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5 19:22
청호나이스는 세일즈 인턴 프로그램 '블루칩(Blue Chip)'을 시작으로 1기 인턴 연수를 마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블루칩은 청호나이스가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세일즈 인턴 프로그램으로 6개월간 세일즈 전문가로 양성되는 교육 프로그램 이수 후 평가에 따라 정규직원 채용 기회가 주어지는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인턴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개인 및 조별 과제를 부여 받아 사업계획 수립부터 고객 응대 교육, 판매활동 전략수립 및 추진 등에 대한 내용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인턴십 기간 동안 기본급과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청호나이스 정규직원에 준하는 복지도 제공된다.청호나이스 IF팀 김형근 실장은 "블루칩은 다양한 유통채널 별 세일즈 및 영업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며 "다양한 경력 및 좋은 스펙의 인재들이 블루칩에 지원한 만큼 회사에서도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고 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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