한 금액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해 시민이 실질적으로 1,000원만 부담하도록 설계됐다.사업의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인천시는 올해 총 1,000가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은 예산 소진 시2026.04.06 08:31
인천광역시의회는 최근 의장 접견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향후 재정이 잘 집행됐는지 살필 10명의 위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6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위촉장 수여식에는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된 윤재상·유승분·문세종 시의원을 비롯해 회계 및 재정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공인회계사,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결산검사위원들은 지난 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일간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의 2025년도 일반회계 및 각종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등 총 25조5,305억 원 규모의 예산을 살피고 있다.이와관련, 적법하고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건정성·적정성·효율성2026.04.03 16:25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원팀이 되어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 ‘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신규 5곳, 예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에 따라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올해 신규 웰니스 관광지로는 △류양조장(강화, 웰빙푸드)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강화, 스테이) △랑이네 이음 정미소(강화, 자연·해양치유) △㈜농업회사법인 문가숲길(남동구, 자연·해양치유) △아트팩토리참2026.04.02 10:44
인천광역시는 인천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미래 먹거리 선점을 위해 총 22억 원 규모의 ‘2026년 로봇산업 혁신성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로봇기업의 성장 지원은 물론, 대학과의 산학협력 강화와 로봇 문화 확산 등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인천테크노파크가 사업 운영을 전담해 세부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기업 밀착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 또한 올해 총 34개 기업 및 기관들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인천시에 따르면 로봇산업의 내실을 다진다는 계획인데 먼저, 로봇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 소재의 로봇기업 9개 사를 대상으로2026.03.31 17:02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함께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소매를 걷고 나섰는데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최근 학교 현장에서 체험 중심 학습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학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는 인천만의 특화된 교육여행 콘텐츠를 강화한다.인천시에 따르면 유치 기반 확대에 나설 계획인데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구성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4월 1일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한다. 협의체는 전문 여행사 5개 사, 숙박시설 8개 사, 체험시설 9개 사, 파트너사 3개 사 등 총 25개 사로 구성된다. 교육여행 상품 개발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시는 협의체 구2026.03.30 16:17
인천시가 지방세와 부과금 등을 상습적으로 체납하는 불성실 행위에 대해 소명의 기회를 주고 이에 응하지 않을 시 전국적으로 공개하는데, 국민의 의무인 세금 납부가 요구되고 있다.인천광역시는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에 앞서 사전절차를 진행하고, 자진 납부 유도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명단공개 대상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000만 원 이상 체납자가 해당된다. 올해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납기가 종료된 체납분이 해당된다.이번 명단공개 사전안내 대상은 총 1,147명으로, 체납액은 1,293억 원 규모다. 이 중 지방세 체납자는 1,024명(848억 원), 지방행정제재·2026.03.29 19:58
인천광역시는 지난 27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월미공원 내 해군 2함대 기념탑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서해수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호국정신과 안보의식을 되새겼다고 28일 밝혔다.인천은 북한과 접경한 안보 최전선이자 서해수호의 역사와 정신이 살아 있는 지역으로, 2016년 서해수호의 날이 정부 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매년 자체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서해를 지켜낸 호국영웅들의 고귀한 헌신을 기억하기 위함이다.특히 민·관·군이 함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는데 기념식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군 관계자, 인천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 명이2026.03.27 10:31
인천시가 추진하는 돌봄 정책은 본인이 살던 곳에서 한 번에 서비스를 받도록 시스템이 확대되어 읍·면·동 통합 운영은 원스톱으로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졌다고 눈길이 쏠리고 있다.인천광역시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 전환한다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단기간에 이뤄진 것이 아니라, 인천시가 조례 제정부터 조직·인력·민관 협력 기반 마련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체계적으로 준비해 온2026.03.26 21:39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지난 25일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 대상으로 면접 심사 진행했다.이날 기초단체장 공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단수후보자 추천 및 경선 대상 지역을 아래와 같이 의결했다.최종 후보자 확정은 당헌․당규에 의거 시․도당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로 확정된다.유정복 인천시장은 일찍이 국민의힘 인천시장 공천 확정으로, 후보로 등록하면 컨트롤타워 원팀을 이끌게 될 전망이다. 이로써 인천광역시 단수 현역 연수구청장 이재호, 남동구청장 박종효, 강화군수 박용철, 검단구청장 전 인천시 사회수석 박세훈이 국민의힘 인천시당의 발표가 있었다. 부평구청장 단수인 이단비 예비후보는 중앙당2026.03.26 12:57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관내 대형 공사장과 민원다발 공사장, 위법 의심 공사장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관리 실태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14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기획수사는 관내 대형·민원다발·위법 의심 공사장 50개소를 대상으로 시 대기보전과 및 관할 구청과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 수사 결과에서 5개 공사장은 이동식 살수시설 설치 신고를 하고도, 실제 작업 현장에는 이를 설치하지 않은 채 살수 조치 없이 토사를 싣고 내리다 적발됐다.또한, 현장에서 발생한 토사를 야적하면서 방진덮개를 일부 설치하지 않거나, 토사를 싣고 내릴 때 일부2026.03.23 13:09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이 1883 개항광장으로 보다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주변 축항선 폐선부지 일부를 활용한 진입로 조성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진입로는 길이 12m, 폭 10m 규모로 기존 인중로 임시 보행로와 개항광장을 직접 연결하는 동선으로 설치됐다. 그간 접근 제한에서 손쉽게 이동이 가능해졌다.앞서 인천시는 지난해 12월 개항광장 주변 폐선부지의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보안 철책을 저층 개방형 펜스로 교체하고, 폐기물 및 잡목을 정비하는 등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기존 보도와 폐선부지를 연결하는 연장 277m의 임시 보행로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열린 보행 공간을 제공해 왔다.이후 폐선부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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